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했던 김화백의 웹툰 데뷔작 돌아온 럭키짱의 명대사. 항목이 길어져 분리한다.
참고로 김성모의 과거 작품들 중의 대사를 재탕한 것들이 심하게 많다.
솔직히 이 작품은 베댓을 명대사로 넣어야 한다
참고로 김성모의 과거 작품들 중의 대사를 재탕한 것들이 심하게 많다.
2. 목록
- 아 오늘 또 그날인가?
- 내 빽드릴 킥은 외공의 힘이다. 반면 대통령의 드래곤 주먹은 내공의 힘! [143]
- 육체의 약함이. 인간 본연의 약함은 아닐진데... 휴우... 나도... 예전엔 저랬겠지? 나에게 상처받은 아이들도 이렇게 참아내는 법을 애써 찾고 있었겠지.... 억지로... 어쩔수 없는 현실앞에서.... 대동의 이 자식들...! 모조리! 쓸어 버릴까? 아예, 입도 뻥긋 못하게 도륙(屠戮)을 내버릴수도 있다. 장담한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모조리 짓밟아서, 시궁창에 던져 버릴수도 있다. 하지만! 하지만....[148] [149]
이말년이 패러디하여, 진지함은 사라지고 다시 병맛 대사가 되었다. - 회전! 상승! [155]
- 얼쑤~! 오는거냐? [160]
- 녀석의 공격이 콧잔등 1mm를 스쳤다. [161]
- 오늘 대박을 건졌어. '무...무조건 GO~! [166]
- 뒤지는거다, 풍호! [170]
- 뭐지? 지금 너의 릴렉스(relax)하지 못한 느낌은? [190]
- 똥개가 사지에 몰려 쫄았을때 꼬랑지를 감아 말듯이. 지금 너의 그 비굴한 얼굴은 무언가 사건 사고를 터트렸다는 것이 나의 뇌리를 스쳐 귀가의 후두볼을 강타한다. [191]
- 이기는 싸움의 최고 기술이 뭔지 아니? 한방이 아니다. 그 한방을 잘게 썰은 수없이 나가는 연타공격이다.
- 마음만 강하면 결국 폭력에 꺾여 비굴해지고, 몸만 강하면 어리석어진다. 강건마. 난 너를 인생의 진정한 강자로 만들어 주겠다. [198]
- 가현이는 나와 한쪽에서 구경하자[208]
- 넌 사실 한방꺼리도 안돼[209]
- 우우우~ 저...저거[212]
- 뼈를 바셔 버릴꺼야.[216]
- 그리고...! 또 한 가지! 언제나 내가 이긴다.[220]
- 인간은 신(神)을 이기지 못한다. 대통령이든 황제든, 신은 인간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다.[221]
- 어머~ 이제보니 멋지게 생긴것도 같아!
- 인생이란, 멈출 수 없다면 더 뛰어버리는 거야.[222]
- 그래... 알고 있어, 더 이상 찢어지지 마.[230]
- 그ㆍ렇ㆍ다ㆍ면 진ㆍ짜 해ㆍ볼ㆍ까ㆍ?[234]
- 정말 빨빨대고 돌아다니는군. 너 찾느라 한참 걸렸다.[241]
- 너무 멋져?[243]
- 아! 왠지 뿌듯해. 내가 이런 짓을 하다니.[244]
- 잠깐 상식, 적에게 X침을 가격당한 후 즉각(5분이내)에 반항할 인간은이 세상에 없다.
- 저...저거![246]
- 사시미로 잇빠이 돌려 마구 쑤셔도 참아낼 수 있는 나다! 강호의 스타급 건달들도 뚫지 못한 나를 너따위 고사리 주먹으로 장난을 까?[247]
- 이 귀여운 가이새끼!
- 속·사·펀·치·![248]
- 꽤애액![249]
- 깨갱~ 깨갱~[250]
- 똥물에도 파도가 있는 법.
- 난 대가리가 나빠서 산수를 다섯까지밖에 못 배웠어!
- 꺄악![253]
- 총사령관 나영웅과 1사단장 나도하, 지금 이자식들 살려 줄 생각 전혀 없거든. 아 물론 진짜 죽인다는건 아니고.
- 이 제트! 제트기처럼 날아왔다! 원한을 가슴에 품고서 말이야.
