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대만의 관계. 독일과 대만은 공식 외교관계가 없다.
국민정부 시절부터 사이가 좋았으며,
나치 독일 때도
중국 공산당과의
국공내전에서 국민당을 지원하기 위해 군사 고문단, 무기 등을 파견하거나 수출하는 등 사이가 괜찮았다고 한다. 1940년대 초까지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다가 일본 제국과 추축국을 형성하고
왕징웨이 정권이 설립됨에 따라 단교하고 왕징웨이 정권과 수교했다.
2차 대전 후 서독은 1955년 대만과 비공식 관계를 수립했고
[1] 1972년에 중국과 수교했다(동독은 일찍이 중국과 수교). 하지만 국민정부 때부터 도운 공이 있어서 경제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