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덕곡면
德谷面 / Deokgok-myeon | |
국가
| |
면적
| 26.61㎢
|
법정리
| 7
|
행정리
| 12
|
자연마을
| 57
|
인구
| 856명
(2020년 3월) |
면사무소
| |
1. 개요
2. 특징
3. 하위 행정구역
3.1. 포두리
포두리(蒲頭里): 포두는 일명 개머리라고 불리며 멀리서 보면 개(犬)의 머리처럼 생긴 동네라는 뜻이지만, 듣기 거북하다는 이유로 갯벌(개포구)이라는 뜻으로 전래되고 있다. 개포동(開蒲洞)과 북재동(北齋洞) 두 개의 자연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개포동은 포두 머리쪽에 위치한다고 하여 갯머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북재동은 포두리 서쪽 소학산 중턱에 자리잡은 마을로서 한학을 수학하는 재실이 있다고 하여 북재동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포두에는 崔씨, 具씨, 金씨가 많이 살고 있으며, 강릉 최씨의 재실인 모원정(募遠亭)과 능선 구씨의 재실인 경송정(景松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