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스토리 및 대사/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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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02 UM 추가 스토리
2.1. 팀 결성 배경2.2. [[네임리스(KOF)|네임리스]] 배경 스토리
3. 승리 대사
3.1. 일본 팀
3.1.1. [[쿠사나기 쿄]]3.1.2. [[니카이도 베니마루]]3.1.3. [[다이몬 고로]]
3.2. 야가미 팀
3.2.1. [[야가미 이오리]]3.2.2.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3.2.3. [[매츄어]]3.2.4. [[바이스(KOF)|바이스]]
3.3. 아랑전설 팀
3.3.1. [[테리 보가드]]3.3.2. [[앤디 보가드]]3.3.3. [[죠 히가시]]
3.4. [[K9999]] & [[네임리스(KOF)|네임리스]]3.5. 용호의 권 팀
3.5.1. [[료 사카자키]]3.5.2. [[로버트 가르시아]]3.5.3. [[유리 사카자키]]
3.6. 사이코 솔저 팀
3.6.1. [[아사미야 아테나]]3.6.2. [[시이 켄수]]3.6.3. [[바오(KOF)|바오]]
3.7. 에이전트 팀
3.7.1. [[바네사(KOF)|바네사]]3.7.2. [[세스(KOF)|세스]]3.7.3. [[라몬(KOF)|라몬]]
3.8. 이카리 팀
3.8.1. [[레오나 하이데른]]3.8.2. [[랄프 존스]]3.8.3. [[클락 스틸]]
3.9. 오로치 팀
3.9.1. [[나나카세 야시로]]3.9.2. [[메마른 대지의 야시로]]3.9.3. [[셸미]]3.9.4. [[미쳐 날뛰는 번개의 셸미]]3.9.5. [[크리스(KOF)|크리스]]3.9.6. [[불꽃의 운명의 크리스]]
3.10. K' 팀
3.10.1. [[K']]3.10.2. [[맥시마]]3.10.3. [[윕]]
3.11. 네스츠 팀
3.11.1. [[쿨라 다이아몬드]]3.11.2. [[폭시(KOF)|폭시]]3.11.3. [[앙헬(KOF)|앙헬]]
3.12. 한국 팀
3.12.1. [[김갑환]]3.12.2. [[장거한]]3.12.3. [[최번개]]
3.13. 전 팀
3.13.1. [[전훈(KOF)|전훈]]3.13.2. [[린(KOF)|린]]3.13.3. [[야부키 신고]]
3.14. 97 스페셜 팀
3.14.1. [[야마자키 류지]]3.14.2. [[블루 마리]]3.14.3. [[빌리 칸]]
3.15. 마스터 팀
3.15.1. [[하이데른]]3.15.2. [[타쿠마 사카자키]]3.15.3. [[친 겐사이]]
3.16. 미소녀 팀
3.16.1. [[리 샹페이]]3.16.2. [[시조 히나코]]3.16.3. [[이진주(KOF)|이진주]]
3.17. 클론 팀
3.17.1. [[KUSANAGI]]3.17.2. [[쿠사나기 쿄-1]]3.17.3. [[쿠사나기 쿄-2]]
3.18. 여성 격투가 팀
3.18.1. [[킹(SNK)|킹]]3.18.2. [[시라누이 마이]]3.18.3. [[토도 카스미]]
3.19. [[게닛츠]]3.20. [[크리자리드]]3.21. [[제로(KOF)|클론 제로]]3.22. [[오리지널 제로]]3.23. [[이그니스(KOF)|이그니스]]3.24. [[오메가 루갈]]3.25. [[기스 하워드]] / [[나이트메어 기스]]


1. 개요

인터뷰라도 있던 98과 달리 2002는 보스 전후의 컷신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다.

2. 2002 UM 추가 스토리

2.1. 팀 결성 배경

공식 홈페이지에서 네오지오 박사를 통해 소개되어있다. 설정집에서 일부 확인 가능하던 98[1]을 의식해서 간략하게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02에서 인원 변동이 발생한 팀 한정'이었기 때문에 일부만 있다.

  • 용호의 권 팀
    료, 로버트와 팀을 짜서 참전할 예정이었던 타쿠마가 대전 상대로서 두 사람의 성장을 보고 싶다고 말하고 팀을 이탈. 그에 따라 유리가 남은 세 번째 멤버로 가세해 이번 팀이 결성되었다.

