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ダブル・チューニング
유희왕 5D's, 유희왕 5D's/코믹스, 유희왕 ARC-V에 등장하는 특수한 소환 과정의 일종. OCG에는 존재하지 않는 애니메이션 / 만화 오리지널 용어로, 그 이름 그대로 튜너 2장을 이용해 싱크로 소환하는 것을 가리킨다.
유희왕 5D's, 유희왕 5D's/코믹스, 유희왕 ARC-V에 등장하는 특수한 소환 과정의 일종. OCG에는 존재하지 않는 애니메이션 / 만화 오리지널 용어로, 그 이름 그대로 튜너 2장을 이용해 싱크로 소환하는 것을 가리킨다.
2. 상세
5D's 애니메이션에서는 후도 유세이의 액셀 싱크로 소환에 대응되는 잭 아틀라스만의 소환 과정으로, 버닝 소울을 얻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함께 터득했다. 이 때문에 더블 튜닝이 곧 버닝 소울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편. 액셀 싱크로 자체가 클리어 마인드는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5D's 세계관에서 더블 튜닝을 하기 위해 버닝 소울이 필요한 건 맞지만 더블 튜닝 그 자체가 버닝 소울인 것은 아니다.
5D's와는 다른 평행 세계의 잭이 등장하는 ARC-V에서도 등장한다. 97화에서 킹 스칼렛과 미러 레조네이터로 더블 튜닝을 한 것을 시작으로, 최후반까지 잭이 레드 데몬즈 드래곤 타이란트를 소환할 때마다 등장했다. 평행 세계인 만큼 버닝 소울이 없어도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변경된 모양.
애니메이션에서는 더블 튜닝을 하여 싱크로 소환을 할 경우 튜너의 고리가 녹색 마법진이나 기어가 아닌 타오르는 화염으로 묘사된다.
액셀 싱크로와 마찬가지로 OCG에서는 공식 용어가 아니다. 다만 액셀 싱크로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팬을 겸하는 유저들은 바이론 오메가 등 튜너를 2장 요구하는 싱크로 몬스터를 더블 튜닝 몬스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5D's와는 다른 평행 세계의 잭이 등장하는 ARC-V에서도 등장한다. 97화에서 킹 스칼렛과 미러 레조네이터로 더블 튜닝을 한 것을 시작으로, 최후반까지 잭이 레드 데몬즈 드래곤 타이란트를 소환할 때마다 등장했다. 평행 세계인 만큼 버닝 소울이 없어도 할 수 있도록 설정이 변경된 모양.
애니메이션에서는 더블 튜닝을 하여 싱크로 소환을 할 경우 튜너의 고리가 녹색 마법진이나 기어가 아닌 타오르는 화염으로 묘사된다.
액셀 싱크로와 마찬가지로 OCG에서는 공식 용어가 아니다. 다만 액셀 싱크로와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팬을 겸하는 유저들은 바이론 오메가 등 튜너를 2장 요구하는 싱크로 몬스터를 더블 튜닝 몬스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3. 더블 튜닝 싱크로 몬스터 일람
- 세이비어 스타 드래곤, 세이비어 데먼 드래곤
본래는 더블 튜닝 몬스터는 아니지만, 튜닝껌 등으로 스타더스트 드래곤이나 레드 데몬즈 드래곤이 튜너가 되어도 싱크로 소환이 가능한데, 이 경우 튜너 2장을 사용하게 된다. 덧붙여서 레벨 합계만 10으로 맞춘다면, 튜너가 아닌 구세룡 세이비어 드래곤(스캐너 등) + 튜너인 스타더스트 드래곤 or 레드 데몬즈 드래곤 + 튜너 이외의 몬스터 1장의 조합으로도 싱크로 소환 가능. 단 구세룡과 스타더스트/레드 데몬즈가 양쪽 모두 비튜너일 경우에는 싱크로 소환할 수 없다.
- 바이론 오메가
유희왕 OCG 듀얼 터미널에서 등장한 더블 튜닝 싱크로. 유희왕 5D's 오버 더 넥서스에서 이 카드를 싱크로 소환하면 튜너가 만들어내는 고리가 스카레드 노바 드래곤과 똑같은 화염 고리가 된다.
XX-세이버 가톰즈
정식으로 튜너 2장이 명시된 더블 튜닝 몬스터는 아니고, 요상한 소재 조건 덕분에 어쩌다 보니 더블 튜닝이 가능해진 몬스터. 아예 튜너만으로도 싱크로 소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