1. 개요
2. 내용
올라오는 글들의 주제가 굉장히 자유로운데, 애니·망가[1]·게임 등 서브컬쳐 관련 글, 일상적인 글, 정치 관련 글, 주식 등 어떤 글을 쓰더라도 이상하지 않다. 물론 공통의 관심사인 서브컬쳐가 갤떡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일기장 같은 글이 올라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리. 언급되는 서브컬쳐는 다양하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매 분기 신작 평가는 물론 과거의 마이너한 애니메이션도 자주 언급된다. 스마트폰 게임도 신작이 나오면 누군가의 플레이 후기가 올라오는 식. 분명 남초갤이지만 여성향 애니나 게임 추천이 간간히 올라온다. 일본 아이돌이나 버츄얼 유튜버 관련 글 역시 올라오긴 하지만 반응이 매우 나쁘다.
본인들을 아싸라고 칭하며 인싸스러운 글이 올라오면 실망스러운 뉘앙스의 댓글이 달리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다.
상주인원이 적고 글 리젠이 빠르지는 않다. 뉴비가 들어올 루트 자체가 굉장히 한정적이어서 유입은 없다시피 한다. 그러나 갤 내에서는 디씨 특성상 유입이 없는 것을 되려 장점으로 여기는 분위기인데 외부인이 가족같이 화목한 갤[2]을 흐리는 것을 꺼리는 눈치. 그렇다고 해서 봉갤에서 덕후들이 넘어오는 것을 배척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갤 내에서 자짤 대회[3], 모에 캐릭터 토너먼트, 요리 대회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개봉에 맞춘 정모도 있었으나 현재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오픈 때 때때로 소규모 오프만 종종 진행한다. 갤러리 자체가 인원이 빠질 수는 있어도 추가되기는 힘든 구조라 그런 듯하다.
본인들을 아싸라고 칭하며 인싸스러운 글이 올라오면 실망스러운 뉘앙스의 댓글이 달리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다.
상주인원이 적고 글 리젠이 빠르지는 않다. 뉴비가 들어올 루트 자체가 굉장히 한정적이어서 유입은 없다시피 한다. 그러나 갤 내에서는 디씨 특성상 유입이 없는 것을 되려 장점으로 여기는 분위기인데 외부인이 가족같이 화목한 갤[2]을 흐리는 것을 꺼리는 눈치. 그렇다고 해서 봉갤에서 덕후들이 넘어오는 것을 배척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갤 내에서 자짤 대회[3], 모에 캐릭터 토너먼트, 요리 대회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개봉에 맞춘 정모도 있었으나 현재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오픈 때 때때로 소규모 오프만 종종 진행한다. 갤러리 자체가 인원이 빠질 수는 있어도 추가되기는 힘든 구조라 그런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