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작중행적
케로로 소대와 대치했지만 그 목적은 슈라라 군단으로서 케로로 소대를 말살하기가 아닌 그저 자기 형 구하기였다. 그래서 케로로는 나중에 "그냥 얘기하면 되잖아"하고 했지만 기루루의 말에 의하면 의사소통이 불가능하다고 한다.[4] 형을 구한 후 슈라라 군단에서 나오고 건전하게 살자고 했다. 기루루의 말에 의하면 성실한 성격인데 그래서인지 케로로 소대의 몸속에 들어가 고맙다고 하는데 하필 들어가는 입구가 엉덩이였던지라 나츠미가 벌벌떨었다.[5] 나중에 슈라라 군단의 본거지에서 등장하는데 어떻게 된 건지 형과 함께 슈라라에게 잡혀 점토 인형이 되어버렸고, 그대로 그레이트 슈라라의 재료로써 융합 되어버렸다. 사망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