- 이 호적등본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애송이들! 오늘 진짜 프로의 싸움이 뭔지 보여주겠다.[255]
- 뭐야? 어떤 자식이 불길한 양념을 쳐
- 좋아 융가리 용서한다! 하지만! 나도 한 가지 물어볼 말이 있다! 성실히 답해 주겠나?
그.. 그래 무엇이든지... (콰당탕)
..왜...? 왜....? 때리는 거야?
살이나 빼 - 전사독. 소주나 한잔 빨래?[256]
- 그 녀석 이름이 왜 불주인줄 알아? 불타는 주먹 이라는 뜻이야. 불ㆍ타ㆍ는ㆍ주ㆍ먹ㆍ!!!
- 시발... 난.. 개자식이다.[257]
- 융가리 이놈! 너 정말 삼겹살이 되고 싶은거냐?
- 불타는 주먹이라는 저녀석을 곧 식은주먹으로 만들어 줄테니까
식주 - 모두 잊고 있었나 본데, 원래 전국 싸움신은 나잖아.
- 나에겐 스피드도 파워도, 리듬과 집중력도 사실은 정불주 너와 전사독에게 훨씬 못 미친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난 그동안 싸워왔고 이겨왔다. 왜인줄 알아? 바로 이런 경우, 절대로 져서는 안되는 이런 경우. 내 육체는 정신의 지배를 받기 시작한다. 그 활화산 같은 정신의 근성은 육체의 미세한 약함 따위는 극복해 내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전국 싸움신 이 강건마가 있게한 근성이다!!!
- 정말! 진짜진짜 웃기는군 강건마! 전투는 잔혹하고, 타격은 현실이야. [260]
- 맛...을 봐야... 맛을 알지...
- 너 변태냐? 애 떨어질뻔 했네~![262]
- 그냥 다 개박살 내버릴까?[263]
- 호호호~![264]
- 기습으로 당했어![265]
- 이자식은 왠지 더 얄미워![266]
- 고도수 네말이 맞았어. 녀석들은 빨대맨들이다.
- 여자친구와 낚지볶음밥을 먹자고 데이트를 나갔다가 순식간에 바꿔서 짜장면을 먹을 수도 있는게 인간이다.
- 실패라는 상처에. 인내라는 연고를 바르고. 근성이라는 노력으로 성공이라는 흉터를 내자신의 가슴에 남긴다!
- 지대호 "우리도 일단은 퇴근하자"
- 인간은 재주가 없어서라기 보다는 목적이 없어서 실패하는 것이다. 목적이 없는 삶은 과녁이 없는 활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야.
- 내 학교 대동고교를 비롯해 전지역 학교 짱이 되는 것! 바로 이걸로![270]
- (등굣길 학생들이 싸움판 주위를 북적이자)뱀장수라도 왔나?
- 패자는 닥쳐![271]
- 완전히, 대박 흥미진진하겠어.
- 왜 나에게 전국 싸움신이라는 별명이 있는 줄 아는가? 맞아도. 또, 맞아도 난 쓰러지지 않는다. 제 아무리 강한 녀석이라도, 쓰러지지 않는 상대를 이길 수는 없어.
- 인생은 한 방! 밀리면 밀릴수록, 처참하면 처참할수록, 그야말로 비참한 상황에서 피와 한을 한껏 온 몸으로 받아들인 후, 어둠 속에서 솟구치는 한 줄기 빛처럼 가슴 속에서 튀어나오는 뭉클한 그것! 난 그 한 방을 믿어!
- 저 한방은 믿을 수 없는... 피와 한이 서린... 완벽한 집중력의 퍼펙트!
- (발차기를 연속으로 날리는 유기하에게) 엄청난 연속펀치다
- 전사독: 전사독 불주:! 불주:너와 내가 먼저 가서 녀석들의 힘을 테스트 해보자.
- 지대호:이지
eazy대호 만만치 않아! - 불주:(발차기를날리며)이렇게 계속 밀리면 안돼! 엑스트라: 슬로우 비디오라니까 주먹이!
언제나 프로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연재 휴재나 단행본 미완결 만큼은 내 사전에 없다할 만큼 노력하였으나 극심한 감기몸살로 한주 휴재하게 되었습니다.ㅜ.ㅜ 두 번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더욱 철저히 건강관리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범차의 계란을 부숴 이긴 후에)난 절대 지지않아!
