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이 개통하기 전 대선조선으로 갈려면 다대2동 아파트단지를 경유하여 비포장 고갯길을 넘어 가야만 해서 오랫동안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당초 구평동<>다대동 구간 다송로와 터널 공사를 같이 마무리하여 개통할려고 했으나 예산문제로 인해 일단 터널부터 개통시킨 후 4년 후에 다송로가 개통되었다. 이 도로는 2014년도에 개통되었다. 이로서 다대포 낫개지역에서 대선조선과 구평방파제 인근 공장지역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이용이 매우 편리해졌다.
이 터널은 대티터널, 연산터널과 마찬가지로 양 옆에 인도가 조성되어있어서 걸어서 통과할 수 있다.
위치가 위치인지라 부산 내의 터널치곤 지나다니는 차량은 극히 적다.
[1] 두송의 순우리말은 낫개이며 부산 도시철도 1호선낫개역도 두송의 순우리말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2]대선주조가 아닌 대선조선이며 중견기업 인 조선소가 있다.[3] 사하14번 마을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한해 두송대선터널을 경유하여 대선조선까지 가는 노선이다.[4] 2017년 4월 22일 노선 조정으로 시내버스로는 유일하게 이 터널을 통과한다.[5] 사하14번 마을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한해 두송대선터널을 경유하여 대선조선까지 가는 노선이다.[6] 2017년 4월 22일 노선 조정으로 시내버스로는 유일하게 이 터널을 통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