  • 사이코 솔저 팀
    재활훈련과 수행의 성과를 실전에서 확인하기 위해 바오가 아테나, 켄수와 함께 참전. 무엇보다 바오에게 자리를 양보하게 된 친은 제자들 힘을 스스로 판별하기 위해서 하이데른, 타쿠마와 함께 참전을 결정하고 있었다.

  • 여성 격투가 팀
    참가 직전이 되었지만, 이진주가 미소녀라는 네이밍에 매료되어 샹페이의 미소녀 격투가 팀에 합류. 동시에 유리가 극한류 공수도를 대표하여 료와 함께 참전하게 되었기 때문에, 마이는 외톨이로. 당황한 마이는 한때의 멤버인 킹에게 울며 매달렸는데, 킹이 카스미를 데려와서 위험했던 참가는 아슬아슬하게 이 팀이 결성되었다.

  • 미소녀 격투가 팀
    경박한 샹페이가 단골인 여성 격투가 팀에 대항해 미소녀의 간판을 내걸어 결성한 팀. 여성 격투가 팀으로부터 이진주를 빼오고, 나아가서는 카스미를 멤버로 맞이할 예정이었지만 일찍이 샹페이에게 무전취식범으로 심하게 야단맞은 적이 있는 카스미가 가입을 거절해서 그 대신 히나코가 참가했다.

  • 전 팀
    격투가라고 부르기에는 아직도 미숙한 신고를 데려다가 우승하고, 또 장거한이나 최번개 이상의 범죄자(암살자)인 린을 갱생시킬 수 있으면 자신이 김사범보다 우수한 것을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 전훈이 스스로 리더가 되어 결성한 팀. 무엇보다 린은 론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 참전한 것으로 전훈에게 협력할 생각은 전혀 없다. 한편 신고는 일찍이 함께 싸웠던 린은 변함없이 무섭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훈에게 의지하면 제자로 될 것 같아서 그것도 하지 못하고, 걱정을 떠맡으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다. 팀 이름은 김사범이 "김 팀"이라고 자칭하고 있던 때문에 전 훈도 대항 의식을 태워 자신의 이름을(마음대로) 팀 이름으로 했다.

  • 네스츠 팀
    쿨라는 물론, 앙헬 또한 팀 리더로는 부적임이었기 때문에 쿨라의 보호자인 폭시가 참전. 그러나 폭시는 네스츠 상층부의 움직임이나 새롭게 참전이 정해진 클론 팀의 움직임에 불온한 것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또 한사람, 네임리스의 존재도 폭시에게는 신경 쓰이는 것이었다.

  • 마스터 팀
    부하들의 현재 실력을 확인하고 싶은 하이데른, 제자의 성장을 직접 느끼고 싶은 타쿠마와 친이 합류해 결성된 팀. 각각 부하나 제자들과 오랫만에 주먹을 나누는 것에 기대와 흥분을 느끼고 있었다.

  • 클론 팀
    네스츠에 의해서 만들어진 클론 병사들에 의한 팀. KOF 참전은 일종의 실전 테스트로 전투를 통하여 발굴한 데이터는 궁극의 병사를 만들기 위하여 모두 네스츠 기지에 보내진다.

2.2. 네임리스 배경 스토리

  • 출생
비밀결사 네스츠K'를 뛰어넘는 강화인간의 개발을 목적으로 만들어낸 K'의 유전자(타입 K'게놈)를 가진 9999번째 실험체. 코드네임은 'Ж(지에)'. 「K' 칠드런」이라고 불리는 같은 실험체는 수백 명에 달했지만 그 모두가 실패작이며 끝까지 살아 남은 것은 그 혼자 뿐이었다. 또 이 계획은 네스츠가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던 「프로젝트 K」의 부산물적인 포지션에 있어서 조직 내에서는 「프로젝트 Ж(지에)」[3]로 불리고 있었다.

데이모스 안의 무균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네임리스(코드네임Ж')는 다른 실험체들과 함께 가혹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매일 같이 반복되는 개조, 조정, 실험. 그리고 그 속에서 네임리스의 형제들은 차례차례 목숨을 잃어갔다. 그들에게 네스츠에 대한 충성심 같은 건 없었고, 있는 것은 단지 네스츠에 대한 공포와 이 상황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절망 뿐이었다. 다음에 죽을 실험체는 자신이 아닐까 하는 공포와 초조감에 시달리며 점차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가던 네임리스.