- 지대호 조심해! 저 녀석 스피드가 페라리 엔진급이야!
- 전국 싸움신이 왜 이렇게 많아?[272]
- 네 108계단에 내가 미리 점수를 주어볼까? 10점 만점에 1점!
즐기는자 모드가 되었다. 이길 수 없어. - 강건마: 지긋지긋했던 헌년이 가고 참신한 새년이 왔지. 비록 병신년이 왔지만! 범차: 무슨 개소리야? 강건마: 아직 모르겠어?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 들어봤지? 올해를 네 걸 프렌드로 만들어주마. 범차: 이 자식이! 나를 병신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뜻!
- 범차! 이제부터 넌 2016년의 남편이 되는 거다!
- 범차! 내가 널 이기면 10점을 다오!!
- 범차: 킥..킥..그래..네가 이겼다 10점이라고 해줄까? 건마: 아니. 필요없어
부귀영화를 누려보고 싶은 생각이 없나? 강★간★마.- 세상엔 도둑놈들 뿐이다 따라서 나는 그놈들보다 더 큰 도둑놈이 되어야한다
- 어차피, GAO is my life 아니겠어?!
- 여기 학생이라 모르는구나. [273]
- 황금 개 18년은 더욱 건강하고 멋진 일들이 많이 생기리라 진심으로 빌어 드리겠습니다~!!![274]
[1] 웹툰 소개.[2] 하지만 정작 온갖 파이터싸움꾼들이 학교를 장악하고 있다. 사실 죽도록 노력해야 따라갈 수 있는 게 싸움실력이었다. [3] 1화[4] 먹물, 쇳가루, 인터넷, 날라리를 섞으면 해물잡탕이 된다?시알못아만보[5] 2화[6] 6화[7] 이 때 지대호의 표정은 누구 죽이러 온 듯한 표정.[8] 6화[9] 물론 작품 내의 주인공은 약한 싸움꾼이 아니지만, 전혀 강하지 않은데 자기가 강한 줄 아는, 즉 아Q같은 마인드를 사람을 까는 패러디에 이용하면 이렇게 적절할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가 돌아온 마이짱.[10] 7화[11] 이 작품 최강의 명대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이것은 개그로서의 명대사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걸쭉한 병맛속에서 진지한 옳은 말이 나오니까 더 대비가 된다[12] 7화[13] 지대호가 풍호에게.[14] 20화[15] 주먹이 울 때 나오는 효과음.[16] 4화[17] 8화[18] 9화[19] 9화[20] 아마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시적인 대사일 것이다. 그러나 전혀 구체적이지는 않다.[21] 10화[22] 11화[23] 13화[24] 13화[25] 작가가 단 코멘트가 압권. 그럼 109명째는 못이기는 거냐!?[26] 13화[27] 정작 저 대사가 나온 컷의 학생들과 만화 속 학생들이 입는 것은 가쿠란.[28] 14화[29] 14화[30] 14화[31] 지대호가 고아원 꼬마에게 짱이 되지 말라며 충고하는 부분(15화)에서 작가가 단 코멘트. 이 만화의 장르가 학원폭력물이라는 점이 웃음 포인트.[32] 15화[33] 17화[34] 풍호가 마영웅에게 108계단 연타를 끊기 위한 대비책 말해줄 때 한 말. 문제는 저 연타를 끊기 위해, 맞았을 때 바닥으로 쓰러져 뒤로 구르는 방법이라는데 있다. 그렇게 구르고 굴러서(...) 총합이 108계단 넘어가면 이길거라고. 근데 바닥으로 쓰러져 구르는 게 수학문제랑 무슨 상관인가? 물리학인데[35] 35화[36] '갈지다'라는 말은 현대에서 잘 쓰지 않는 말이라서 뜻을 찾기가 힘든데, 네이버에서 검색할 경우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다하여 없어진다는 뜻으로 나온다. 유가인의 바닥난 자존심?[37] 18화[38] 18화[39] 18화[40] 18화[41] 물론 전혀 관계없다(...)[42] 19화[43] 이 때 풍호의 포즈가 개그.조금 모에하다[44] 20화[45] 20화[46] '불같은'이 아님에 주의할 것![47] 20화[48] 20화[49] 계엄령을 선포하라는 풍호의 요구를 지대호가 거절하자 갈려고 일어나는 풍호가 뜬금없이(...)