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에 보존 중인 시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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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차(1991~2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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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차차(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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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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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형식
|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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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동방식
|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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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 8량 1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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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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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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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회사
| 일본차량제조, 히타치 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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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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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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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시기
| 1991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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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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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도쿄도 교통국 12-000형 전동차는 도쿄도 교통국 12-600형 전동차와 함께 오에도선에서 운행하는 전동차이다.
1986년에 시작차 2량이 제작되었으며, 1990년 10월 초도생산분이 제작되어 1년간의 고속주행 시운전 후 1991년 12월 히카리가오카역 - 네리마역간 개통으로 영업운전에 들어갔다.
1986년에 시작차 2량이 제작되었으며, 1990년 10월 초도생산분이 제작되어 1년간의 고속주행 시운전 후 1991년 12월 히카리가오카역 - 네리마역간 개통으로 영업운전에 들어갔다.
2. 개발 배경, 그리고 시작차(試作車)
이 차량의 시작은 1986년(쇼와 61년)에 도큐차량제조에서 양산 전 시작차(12-001호와 12-002호, 선두차 2량)을 제작했다. 제작 목적은 안 그래도 지하에 방공호를 뜷는 수준으로 깊이 건설되는 오에도선이었던지라, 막대한 건설비를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하여 최대한 차량한계에 맞춰 최대한 작게 설계를 하여 운행에 적합한지 시험을 하기 위함이었다. 당시 도쿄도 교통국에서는 이 차량 제작을 위해 4가지 요소를 반드시 필수사항으로 정했는데,
- 21세기가 되어도 꿀리지 않는 차량 디자인
- 에너지 절약, 그리고 정비 비용 절약
- 최신 기술 사용
과연 최신 기술을 안 사용하는 차가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 차체 경량화
위의 요소에 맞게끔, 실제로 스테인리스 차체를 적용함으로서 경량화에 성공했고, 또한 도쿄 지하철 전동차 중 최초로 VVVF-GTO 제어 방식을 사용하였다.
1986년에 제작된 시작차는 차량 한계에 맞게 최소한의 크기로 제작된 차량의 안정성 파악을 위해 아사쿠사선의 토고시역 ~ 니시마고메역간을 저속(시속 40km/h) 및 고속(시속 70km/h)주행시험을, 그것도 무려 리니어 모터를 설치하지 않고 일반 철도차량과 동일한 상태로 진행하였고, 1987년이 되어서야 두 시작차의 철제차륜 리니어 모터 장치를 설치를 시작으로 드디어 리니어 모터 노선을 위한 테스트를 시작하였다. 그 이후 약 1년간 리니어 모터 차량의 안정성 파악을 위한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1987년부터 1988년까지의 시험 운행 후, 오에도선이 공식적으로 전구간 리니어 모터 노선으로 설계될것임이 확정되었다.
그 이후로도 1990년에 정식으로 1차차가 생산되기 이전까지 시운전을 하다가 1991년 도쿄도 도시마구의 치하야 플라워 공원에 12-001호 및 12-002호 두대 모두 기증되었고, 이 차가 절대로 영업운전을 위해 오에도선 선로 위로 올라오는 일은 다시 없었다(...).
1986년에 제작된 시작차는 차량 한계에 맞게 최소한의 크기로 제작된 차량의 안정성 파악을 위해 아사쿠사선의 토고시역 ~ 니시마고메역간을 저속(시속 40km/h) 및 고속(시속 70km/h)주행시험을, 그것도 무려 리니어 모터를 설치하지 않고 일반 철도차량과 동일한 상태로 진행하였고, 1987년이 되어서야 두 시작차의 철제차륜 리니어 모터 장치를 설치를 시작으로 드디어 리니어 모터 노선을 위한 테스트를 시작하였다. 그 이후 약 1년간 리니어 모터 차량의 안정성 파악을 위한 테스트가 이루어졌다.
1987년부터 1988년까지의 시험 운행 후, 오에도선이 공식적으로 전구간 리니어 모터 노선으로 설계될것임이 확정되었다.
그 이후로도 1990년에 정식으로 1차차가 생산되기 이전까지 시운전을 하다가 1991년 도쿄도 도시마구의 치하야 플라워 공원에 12-001호 및 12-002호 두대 모두 기증되었고, 이 차가 절대로 영업운전을 위해 오에도선 선로 위로 올라오는 일은 다시 없었다(...).
3. 양산 차량
3.1. 1차차 및 2차차(1990~1991·1994)
1986년에 제작된 시제차 2량을 바탕으로 기술적인 요소 및 외관 개선을 통해 제작된 오에도선 최초의 영업운전 차량.
