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설립 배경과 연혁
1875년 도시샤학교(현 도시샤대학)를 설립한 니지마 조(新島襄), 니지마 야에(新島八重)[1], 미국인 선교사 제롬 딘 데이비스(Jerome Dean Davis) 등에 의해 이듬해인 1876년에 세워졌다.
니지마 조는 무사의 아들로, 미국 유학을 계기로 개신교 신자가 되었다. 그의 아내 니지마 야에는 오늘날의 후쿠시마현인 아이즈 번 출신으로 보신전쟁에 참전했으며, 이후 교토로 이주하였다가 니지마 조와 만나 결혼하게 된다. 그들은 신식 학교를 세워 영어, 기독교, 신학문 등을 가르치고 일본에 기독교를 선교하고자 했다.
처음 도시샤학교는 남성들만을 대상으로 했고, 마침 근대화와 함께 여성교육도 시작되던 시절이었기에, 니지마 부부와 동료들은 여성들을 위한 학교인 도시샤여학교도 세웠다. 데이비스가 살고 있던 옛 야나기하라(柳原) 저택[2]에서 시작된 도시샤여학교는, 도시샤여자전문학교를 거쳐 1949년부터 오늘날의 도시샤여자대학으로 개편되었다.
한편 니지마 부부의 삶과 도시샤학교·도시샤여학교의 설립 이야기는 2013년 야에의 벚꽃이라는 제목의 NHK 대하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니지마 조는 무사의 아들로, 미국 유학을 계기로 개신교 신자가 되었다. 그의 아내 니지마 야에는 오늘날의 후쿠시마현인 아이즈 번 출신으로 보신전쟁에 참전했으며, 이후 교토로 이주하였다가 니지마 조와 만나 결혼하게 된다. 그들은 신식 학교를 세워 영어, 기독교, 신학문 등을 가르치고 일본에 기독교를 선교하고자 했다.
처음 도시샤학교는 남성들만을 대상으로 했고, 마침 근대화와 함께 여성교육도 시작되던 시절이었기에, 니지마 부부와 동료들은 여성들을 위한 학교인 도시샤여학교도 세웠다. 데이비스가 살고 있던 옛 야나기하라(柳原) 저택[2]에서 시작된 도시샤여학교는, 도시샤여자전문학교를 거쳐 1949년부터 오늘날의 도시샤여자대학으로 개편되었다.
한편 니지마 부부의 삶과 도시샤학교·도시샤여학교의 설립 이야기는 2013년 야에의 벚꽃이라는 제목의 NHK 대하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3. 캠퍼스
- 교타나베 캠퍼스: 교토부 교타나베시. 학예학부, 현대사회학부, 약학부, 간호학부가 위치하고 있다.
이마데가와 캠퍼스의 영광관(栄光館)과 제임스관(ジェームズ館)은 등록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