그러던 어느 날, 전투 데이터를 채취하기 위한 모의전에서 부상을 당한 네임리스는 데이모스의 구호반으로 옮겨져 그곳에서 일하는 한 소녀와 만났다. 극비 프로젝트의 산물인 네임리스는 항상 어떠한 형태로든 감시가 붙어 있어서 실험실 사람 외의 다른 사람과 직접 대화하는 것이 금지되었기 때문에 소녀와 이야기를 할 수는 없었지만, 투명한 모습을 지닌 이졸데라는 소녀와의 만남에 의해서 네임리스는 처음으로 자신의 가슴 속에 희망이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는 언제 죽어도 상관없는, 오히려 죽어버리면 편해질 거라고까지 생각했는데 이졸데와의 만남은 그런 네임리스의 생각을 180도 바꾸어 버렸다. 계속 살아간다면 또 그녀와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그 일념만으로 네임리스는 가혹한 날들을 견뎌냈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네스츠에 의해서 짜여진 만남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말해 이 모든 게 네스츠의 계획대로였다는 사실을 네임리스는 아직 깨닫지 못했다.

  • 이식 실험
실험체들의 수가 처음의 10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을 무렵 프로젝트는 다음 단계로 이행되었다. 즉, 타입 K' 게놈을 가진 그들에게 '쿠사나기의 불꽃' 을 지니게 하기 위한 인자로서 쿠사나기 쿄의 유전자, 즉 프로토 K 게놈을 이식하는 실험이 시작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K」의 유일한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는 K'조차 '쿠사나기의 불꽃' 을 완전히 제어할 수 없었다. 「프로젝트 Ж」가 목표로 하고 있던 것은 다양한 강화 수술을 받은 K'와 같은 레벨의 육체로 쿠사나기 쿄의 불꽃을 쓰게 하려는 것이었다. 하지만 프로토 K 게놈이 이식된 실험체들은 '쿠사나기의 불꽃' 에 대한 거부 반응을 일으켰기 때문인지 제어불능에 빠진 자신의 불꽃에 타서 전부 죽었다.

단 한 명, 네임리스만이 강인한 의지로 불길의 폭주를 억제하는 데에 성공했지만, 그나마도 간신히 타죽지 않고 끝난 정도지 도저히 불길을 제어해서 싸울 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 안식
결국 네임리스 한 명을 제외한 모든 K' 칠드런은 죽었다. 모두들 이제는 「프로젝트 Ж」는 실패로 끝났고 머지 않아 네임리스도 처분되어 막이 내릴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네스츠 상층부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은 네임리스도 왼팔을 동결 봉인한 채 집중 치료실로 후송됐다.

그리고 그의 간호를 맡은 것은 전에 네임리스가 만났던 갓 내린 눈 같은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 이졸데였다. 다시 만났다고 해서 두 사람 사이에 뭔가 극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 변함 없이 네임리스에게는 감시가 붙어있었고 원래 말수가 많지도 않았기 때문에 자신을 돌봐주는 소녀와 이야기하는 일은 없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네임리스에게 있어서는 가혹한 실험이나 고통과는 멀리 떨어진 평온한 날들을 이졸데의 곁에서 지내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었다.

단적으로 말하자면, 네임리스는 이졸데사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네임리스는 이졸데도 자신을 싫어하지는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 다시
화상이 치유되고 스스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게 된 네임리스는 다시 실험실로 돌아가야만 했다. 처음으로 손에 넣은 안식의 나날을 버리는 일은 네임리스에 있어서 살을 베어내는 것보다 괴로운 일이었다. 병실을 뒤로 할 때 자신을 배웅해준 이졸데의 걱정 어린 표정은 지금도 네임리스의 머릿속에 떠오르고 있었다.

연구원은 그런 그의 마음을 눈치챈 것처럼 네임리스에게 말했다.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중이며, 현재 쿠사나기의 불꽃을 제어하기 위한 네 전용 커스텀 글러브를 만들고 있다. 만약 이 글러브를 잘 다뤄 조직에 크게 공헌한다면, 조직은 널 단순 실험체가 아닌, 하급 간부로 맞이할 뜻이 있다. 비록 하급이라고 해도 간부가 되면 불쾌한 실험이나 개조, 감시 등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그에 걸맞는 대우도 보증된다. 물론 기지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도 있고, 만약 바란다면 그 소녀, 이졸데를 명목상의 부하로서 항상 곁에 두는 일도 허락될 것이다."

