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발해 멸망 이후
여진족의 땅이었다가,
조선 전기에 해당하는 1413년에 수복하였고
희천군에 속했다.
북한정권에서 자강도에 속하게 되었고 동부지역이 1952년 동신군으로 분리되었다. 그리고
1981년 희천시에서
만포선 철도가 지나는 청운리를 흡수했다.
희천동부를 신설한군이라 하여 동신군.
동신군이라는 이름은 현재 동신군 지역에 해당하는 당시 희천군 동창면, 장동면, 신풍면에서 '동'과 '신'을 따와 만든 것이다. 동(東)쪽에 새로(新) 만들었다는 뜻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