한 말.[50] 대털에 나오는 테리우스의 대사가 원조. 셀프 패러디? 융가리는? 스치지 않고 정통으로 맞아서 그렇다.[51] 20화[52] 20화[53] 21화[54] 21화[55] 21화[56] 사실 별 의미없는 문장이긴 한데 저 성모 마리아 부분을 (김)성모 마리아라고 해석하는 사람이 많다(...)[57] 21화[58] 23화 작가의 코멘트. 무조건 1등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능력을 발휘하라는 뜻이겠지만 당연히 극의 흐름이나 내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서 본의 아니게 개그성이 짙어졌다.[59] 21화[60] 24화[61] 24화[62] 이쪽은 슬픔계 명대사. 비범한 점이 있다면, 다른 작품 같으면 이 대사는 보통 삐뚤어진 주인공이 개심하는 에피소드에 등장하지만 강건마는 오히려 그 전까지 점점 개심하다가 더욱 삐뚤어져서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가서야 개심한다. 다른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 것도 아닌데도. 그럴거면 좀 진작 하던가[63] 24화[64] 27화[65] 27화[66] 28화, 경찰차에 써 있는 문구가 police가 아니다.[67] 27화[68] 얼굴을 맞았는데 늑골이 나갔다.[69] 28화[70] 29화[71] 29화[72] 29화[73] 이 때 강건마의 날아차기 효과음은 부아아악![74] 30화[75] 30화[76] 꺾이 아닌 꺽이다. [77] 30화[78] 30화[79] 31화[80] 31화[81] 피가 터지도록 얼굴을 쳐맞아도 학교 양호실만 가면 된다.[82] 31화[83] 34화[84] 34화[85] 34화[86] END가 아니라 E.N.D.임에 주의해야한다.[87] 참고로 원 럭키짱 때도 삼삼! E.N.D. 전사독!이었다. 우와아아앙.[88] 37화[89] 37화[90] 37화[91] 37화[92] 39화[93] 39화[94] 갈 데까지 간다, 끝장을 보자 정도(...).[95] 40화[96] 40화[97] 40화[98] 42화[99] 42화[100] 이 때 풍호는 "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다." 라고 독자들의 심정을 대변(...)해 준다. 참고로 이 대사는 조폭 아가씨의 셀프 패러디. (왜 너희가 똥싸는데. 내가 힘을 주어야 하느냔 말이야? 라는 대사.)[101] 43화[102] 계말년이 이 대사를 하고 난 뒤 바로 컷 뒤에서 나타난 김화백이 일갈을 놓고 정정하는 장면이 일품(...)[103] 43화[104] 43화[105] 44화[106] 근성체가 사용된 장면이다?[107] 착하게 살기로 마음먹은 전사독이 땅에 떨어뜨린 음료수 캔을 다시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며 나오는 대사. 이 때 침을 흘리는 전사독이 포인트.[108] 영어선생의 대사다(...)[109] 고도수가 똥침을 당한 강건마를 보고 하는 말이다.[110] 융가리가 라라공고의 짱 한격호를 두드려 팰 때 하는 대사.[111] 57화. 치 다음에도 ·가 들어가는것과 지대호 풍호 전사독이 모두 기술명을 외치며 기술을 쓰는 것이 포인트.[112] 정말 아무 상관없는 얘기지만, 네이버에서 "꽤애액"을 검색하면 성인인증 필터링이 뜬다(...)[113] 57화.호랑이가 내는 소리다! 한두컷 전만해도 용맹하던 모습의 호랑이가 조그만해져서 몸을 뒹굴거리는 모습이 귀요미하다.[114] 지대호가 풍호를 처 때리는 전사독을 보고[115] 베플: 아기를 저렇게 다루는 놈이 어딨냐 임마[116] 융가리에게 얻어맞은 나도하가 지른 비명(...)[117] 융가리가 자신에게 고자킥을 시전한 나도하에게 복수하며 하는말.[118] 이 때 나오는 효과음은 왈왈왈왈(...)[119] 참고로 얘들 고등학생이다.[120] 불주의 대사. 제법 감동적인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지만, 불과 몇화 전에 호랑이의 자식이라고 띄워졌던 것과 대비되어 감동과 더불어 병맛을 느끼게 해준다(..)