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용객은 약 3200만 정도 되지만,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행 노선은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로마,
헬싱키,
뮌헨,
이스탄불을 주로 거친다.
오세아니아행 노선은
유럽 전역이 그렇듯
런던에 의존하는 경향이 크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의 사전입국심사대가 비치되어있고, 관세국경보호청 직원이 파견되는 데다
아일랜드계 미국인들의 수요가 많기 때문에 에어 링구스는 북미행 환승장사를 한다.
뉴욕 케네디행을
에어 링구스와
델타 항공이 운영하고,
뉴욕 뉴어크를
유나이티드가 운영한다. 그 외에도
미국행 노선이 많은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