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더비 매치/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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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축구]]
1.1. 유소년 및 여자 축구
2. [[야구]]3. [[농구]]4. [[e스포츠]]
4.1. 공통4.2. 리그 오브 레전드


1. 축구



1.1. 유소년 및 여자 축구

  • 강릉 정기전 - 강릉중앙고등학교 vs 강릉제일고등학교: 강릉의 두 고등학교가 단오전에 벌이는 더비 매치. 강릉중앙고가 강릉농공고, 강릉제일고가 강릉상업고였던 시절에는 농상전 혹은 상농전이라고 불렸다. 고등학교 간의 대결이라고 결코 폄하해선 안 된다. 이 더비 매치 때문에 양 측 간에 짱돌을 던지는 시가전이 벌어졌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더비 매치에 어울리는 학교 간 대결로 꼽히고 있다. 고연전처럼 양 학교가 서로 각 학교의 이름을 앞에 놓을려고 치열한 기싸움도 벌어졌다. 만약 강릉에 가서 농상전 혹은 상농전에 관한 얘기를 꺼내려면, 먼저 상대방이 나온 학교가 어딘지부터 알아보고 말을 꺼내자. 자세한 내용은 강릉 정기전 문서 참조.

  • 제주 백호기 - 제주도에 소재하는 오현고등학교, 제주제일고등학교, 대기고등학교, 제주사대부고, 남녕고등학교 등 제주도의 고교 축구대회에서 위 학교들 간 치열한 라이벌리가 형성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위의 강릉 정기전과 흡사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백호기 청소년 축구대회 문서 참조.

  • 뷰티풀매치 - WK리그이천 대교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 간의 더비 매치. 2009년 WK리그가 창단한 이래 결승전에서 4번 만나 그 중 3번을 이천 대교가 승리했다. 2009, 2011, 2012 시즌에는 대교가 승리했고, 2014 시즌에 현대제철이 겨우 리벤지에 성공했다.[2] 역사가 짧고 팬층이 두텁지 않은 WK리그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더비 매치였으나, 2017 시즌을 끝으로 이천 대교가 해체되면서 뷰티풀매치는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졌다.

2. 야구



3. 농구



4. e스포츠

4.1. 공통

  • 통신사 더비 - T1kt 롤스터 간의 경기를 모기업인 SKT[7]와 KT의 경쟁관계에 따서 통신사 더비라고 부른다. 이 팀들은 예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때부터 유명했으며 또, 각팀 선수들의 경쟁 구도도 인기를 끌었다.[8]

    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까지 이어져 SKT T1의 롤팀 창단 후 처음 우승한 대회인 2013 서머 결승전에서의 상대는 kt 롤스터였고, 이때 슈퍼스타 페이커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 시켰던 일명 '또죽'이라 불리는 명장면이 있었던 5경기 블라인드 매치가 있었다. 이후 SKT T1의 2팀인 K팀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롤드컵을 우승하고 나서 윈터 시즌을 전승 우승했지만, 2014 시즌에서는 페이커를 제외한 기존 멤버들의 폼 하락, 팀을 둘러싼 어수선한 분위기 등으로 T1은 부진하게 되는데, 스프링에서 SKT T1 K를 탈락시킨 것이 바로 kt 롤스터의 1팀 kt 롤스터 애로우즈이다. 이후 2015 시즌 형제팀 제도가 없어지고 단일팀으로 재편한 두 팀은 서머 시즌 결승전에서 맞붙었으나 당시 엄청난 기세를 보여주고 있었던 SKT T1에게 3:0으로 압살당한다.[9] 그리고 2016 서머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역으로 SKT가 KT에게 패배한다.다만 스코어그 강타[10]때문에 우승에는 실패한다. 2017 시즌에는 KT가 스토브리그에서 이른바 슈퍼팀이라고 불릴 정도의 엄청난 영입을 했다. 이에 두 팀은 2017 LoL Champions Korea Spring/6주차(1라운드)/45경기같은 명경기를 쏟아내며 '역시 통신사 더비'와 같은 찬사가 쏟아졌다. 그리고 SKT와 KT가 스프링 결승전에서 맞붙었으나 SKT의 승리로 끝났고, 서머에서는 SKT가 포스트 시즌에 속칭 도장깨기를 하며 KT도 이기고 롱주와의 결승전을 했으나 하필 준우승을 하게되어 KT의 롤드컵 직행 경우의 수가 소멸해버렸고 이는 KT가 삼성에 탈락하면서 롤드컵 진출을 못하게 되는 나비효과의 시발점이 된다. 다만 18시즌은 SKT의 부진, 19시즌 이후 KT의 부진으로 부진하지 않은 쪽이 일방적으로 압살하게 되어 이 더비 매치는 점점 퇴색되어가고 있다.

4.2. 리그 오브 레전드

  • 그리핀 VS. DRX - 그리핀 사건과 관련있는 두 팀이지만 서머 시즌 이후로는 그리핀이 2부 리그로 강등되고 프랜차이즈 심사에 신청하지 않아 해체되며 더 이상 볼 수 없는 매치이기도 하다.

[1] 현대제철의 첫 우승은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을 꺾고 차지한 2013년이다.[2] 현대제철의 첫 우승은 서울시청 여자 축구단을 꺾고 차지한 2013년이다.[3] 다만 현재는 컴캐스트와 합작회사를 세워 지분의 50%만 갖게 되었다. 즉 완전한 SKT 소유는 아닌셈. [4] 예를 들어 SKT 소속의 임요환 대 KT 소속의 홍진호나 KT 소속의 강민 대 SKT 소속의 박용욱 등이 있다.[5] 애로우가 이 경기의 3경기에서 0/9/1이라는 이제까지도 깨지지 않는 최저 KDA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페이커가 미드 리븐을 꺼내 카시 궁을 순간적으로 옆으로 틀어 피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한 것도 이 결승전이었다.[6] 마지막 경기에서 불리한 상황에 몰린 KT는 바론을 쳤는데 스코어가 바론 스틸을 당하지 않으려고 강타를 썼는데 바론 체력이 2가 남아 스멥의 갱플랭크에게 스틸당했다. 이때문에 스코어는 롤의 콩라인으로 등극한다.[7] 다만 현재는 컴캐스트와 합작회사를 세워 지분의 50%만 갖게 되었다. 즉 완전한 SKT 소유는 아닌셈. [8] 예를 들어 SKT 소속의 임요환 대 KT 소속의 홍진호나 KT 소속의 강민 대 SKT 소속의 박용욱 등이 있다.[9] 애로우가 이 경기의 3경기에서 0/9/1이라는 이제까지도 깨지지 않는 최저 KDA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페이커가 미드 리븐을 꺼내 카시 궁을 순간적으로 옆으로 틀어 피하는 등 엄청난 활약을 한 것도 이 결승전이었다.[10] 마지막 경기에서 불리한 상황에 몰린 KT는 바론을 쳤는데 스코어가 바론 스틸을 당하지 않으려고 강타를 썼는데 바론 체력이 2가 남아 스멥의 갱플랭크에게 스틸당했다. 이때문에 스코어는 롤의 콩라인으로 등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