1차로 1990년~1991년 개통 준비 기간동안 제 1~5편성(각 6량, 총 30량) 5편성이 반입되었고, 예비차 목적으로 1994년에 제 2차차인 제 6편성이 반입되었다(총 36량). 1차차 및 2차차 6편성 모두 도입 당시 6량 편성으로 반입되었다.
시작차에서 쓰던 스테인리스 경량 차체를 버리고(...)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경량 차체를 사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차체 전체가 도색되어 흰 배경에 분홍색과 짙은 보라색 띠를 두른 도장을 하였고, 일본에서는 이들 6편성을 "도장차(塗装車)"라고 칭하였다.
객실 내부는 아이보리색 및 딥핑크색 위주로 디자인되었으며, 편성 중 4호차에 휠체어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2007년에는 차령이 15년을 초과한 관계로 6편성이 모두 차량 재도색 및 내부 수선을 포함하는 C수선 갱신공사를 받았다. 갱신공사 당시 내부 수선 중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바로 바닥재 및 대부분의 내장재를 불연재로 개조하는 것이었는데, 2003년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영향이 크게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갱신공사 당시, 오에도선 차량이 아사쿠사선의 선로를 이용할 수 없었기에 전기기관차인 도쿄도 교통국 E5000형 전기 기관차가 반입되기도 하였다.
차령이 25년을 초과함에 따라 2015년에는 첫 편성인 1차차 제 1편성과 2차차인 제 6편성조기폐차크리이 운행을 종료하였고, 2016년에는 제2~제5편성이 운행을 마쳤다. 2016년 6월 30일 제 4편성을 마지막으로 1차차와 2차차에 해당하는 6편성이 모두 오에도선에서 운행을 마쳤다.
1차로 1990년~1991년 개통 준비 기간동안 제 1~5편성(각 6량, 총 30량) 5편성이 반입되었고, 예비차 목적으로 1994년에 제 2차차인 제 6편성이 반입되었다(총 36량). 1차차 및 2차차 6편성 모두 도입 당시 6량 편성으로 반입되었다.
시작차에서 쓰던 스테인리스 경량 차체를 버리고(...)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경량 차체를 사용하였으며, 이에 따라 차체 전체가 도색되어 흰 배경에 분홍색과 짙은 보라색 띠를 두른 도장을 하였고, 일본에서는 이들 6편성을 "도장차(塗装車)"라고 칭하였다.
객실 내부는 아이보리색 및 딥핑크색 위주로 디자인되었으며, 편성 중 4호차에 휠체어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2007년에는 차령이 15년을 초과한 관계로 6편성이 모두 차량 재도색 및 내부 수선을 포함하는 C수선 갱신공사를 받았다. 갱신공사 당시 내부 수선 중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바로 바닥재 및 대부분의 내장재를 불연재로 개조하는 것이었는데, 2003년에 발생한 대구 지하철 참사의 영향이 크게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갱신공사 당시, 오에도선 차량이 아사쿠사선의 선로를 이용할 수 없었기에 전기기관차인 도쿄도 교통국 E5000형 전기 기관차가 반입되기도 하였다.
차령이 25년을 초과함에 따라 2015년에는 첫 편성인 1차차 제 1편성과 2차차인 제 6편성
3.2. 3차차(1997)
오에도선의 1997년 네리마역~신주쿠역간의 연장개업에 맞춰 도입된 (각 8량)9편성, 제 7편성~15편성 72량, 그리고 1·2차차의 8량화 작업을 위한 12량(각 2량), 총 84량이 3차차에 해당된다.
시작차에서 사용한 스테인레스 차체는 결국 3차차에서도 적용되지 않았다. 그 대신, 1·2차차의 문제점과 단점들을 보완한 점도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이
시작차에서 사용한 스테인레스 차체는 결국 3차차에서도 적용되지 않았다. 그 대신, 1·2차차의 문제점과 단점들을 보완한 점도 많은데, 그 중 대표적인 것들이
- 1·2차차와 다르게 차체 전체에 도장을 하지 않고 띠 두줄을 두르고(무도장차, 일본에서는 無塗装車), 전/후두부에는 무지개색 띠와 도영 지하철의 녹색 은행잎 로고를 달았다.
- 전두부의 차체 경사 각도를 줄였다. 1~2차차의 큰 경사 각도로 승무원실 공간도 작아지고, 가시성도 떨어지기도 하고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기 때문이다.
- 1·2차차와 다르게 IGBT 3레벨 인버터를 적용했다.
- 그 외에도 ATC/ATO대응 장비 등 여러 자잘한 부분에서의 개선이 이루어졌다.