[121] 만화의 몇 안되는 개그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인간 찬가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근데 이 만화는 인간끼리 치고박는 학원 폭력물인데?[122] 이 대사는 김성모 작가의 다른 만화인 4인조에서도 반복되는데, 아마 김성모 본인이 좋아하는 대사라서 그런 듯하다.#[123] 바로 위의 대사를 받아치는 부분. 이후 강건마의 대사는 "인간이기를 포기해볼까?"[124] 갈기갈기와 발기발기를 섞으려 했겠지만(......)[125] 화자가 강건마, 즉 남자라는 점이 포인트 하지만 애 떨어질 뻔하다의 애는 아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간장을 의미하는 것이다.[126] 개박살 나버릴까가 오타난거다? 개발살이 아닌것이 포인트다?[127] 100화에서 귀공자 클럽중 한명이 치는 대사. 물론 남자다. 이 대사에 얽힌 사연이 있는데, 99화에서 지대호가 파티에 초대한다며 질좋은 여학생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독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100화에서 질좋은 여학생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베댓중 하나가 귀공자 클럽에서 한명이 호호호 거리는 것으로 보아 저 사람이 여학생이 분명하다 라는 드립을 치게 된 것이 꽤나 신빙성을 얻게 된 것.[128] 나도하가 싸움 시작하자마자 기습을 했지만 오히려 당하자 주변에서 한 말.[129] 나도하가 털린 후 마영웅이 나서서 얻어터지자 상대방이 하는 말.[130] 언뜻 평범한 대사같지만 유기하와 싸우다가 주먹을 다친 강건마를 두고 불공정한 상태라며 시간을 버는 지대호의 대사다(...) 과연 대통령답게 정치력이 일품이다.[131] 더구나 상대 한 명에게 1대1씩이긴 하지만 단체로 덤비는 중이었다[132] 오타인데도 왜인지 수정이 안되고 있다. 사실 의도한 거다[133] 만화 초중반부까지만 해도 전국 싸움신에 싸움을 그만두고 공부하기로 했던 강건마가 목표라며 내세운 게 저거다(...) 작가가 이 작품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보여주는 대사.[134] 불주에게 진 전사독이 강건마에게 조심하라고 충고하자 하는 말. 뜬금포성에다 화자가 화자인지라(...)[135] 일행들에게 일격을 소개해주자 나도하가 하는 말.[136] 원래는 ‘여기 학생이 아니라 잘 모르는구나’라고 해야 한다(...)[137] 마지막화 끝에 작가가 후기성으로 남긴 코멘트[138] 웹툰 소개.[139] 하지만 정작 온갖 파이터싸움꾼들이 학교를 장악하고 있다. 사실 죽도록 노력해야 따라갈 수 있는 게 싸움실력이었다. [140] 1화[141] 먹물, 쇳가루, 인터넷, 날라리를 섞으면 해물잡탕이 된다?시알못아만보[142] 2화[143] 6화[144] 이 때 지대호의 표정은 누구 죽이러 온 듯한 표정.[145] 6화[146] 물론 작품 내의 주인공은 약한 싸움꾼이 아니지만, 전혀 강하지 않은데 자기가 강한 줄 아는, 즉 아Q같은 마인드를 사람을 까는 패러디에 이용하면 이렇게 적절할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가 돌아온 마이짱.[147] 7화[148] 이 작품 최강의 명대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단, 이것은 개그로서의 명대사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걸쭉한 병맛속에서 진지한 옳은 말이 나오니까 더 대비가 된다[149] 7화[150] 지대호가 풍호에게.[151] 20화[152] 주먹이 울 때 나오는 효과음.[153] 4화[154] 8화[155] 9화[156] 9화[157] 아마 작품 전체를 통틀어 가장 시적인 대사일 것이다. 