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돈암서원
論山 遯巖書院 |
돈암서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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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적 흐름
3. 구조
보물 제1569호인 응도당은 고대 예서의 제도를 충실히 따라 건축된 것으로 유명하다. 중당과 동서상, 중당 뒤 중실과 좌우방과 동서 협실을 두고, 지붕은 맛배지붕 형태에 양 측면에 덧지붕의 일종인 영을 두고 있다.
4. 관람
입장료는 없고 월요일을 제외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5. 교통
연산역에서 육교를 건너 청동리 정류소에서 301, 302, 303, 304, 304-1, 305, 312, 313, 315, 317, 320, 321, 323번 버스를 타고 임리2리에서 내려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 해 있다.
6. 바깥고리
7. 사적 제383호
김장생(1548∼1631) 선생의 덕을 기리기 위해 인조 12년(1634)에 건립한 서원이다. 서원은 훌륭한 분들의 제사를 지내고 후학을 양성하던 지방교육기관이며, 김장생은 율곡 이이의 사상과 학문을 이은 예학의 대가로,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힘을 쏟은 인물이다.
원래 김장생의 아버지 김계휘가 경회당을 세워 학문연구에 힘쓰고 이후 김장생이 양성당을 세워 후진양성을 하였다. 후세에 이 경회당과 양성당을 중심으로 서원을 세우고 김장생을 추모하여 후학에 힘썼다. 현종 원년(1660)에 왕이 돈암이라는 현판을 내려주어 사액서원이 되었으며, 김집, 송준길, 송시열을 추가로 모시었다.
이 서원에는 『황강실기』, 『사계유교』, 『상례비요』 등의 서적들이 보존되어 오고 있으며, 사우(祠宇), 응도당, 장판각 등의 건물들과 하마비, 송덕비가 남아 있다.
이 서원은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 이후에도 남아 보존된 47개의 서원중의 하나로,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했던 전통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