그 외에도, 1·2차차와의 가장 큰 비교점이 하나 있다면, 자잘한 부품 생산도 차량 생산과 함께 이루어짐으로서 편성 당 단가가 대폭 줄어들었다. 1차차의 경우 편성 당 약 153만엔, 2차차의 경우 6편성의 구매가가 172만엔, 그리고 3차차의 편성 당 구입 단가가 110만엔으로, 1차차와 비교 시 편성 당 약 28.1퍼센트의 단가가 절감되었다.
1·2차차와 마찬가지로 C수선 공사를 받았으나 눈에 띄게 큰 갱신 공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일부 좌석의 모켓시트 교체와 원형 손잡이를 삼각형 손잡이로 개조하는 작업 및 키가 작아 손이 닿지 않는 사람들을 배려하여 일부 손잡이의 높이를 낯추는 작업 등 소소한 수선만이 이루어졌으며, 2009년 C수선 당시에는 3차차 전 편성의 차체 수리 및 재도색, 좌석 중간봉(차 양 끝 제외) 설치, 그리고 정전이나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출입문/비상구 표시 등의 개조가 이루어졌다.
도쿄 올림픽 대비의 일환으로 보이는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차차를 포함하여 순차적으로 14편성이 추가로 폐차 및 매각되어 12-600형으로 교체될 것이 발표되었다.
현재 8~10, 12, 14, 15편성이 폐차되었다.
3.3. 4차차(1999~2000)
2000년 1월 신주쿠역 ~ 국립경기장역간의 개통 및 동년 12월 전구간 개통을 대비하여 반입한 12-16X편성부터 12-53X편성까지의 각 8량, 38편성(총 304량)이 4차차에 해당된다. 16 - 28편성은 히타치 제작소에서, 29 - 53편성은 일본차량제조에서 제작되었다.
차체의 형상은 사실상 3차차와 동일하며, 변경사항은 기존의 히타치에서 제작한 VVVF 인버터 대신 도시바 VVVF 인버터를, 도시바 정지형 인버터 대신 도요전기 정지형 인버터 제품들을 사용한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외에도 내장 설비에 미미한 차이가 약간 있다.
2018년 현재 수선 및 퇴역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모든 편성이 3차차와 마찬가지로 손잡이와 모켓시트 교체공사를, 일부 편성이 시범으로 좌석 양 끝 파티션을 기존의 작은 제품에서 출입문 옆에 서 있는 승객과 양 끝 좌석 승객간의 접촉을 줄이기 위한 대형 파티션으로 교체하는 갱신공사를 받았다.
차체의 형상은 사실상 3차차와 동일하며, 변경사항은 기존의 히타치에서 제작한 VVVF 인버터 대신 도시바 VVVF 인버터를, 도시바 정지형 인버터 대신 도요전기 정지형 인버터 제품들을 사용한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 외에도 내장 설비에 미미한 차이가 약간 있다.
2018년 현재 수선 및 퇴역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모든 편성이 3차차와 마찬가지로 손잡이와 모켓시트 교체공사를, 일부 편성이 시범으로 좌석 양 끝 파티션을 기존의 작은 제품에서 출입문 옆에 서 있는 승객과 양 끝 좌석 승객간의 접촉을 줄이기 위한 대형 파티션으로 교체하는 갱신공사를 받았다.
3.4. 여담
사실상 철제차륜 리니어 모터 열차 중 일본 내 최초 상용화에 가까웠고, 게다가 차량한계에 맞춰 최소한으로 차체를 줄였기에 시작차는 온갖 시험을 다 거쳤다. 대차도 아사쿠사선에서의 시험을 위해 일반 대차에서 리니어모터 대차 간의 교체는 물론, 높이 문제로 인한 팬터그래프 교체 등 온갖 장비들을 달고 떼고 했으니 영업운전에 넣지 않은 도쿄도 교통국의 의도가 이해가 갈 것이다.
현재 대체 차량인 12-600형의 반입이 차차 이루어지고 있으며, 도쿄 올림픽 이전까지 현재 남아있는 47편성 중 추가적으로 3/4차차에 해당하는 차량 14편성이 추가적으로 퇴역함으로서 4차차 32편성만이 남아 12-600형 8편성과 추가 도입 예정인 11편성, 총합 51편성으로 운행을 할 모양이다.
현재 대체 차량인 12-600형의 반입이 차차 이루어지고 있으며, 도쿄 올림픽 이전까지 현재 남아있는 47편성 중 추가적으로 3/4차차에 해당하는 차량 14편성이 추가적으로 퇴역함으로서 4차차 32편성만이 남아 12-600형 8편성과 추가 도입 예정인 11편성, 총합 51편성으로 운행을 할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