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작중에서 아오츠키 우시오와 어느정도 부딪히다가 갖고 있던 권총을 꺼내고 토라에게 쏘기도 했다. 물론 토라는 끄덕도 하지 않았지만. 그런 가운데, 고향 마을을 슈무나가 노리는 걸 보고 결국 슈무나를 퇴치하기 위해 차에 불을 붙이고 돌진해 슈무나를 저승구멍으로 밀어넣는데 성공한다.
사실 어렸을 때 물건을 훔친 적이 있어서 그 이후 마을에서 터부시 되다가 도시로 올라오게 되는데, 어렸을 때부터 자신에게 똑바로 서라고 하던 엄마를 그리워 하고 있었다. 그 엄마가 바로 버스에 타고 있었던 할머니. 마지막엔 할머니를 구하는 등 마음을 정리한 듯. 할머니는 처음에는 아들을 못 알아봤는데 (하긴 고향 떠난지 몇십년 지나 50대쯤 되었으니) 나중에 아들을 알아보고 신지!? 라고 소리높여 불렀지만 어머니와 아들로서 재회하며 대화를 나누지도 못했다.
결국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우시오에게 슈무나를 해치웠냐고 묻고, 자신이 똑바로 섰냐고 우시오에게 물어본 뒤 눈물 한줄기를 흘리면서 사망. 이 작품 최고의 폭풍간지. 혹은 최고의 감동씬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우시오는 안타깝게 여겼고 그의 희생을 마음에 담아왔는지 나중에 나타난 세키모리 히노와가 "넌 그 야쿠자가 죽을때 제대로 돕기나 했니?" 라고 일갈하자 충격을 받아서인지 대꾸조차 제대로 하지못했다.
이후 작중 최 후반부에 저승문이 열리자 유령인 채로 우시오를 마지막으로 돕는다.
사실 어렸을 때 물건을 훔친 적이 있어서 그 이후 마을에서 터부시 되다가 도시로 올라오게 되는데, 어렸을 때부터 자신에게 똑바로 서라고 하던 엄마를 그리워 하고 있었다. 그 엄마가 바로 버스에 타고 있었던 할머니. 마지막엔 할머니를 구하는 등 마음을 정리한 듯. 할머니는 처음에는 아들을 못 알아봤는데 (하긴 고향 떠난지 몇십년 지나 50대쯤 되었으니) 나중에 아들을 알아보고 신지!? 라고 소리높여 불렀지만 어머니와 아들로서 재회하며 대화를 나누지도 못했다.
결국 온 몸이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우시오에게 슈무나를 해치웠냐고 묻고, 자신이 똑바로 섰냐고 우시오에게 물어본 뒤 눈물 한줄기를 흘리면서 사망. 이 작품 최고의 폭풍간지. 혹은 최고의 감동씬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우시오는 안타깝게 여겼고 그의 희생을 마음에 담아왔는지 나중에 나타난 세키모리 히노와가 "넌 그 야쿠자가 죽을때 제대로 돕기나 했니?" 라고 일갈하자 충격을 받아서인지 대꾸조차 제대로 하지못했다.
이후 작중 최 후반부에 저승문이 열리자 유령인 채로 우시오를 마지막으로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