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일대기
3. 기타
사실 이 인물은 세계관 내에 존재하는 수많은 맥거핀 중 하나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포터라는 성씨로 인해 팬덤들에게는 주목을 받는다.
본인도 순수혈통이고, 남편도 순수 혈통이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는 점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해리 포터의 조모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다.[4]
2차 창작에서도 해리의 할머니, 제임스의 어머니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지만 롤링 여사가 직접 밝히길, 해리의 할머니는 유페미아 포터라는 부유한 약사였다고 한다. 사실, 예전부터 도레아가 해리의 할머니가 아니라는 건 롤링 여사의 예전 인터뷰를 통해 기정사실화된 바 있다. 그때 롤링 여사 말하길, 제임스는 오랫동안 장수하면서 아이를 보지 못한 노부부의 늦둥이로 태어났다고 했는데 도레아 포터가 57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니 장수의 범위에는 들지 못한다.
또 이 사람이 블랙 가문의 호적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통해 머글 태생, 늑대인간, 가문의 배신자 등 온갖 잡것들에게 관대했던 해리의 할머니랑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이 사람이 설령 머글 태생에게 관대했을지라도 그것을 드러내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뜻이 된다.[5]
여담으로 영화에 나온 가계도에 따르면 금발이었다.
본인도 순수혈통이고, 남편도 순수 혈통이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는 점 때문에 오랜 세월 동안 해리 포터의 조모로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았다.[4]
2차 창작에서도 해리의 할머니, 제임스의 어머니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지만 롤링 여사가 직접 밝히길, 해리의 할머니는 유페미아 포터라는 부유한 약사였다고 한다. 사실, 예전부터 도레아가 해리의 할머니가 아니라는 건 롤링 여사의 예전 인터뷰를 통해 기정사실화된 바 있다. 그때 롤링 여사 말하길, 제임스는 오랫동안 장수하면서 아이를 보지 못한 노부부의 늦둥이로 태어났다고 했는데 도레아 포터가 57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니 장수의 범위에는 들지 못한다.
또 이 사람이 블랙 가문의 호적에서 지워지지 않는 것을 통해 머글 태생, 늑대인간, 가문의 배신자 등 온갖 잡것들에게 관대했던 해리의 할머니랑은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이 사람이 설령 머글 태생에게 관대했을지라도 그것을 드러내고 다니지는 않았다는 뜻이 된다.[5]
여담으로 영화에 나온 가계도에 따르면 금발이었다.
[1] 벨라트릭스, 안드로메다, 나시사 블랙 자매의 할아버지이자 시리우스 블랙의 외할아버지[2] 스큅이라서 호적에서 파임.[3] 케드릭 디고리가 태어난 해였다.[4] 게다가 그 아들의 이름이 전해지지 않았다. 만약 그 아들이 제임스였다면 잡종, 늑대 인간, 배신자와 어울려다니며 끝내 그 잡종과 결혼했기 때문에 이름이 지워지는 건 빼도 박도 못할 사실.[5] 사실 시리우스 및 제명당한 이들을 제외하면 머글 태생에게 관대한 이는 없다. 볼드모트의 몰락을 제공한 레귤러스 블랙 역시도 순수혈통우월주의자로서 볼드모트를 따랐고, 배우신 양반인 피니어스 나이젤러스 블랙도 헤르미온느를 잡종이라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