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작중 내역
구작에서는 봉인의 땅의 입구에서 둘가와 싸우게 되나, 신작에서는 둘가와의 전투는 없다. 또 그녀의 힘의 매개체가 되는 '둘가의 딸' 이라는 설정은 신작에서만 생겨난 것. 구작에서는 그냥 거대한 몹처럼 생겼는데 신작에서는 몸은 뱀+용이며 얼굴은 여성형인(나가?) 여신으로 등장한다.
구작에서는 마지막에 명계의 문을 열어주고 4정령과 함께 스스로를 소멸시키며, 신작에서는 이 명계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발두스가 하게 되며, 둘가는 빛과 어둠이 동시에 사라진 세상에서 인류가 다시 사라지고, 세상에 재생이 필요하게 되기 전까지 깨지 않을 기나긴 잠에 빠져들고, 아이멜은 '둘가의 딸'의 사명에서 해방되었다.
구작에서는 마지막에 명계의 문을 열어주고 4정령과 함께 스스로를 소멸시키며, 신작에서는 이 명계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발두스가 하게 되며, 둘가는 빛과 어둠이 동시에 사라진 세상에서 인류가 다시 사라지고, 세상에 재생이 필요하게 되기 전까지 깨지 않을 기나긴 잠에 빠져들고, 아이멜은 '둘가의 딸'의 사명에서 해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