그러나 전혀 구체적이지는 않다.[158] 10화[159] 11화[160] 13화[161] 13화[162] 작가가 단 코멘트가 압권. 그럼 109명째는 못이기는 거냐!?[163] 13화[164] 정작 저 대사가 나온 컷의 학생들과 만화 속 학생들이 입는 것은 가쿠란.[165] 14화[166] 14화[167] 14화[168] 지대호가 고아원 꼬마에게 짱이 되지 말라며 충고하는 부분(15화)에서 작가가 단 코멘트. 이 만화의 장르가 학원폭력물이라는 점이 웃음 포인트.[169] 15화[170] 17화[171] 풍호가 마영웅에게 108계단 연타를 끊기 위한 대비책 말해줄 때 한 말. 문제는 저 연타를 끊기 위해, 맞았을 때 바닥으로 쓰러져 뒤로 구르는 방법이라는데 있다. 그렇게 구르고 굴러서(...) 총합이 108계단 넘어가면 이길거라고. 근데 바닥으로 쓰러져 구르는 게 수학문제랑 무슨 상관인가? 물리학인데[172] 35화[173] '갈지다'라는 말은 현대에서 잘 쓰지 않는 말이라서 뜻을 찾기가 힘든데, 네이버에서 검색할 경우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다하여 없어진다는 뜻으로 나온다. 유가인의 바닥난 자존심?[174] 18화[175] 18화[176] 18화[177] 18화[178] 물론 전혀 관계없다(...)[179] 19화[180] 이 때 풍호의 포즈가 개그.조금 모에하다[181] 20화[182] 20화[183] '불같은'이 아님에 주의할 것![184] 20화[185] 20화[186] 계엄령을 선포하라는 풍호의 요구를 지대호가 거절하자 갈려고 일어나는 풍호가 뜬금없이(...)한 말.[187] 대털에 나오는 테리우스의 대사가 원조. 셀프 패러디? 융가리는? 스치지 않고 정통으로 맞아서 그렇다.[188] 20화[189] 20화[190] 21화[191] 21화[192] 21화[193] 사실 별 의미없는 문장이긴 한데 저 성모 마리아 부분을 (김)성모 마리아라고 해석하는 사람이 많다(...)[194] 21화[195] 23화 작가의 코멘트. 무조건 1등만을 추구하기 보다는 개성있는 능력을 발휘하라는 뜻이겠지만 당연히 극의 흐름이나 내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서 본의 아니게 개그성이 짙어졌다.[196] 21화[197] 24화[198] 24화[199] 이쪽은 슬픔계 명대사. 비범한 점이 있다면, 다른 작품 같으면 이 대사는 보통 삐뚤어진 주인공이 개심하는 에피소드에 등장하지만 강건마는 오히려 그 전까지 점점 개심하다가 더욱 삐뚤어져서 사고를 치고 소년원에 가서야 개심한다. 다른 에피소드가 더 있었던 것도 아닌데도. 그럴거면 좀 진작 하던가[200] 24화[201] 27화[202] 27화[203] 28화, 경찰차에 써 있는 문구가 police가 아니다.[204] 27화[205] 얼굴을 맞았는데 늑골이 나갔다.[206] 28화[207] 29화[208] 29화[209] 29화[210] 이 때 강건마의 날아차기 효과음은 부아아악![211] 30화[212] 30화[213] 꺾이 아닌 꺽이다. [214] 30화[215] 30화[216] 31화[217] 31화[218] 피가 터지도록 얼굴을 쳐맞아도 학교 양호실만 가면 된다.[219] 31화[220] 34화[221] 34화[222] 34화[223] END가 아니라 E.N.D.임에 주의해야한다.[224] 참고로 원 럭키짱 때도 삼삼! E.N.D. 전사독!이었다. 우와아아앙.[225] 37화[226] 37화[227] 37화[228] 37화[229] 39화[230] 39화[231] 갈 데까지 간다, 끝장을 보자 정도(...).[232] 40화[233] 40화[234] 40화[235] 42화[236] 42화[237] 이 때 풍호는 "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듣지 못하겠다." 라고 독자들의 심정을 대변(...)해 준다. 참고로 이 대사는 조폭 아가씨의 셀프 패러디. (왜 너희가 똥싸는데. 내가 힘을 주어야 하느냔 말이야? 라는 대사.)[238] 43화[239] 계말년이 이 대사를 하고 난 뒤 바로 컷 뒤에서 나타난 김화백이 일갈을 놓고 정정하는 장면이 일품(...)