캇셀 같은 구형 GTM을 써오던 이오타 우주 기사단이 성단력 3000년대 초에 주력기로 새로 도입한 GTM으로, 성단 유일의 십본선으로 명성이 높은 다이아몬드 뉴트럴 박사가 설계한 기체이다. 다이아몬드 뉴가 만들어 발표하면서 온 성단으로부터 주목받고 있는 브란텐 시리즈 H형(ブランデン・シリーズのH型)에 해당한다.
마도대전이 벌어지기 전에 롤아웃되기 시작했으나, 아직까지는 신형 하모딕 엔진을 수량에 맞춰 구하지 못해 생산이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 작가인 나가노 마모루는 연재 싯점에서 완성된 기체는 20기 전후라고 했다.
가장 먼저 완성된 1호기는 부단장인 산조 코우에게 주어졌고 이 기체는 데하빌랜드1(デ・ハビラント1)으로 불린다.
그런데 데하빌랜드면 영국에서 Geoffrey de Havilland 경에 의해 1920년에 출범해 한동안 항공업계를 주름잡던 항공기 메이커인 드 해빌랜드(de Havilland Aircraft Company)를 말하는건데.... 이렇게 그대로 따오는 거 이제 좀 식상하지 않나?
마도대전이 벌어지기 전에 롤아웃되기 시작했으나, 아직까지는 신형 하모딕 엔진을 수량에 맞춰 구하지 못해 생산이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 작가인 나가노 마모루는 연재 싯점에서 완성된 기체는 20기 전후라고 했다.
가장 먼저 완성된 1호기는 부단장인 산조 코우에게 주어졌고 이 기체는 데하빌랜드1(デ・ハビラント1)으로 불린다.
그런데 데하빌랜드면 영국에서 Geoffrey de Havilland 경에 의해 1920년에 출범해 한동안 항공업계를 주름잡던 항공기 메이커인 드 해빌랜드(de Havilland Aircraft Company)를 말하는건데.... 이렇게 그대로 따오는 거 이제 좀 식상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