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빈 윌리엄스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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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브루어스 No.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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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빈 테런 윌리엄스
(Devin Terran Williams)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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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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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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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 9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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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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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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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 2013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54번 (M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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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밀워키 브루어스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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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 트레버 호프먼 상 (2020)
NL 신인왕 (2020) All-MLB 세컨드 팀 (2020) MLB 올-루키 퍼스트 팀 (2020) |
1. 개요
2. 선수 경력
2.1. 데뷔 전
2.2. 밀워키 브루어스
2019시즌 8월에 빅리그 데뷔를 가진 윌리엄스는 그 해 13경기를 모두 구원으로 나와 13.2이닝 동안 승패없이 3.95의 ERA, 1.76의 WHIP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데뷔시즌을 치루면서 앞으로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2.2.1. 2020 시즌
2년차 시즌을 맞이한 윌리엄스는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증명해내고 있다.
7월 27일 피츠버그전에서 1.1이닝 동안 탈삼진 3개를 잡았으나 피홈런 하나를 맞고 1자책을 기록했는데, 이 피홈런이 현재 시즌 종료 직전까지 유일한 그의 자책점이다.
그 이후 윌리엄스는 8월 한 달 동안 10경기 등판해 10.2이닝을 던져 3승 1패, ERA 0.00을 기록했다. 탈삼진만 24개를 잡았으며, 피안타 단 2개, 볼넷도 4개밖에 주지 않았다.
9월에도 현재 팀이 정규시즌 4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한달동안 8경기 등판해 11이닝을 던져 승패없이 ERA 0.00을 기록중이다. 탈삼진만 23개, 피안타 단 2개, 볼넷도 3개밖에 주지 않았다.
9월 23일 MLB.com에서 선정한 메이저 리그 All-Rookie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대로라면 NL 최우수 구원 투수 상인 트레버 호프먼 상 수상은 거의 확정적이며, 신인왕 후보로도 알렉 봄, 제이크 크로넨워스와 함께 꾸준히 거론이 되면서 밀워키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 코빈 번스와 함께 최고의 히트상품인 셈이다.
10월 24일 결국 트레버 호프먼 상의 수상자로 호명되었다. 구원 투수 상이 신설된 이래 신인왕 후보가 구원 투수 상을 수상하는 건 사상 최초. 그리고 이후 11월 9일에 최종적으로 2020년 내셔널 리그 신인왕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만장일치는 아니었음에도, 1위 표를 14표나 받으면서 1위 표 9표를 받은 알렉 봄을 크게 제치고 수상한 것을 보면 꾸준했던 퍼포먼스가 기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의 신인왕은 2007년 라이언 브론 이후 첫 수상이며, 팀 통산 세 번째 수상이다.
7월 27일 피츠버그전에서 1.1이닝 동안 탈삼진 3개를 잡았으나 피홈런 하나를 맞고 1자책을 기록했는데, 이 피홈런이 현재 시즌 종료 직전까지 유일한 그의 자책점이다.
그 이후 윌리엄스는 8월 한 달 동안 10경기 등판해 10.2이닝을 던져 3승 1패, ERA 0.00을 기록했다. 탈삼진만 24개를 잡았으며, 피안타 단 2개, 볼넷도 4개밖에 주지 않았다.
9월에도 현재 팀이 정규시즌 4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한달동안 8경기 등판해 11이닝을 던져 승패없이 ERA 0.00을 기록중이다. 탈삼진만 23개, 피안타 단 2개, 볼넷도 3개밖에 주지 않았다.
9월 23일 MLB.com에서 선정한 메이저 리그 All-Rookie 퍼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대로라면 NL 최우수 구원 투수 상인 트레버 호프먼 상 수상은 거의 확정적이며, 신인왕 후보로도 알렉 봄, 제이크 크로넨워스와 함께 꾸준히 거론이 되면서 밀워키 입장에서는 이번 시즌 코빈 번스와 함께 최고의 히트상품인 셈이다.
10월 24일 결국 트레버 호프먼 상의 수상자로 호명되었다. 구원 투수 상이 신설된 이래 신인왕 후보가 구원 투수 상을 수상하는 건 사상 최초. 그리고 이후 11월 9일에 최종적으로 2020년 내셔널 리그 신인왕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만장일치는 아니었음에도, 1위 표를 14표나 받으면서 1위 표 9표를 받은 알렉 봄을 크게 제치고 수상한 것을 보면 꾸준했던 퍼포먼스가 기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의 신인왕은 2007년 라이언 브론 이후 첫 수상이며, 팀 통산 세 번째 수상이다.
3. 피칭 스타일
파일:데빈체인지업1.gif
파일:데빈체인지업2.gif
평균 96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 쓰리피치 투수다. 특히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구사하는데, 데빈 윌리엄스의 체인지업은 85마일로, 패스트볼과 구속 차이가 클 뿐더러 평균 2825RPM이라는 무시무시한 회전수에 팔각도까지 낮아 마치 스크류볼을 연상케하는 무브먼트로 2020 시즌 메이저 리그 체인지업 구종 가치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했다.
파일:데빈체인지업2.gif
평균 96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컷 패스트볼 쓰리피치 투수다. 특히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구사하는데, 데빈 윌리엄스의 체인지업은 85마일로, 패스트볼과 구속 차이가 클 뿐더러 평균 2825RPM이라는 무시무시한 회전수에 팔각도까지 낮아 마치 스크류볼을 연상케하는 무브먼트로 2020 시즌 메이저 리그 체인지업 구종 가치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