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의미
3. 예시
파일:브라질 역관광.png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대표적인 인물로 독일의 유명한 축구 선수 토니 크로스를 들 수 있다. 그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을 울렸던 그 경기 미네이랑의 비극 당시 MVP를 수상한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 사실에 너무 지나친 자부심을 가졌는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2017년 신년 인사에 괜히 1과 7의 자리에 숫자 대신 브라질 국기와 독일 국기를 넣어 이 경기를 떠올리게 해 브라질인들의 심기를 자극했다. 이 때문에 브라질 축구팬들 모두가 "어디 한 번 두고 보자!" 하고 속으로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었다. 그런데 불과 1년 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턱도 없이 아시아 팀인 대한민국에 0 : 2로 완패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이른바 카잔의 치욕을 당하고 말았다.[1]
그러자 1년 전 토니 크로스의 도발적인 신년 인사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던 브라질인들은 2018년 신년 인사라며 2와 0의 자리에 숫자 대신 태극기와 독일 국기를 집어넣어 받은 만큼 되돌려주었다. 그 뿐 아니라 2019년 1월 1일이 되자 마자 브라질 축구팬들은 곧바로 토니 크로스의 트위터로 달려가 2019년 신년 인사라며 또 2와 0의 자리에 태극기와 독일 국기를 배치하는 패기를 보였다.심지어 2020년 신년이 시작 하자마자 2배로 놀림을 당했다. 자신은 2017년에 단 1번 철 없이 저런 도발성 신년 인사를 남겼을 뿐이지만 도리어 2년 연속으로 그리고 앞으로 100여 년 간 자신이 놀림을 당하고 있으니 속담 그대로 '되로 주고 말로 받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되로 주고 말로 받은 대표적인 인물로 독일의 유명한 축구 선수 토니 크로스를 들 수 있다. 그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을 울렸던 그 경기 미네이랑의 비극 당시 MVP를 수상한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 사실에 너무 지나친 자부심을 가졌는지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2017년 신년 인사에 괜히 1과 7의 자리에 숫자 대신 브라질 국기와 독일 국기를 넣어 이 경기를 떠올리게 해 브라질인들의 심기를 자극했다. 이 때문에 브라질 축구팬들 모두가 "어디 한 번 두고 보자!" 하고 속으로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었다. 그런데 불과 1년 후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독일은 턱도 없이 아시아 팀인 대한민국에 0 : 2로 완패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이른바 카잔의 치욕을 당하고 말았다.[1]
그러자 1년 전 토니 크로스의 도발적인 신년 인사를 또렷이 기억하고 있던 브라질인들은 2018년 신년 인사라며 2와 0의 자리에 숫자 대신 태극기와 독일 국기를 집어넣어 받은 만큼 되돌려주었다. 그 뿐 아니라 2019년 1월 1일이 되자 마자 브라질 축구팬들은 곧바로 토니 크로스의 트위터로 달려가 2019년 신년 인사라며 또 2와 0의 자리에 태극기와 독일 국기를 배치하는 패기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