[240] 43화[241] 43화[242] 44화[243] 근성체가 사용된 장면이다?[244] 착하게 살기로 마음먹은 전사독이 땅에 떨어뜨린 음료수 캔을 다시 주워 쓰레기통에 버리며 나오는 대사. 이 때 침을 흘리는 전사독이 포인트.[245] 영어선생의 대사다(...)[246] 고도수가 똥침을 당한 강건마를 보고 하는 말이다.[247] 융가리가 라라공고의 짱 한격호를 두드려 팰 때 하는 대사.[248] 57화. 치 다음에도 ·가 들어가는것과 지대호 풍호 전사독이 모두 기술명을 외치며 기술을 쓰는 것이 포인트.[249] 정말 아무 상관없는 얘기지만, 네이버에서 "꽤애액"을 검색하면 성인인증 필터링이 뜬다(...)[250] 57화.호랑이가 내는 소리다! 한두컷 전만해도 용맹하던 모습의 호랑이가 조그만해져서 몸을 뒹굴거리는 모습이 귀요미하다.[251] 지대호가 풍호를 처 때리는 전사독을 보고[252] 베플: 아기를 저렇게 다루는 놈이 어딨냐 임마[253] 융가리에게 얻어맞은 나도하가 지른 비명(...)[254] 융가리가 자신에게 고자킥을 시전한 나도하에게 복수하며 하는말.[255] 이 때 나오는 효과음은 왈왈왈왈(...)[256] 참고로 얘들 고등학생이다.[257] 불주의 대사. 제법 감동적인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지만, 불과 몇화 전에 호랑이의 자식이라고 띄워졌던 것과 대비되어 감동과 더불어 병맛을 느끼게 해준다(..)[258] 만화의 몇 안되는 개그가 아닌 진지한 명대사. 인간 찬가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근데 이 만화는 인간끼리 치고박는 학원 폭력물인데?[259] 이 대사는 김성모 작가의 다른 만화인 4인조에서도 반복되는데, 아마 김성모 본인이 좋아하는 대사라서 그런 듯하다.#[260] 바로 위의 대사를 받아치는 부분. 이후 강건마의 대사는 "인간이기를 포기해볼까?"[261] 갈기갈기와 발기발기를 섞으려 했겠지만(......)[262] 화자가 강건마, 즉 남자라는 점이 포인트 하지만 애 떨어질 뻔하다의 애는 아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간장을 의미하는 것이다.[263] 개박살 나버릴까가 오타난거다? 개발살이 아닌것이 포인트다?[264] 100화에서 귀공자 클럽중 한명이 치는 대사. 물론 남자다. 이 대사에 얽힌 사연이 있는데, 99화에서 지대호가 파티에 초대한다며 질좋은 여학생들이 많이 있을거라고 독자들을 기대하게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100화에서 질좋은 여학생은 등장하지 않았지만 베댓중 하나가 귀공자 클럽에서 한명이 호호호 거리는 것으로 보아 저 사람이 여학생이 분명하다 라는 드립을 치게 된 것이 꽤나 신빙성을 얻게 된 것.[265] 나도하가 싸움 시작하자마자 기습을 했지만 오히려 당하자 주변에서 한 말.[266] 나도하가 털린 후 마영웅이 나서서 얻어터지자 상대방이 하는 말.[267] 언뜻 평범한 대사같지만 유기하와 싸우다가 주먹을 다친 강건마를 두고 불공정한 상태라며 시간을 버는 지대호의 대사다(...) 과연 대통령답게 정치력이 일품이다.[268] 더구나 상대 한 명에게 1대1씩이긴 하지만 단체로 덤비는 중이었다[269] 오타인데도 왜인지 수정이 안되고 있다. 사실 의도한 거다[270] 만화 초중반부까지만 해도 전국 싸움신에 싸움을 그만두고 공부하기로 했던 강건마가 목표라며 내세운 게 저거다(...) 작가가 이 작품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보여주는 대사.[271] 불주에게 진 전사독이 강건마에게 조심하라고 충고하자 하는 말. 뜬금포성에다 화자가 화자인지라(...)[272] 일행들에게 일격을 소개해주자 나도하가 하는 말.[273] 원래는 ‘여기 학생이 아니라 잘 모르는구나’라고 해야 한다(...)[274] 마지막화 끝에 작가가 후기성으로 남긴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