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 드라마 : 두번째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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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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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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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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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22부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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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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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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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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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김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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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박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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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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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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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줄거리
평범한 가정의 소심한 아줌마 미영(오연수)은 어느날 남편 민석(김영호)으로부터 이혼을 요구 당한다. 하루 아침에 이혼녀로 전락한 미영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고 동창인 유경(신윤정)이 알선한 부동산에 손을 댔다 그만 알거지가 되고 만다.
이혼과 사기 등 자꾸만 엮이는 불운은 끝내 미영으로부터 양육권마저 빼앗아가지만 비디오 가게 점원인 경수(오지호)만은 항상 그녀의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는데...
이혼과 사기 등 자꾸만 엮이는 불운은 끝내 미영으로부터 양육권마저 빼앗아가지만 비디오 가게 점원인 경수(오지호)만은 항상 그녀의 옆을 지켜주는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주는데...
1.2. 기획 의도
30~40대 주부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가슴 찡한 성공 드라마
현실성 있는 드라마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드라마
2. 주요 등장인물
- 오연수 - 장미영 역
소꿉친구였던 동갑내기 남편과의 사이에 여덟살, 일곱살 어린 남매를 둔 억척 아줌마. 그런데 어느날, 그녀의 남편이 평생의 사랑을 만났다며 이혼을 요구한다. 하루 아침에 이혼녀가 되어버린 그녀의 우여곡절 억척 생활기가 펼쳐진다. - 김영호 - 이민석 역
서른 세 살에야 비로소 진짜 사랑을 하게 된 유부남. 함께 살았던 미영에게서는 어떠한 설렘도 느껴지지 않고, 쇼핑 호스트 연정을 만나고 나서는 모든 것을 잘해낼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집에서는 손하나 까닥하지 않는 그야말로 가부장적 남편. - 오지호 - 남경수 역
일개 비디오 가게 점원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는 놀랍게도 사법고시 합격자인 변호사이다. 그런 그가 삐까뻔적한 직업을 놔두고 비디오 가게에서 일하는 이유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기만의 행복을 찾아 사는 게 훨씬 더 가치있는 삶이라는 그의 신념 때문이다. 그가 마음 가는대로 미영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준다. 어찌보면 이 드라마의 거의 유일한 판타지적 인물.
3. 여담
- 원제는 <우리 마누라>였다고 한다. 하지만 재혼으로 인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는 뜻에서 두번째 프로포즈로 고쳤다가 외래어 표기법에 맞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최종적으로 두번째 프러포즈로 결정. 기사
[1] 원래 20부작이었으나 인기에 힘입어 2회분 연장되었다.[2] 원래 20부작이었으나 인기에 힘입어 2회분 연장되었다.[3] 캐스팅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좀 있었던 배역이다. 이 드라마의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자사 소속 배우였던 박선영이 이 배역을 맡길 바랬으나 정작 배우 본인은 이 드라마가 아닌 오! 필승 봉순영의 노유정 역을 맡고 싶어했고, 결국 소속사의 뜻을 뒤로하고 <오! 필승 봉순영> 출연을 강행하면서 갈등을 빚어 피소를 당했다. 자세한 건 오! 필승 봉순영 항목 참고.[4] 캐스팅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좀 있었던 배역이다. 이 드라마의 제작사인 팬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시 자사 소속 배우였던 박선영이 이 배역을 맡길 바랬으나 정작 배우 본인은 이 드라마가 아닌 오! 필승 봉순영의 노유정 역을 맡고 싶어했고, 결국 소속사의 뜻을 뒤로하고 <오! 필승 봉순영> 출연을 강행하면서 갈등을 빚어 피소를 당했다. 자세한 건 오! 필승 봉순영 항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