그 말에 네임리스는 가혹한 나날로 돌아갈 것을 결의했다. 재활 훈련이라고 하기엔 너무 가혹한, 약해진 육체를 처음으로 되돌리기 위한 1일 16시간의 트레이닝, '쿠사나기의 불꽃' 에 대한 거부 반응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개조 수술, 그리고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실전 테스트. 그러나 네임리스는 이졸데와 함께 보낼 날만을 꿈꾸며 그것들을 견뎌냈다.

  • 커스텀 글러브
네임리스의 육체가 이식 실험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강화되고 있었을 무렵, 이전부터 개발 중이었던 커스텀 글러브가 그에게 도착했다. 창백한 빛을 발하는 그 글러브는 어떻게 보면 유사(인공) 생명체라고 부를 만한 물건이며, 장착자인 네임리스의 의지를 증폭해서 폭주 상태에 있는 불꽃을 네임리스가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게 도와줄 장비였다.

그간 동결봉인 상태였던 네임리스의 왼팔은 즉시 해동되어 글러브가 장착되었지만 다행히도 이식 실험 때의 비극이 반복되지는 않았고, 글러브는 네임리스의 강인한 의지를 잘 도와서 불길을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것에 의해 쿠사나기 쿄K'와는 다른 형태지만 네임리스 또한 강력한 불꽃을 스스로의 무기로서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마침내 가능해졌다.

또 의사 생명체인 글러브는 어느 정도 자유롭게 형태를 바꾸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불길과 함께 병용하는, 네임리스만 할 수 있는 전투 스타일을 여기서부터 확립했다. 손에 낀 순간부터 마치 자신의 신체의 일부인 것 같이 친숙해지는 글러브에 네임리스는 희열을 느꼈다.

이 새로운 팔만 있다면 자신은 뭐든지 할 수 있다. 한 번 더 그 소녀와 보내는 나날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어떤 곤란한 임무라도 수행할 수 있다. 그런 생각의 힘이, 네임리스를 한 층 더 강하게 만들었다.

  • 탈주자
글러브 실전 시험이 시작되면서 네임리스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데이모스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중력이 지배하는 지구로 왔다. 성능 실험을 겸한 실전 임무를 하기 수행하기 위해서였다. 파괴 공작이나 요인 암살 같은 더러운 임무들 뿐이었지만, 이졸데와 만난 이후 네임리스의 감정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태연하게 사람을 죽여온 그였지만 최근에는 경우에 따라선 상대의 급소를 피해서 공격하여 반드시 목숨을 빼앗는 일은 피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모습은 네스츠도 미처 계산하지 못한 부분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어느날 네임리스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졌다. 네스츠의 기지에서 탈주한 과학자를 제거하는 것. 별로 드물지도 않은 임무였지만, 네임리스에 있어선 자신의 평가를 한 층 더 높일 기회 중 하나였다. 네임리스는 상층부의 기대에 보기 좋게 응하듯이 탈주자가 어딘가의 공적 기관과 접촉하기 전에 발견, 추적에 성공했다.

그 탈주자는 데이모스의 연구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던 과학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남자는 네임리스에게 자신을 놓아주면 그가 모르는 진실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했다. 거기에 남자가 그 소녀, 이졸데의 이름을 언급했기 때문에 네임리스는 본래의 임무대로라면 이 남자를 즉시 죽여야 했지만, 그러기 전에 대충 이야기를 들어볼 마음이 생겼다.

  • 남자의 이야기
탈주한 과학자의 말에 의하면, 모든 것은 처음부터 짜여진 일이었다.

네임리스가 큰 부상을 입고 그 치료를 위해서 보내진 치료실에서 그 소녀와 만난 것도, 네임리스이졸데를 사랑해서 그녀를 정신적 지주로 삼아 가혹한 이식 실험을 참아낸 것도, 네임리스이졸데가 서로 끌려서 더 이상 헤어지기 싫은 존재라고 생각하게 된 것도, 그리고 진실을 모르는 네임리스이졸데를 위해서 네스츠의 충실한 장기말이 된 것도.

그 탈주자는 그 모든 것이 「프로젝트 Ж」의 일환으로 처음부터 짜여진 일이었다고 털어놨다.

네임리스는 과학자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바로 이해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서서히 그 의미를 이해하면서 자신이 단순한 삐에로에 지나지 않았던 것을 이해했다. 그러니까 네스츠는 네임리스의 잠재 능력을 끌어내기 위해서 그를 이졸데와 만나게 했던 것이며, 두 사람이 우연이라고 생각한 만남 또한 사실은 네스츠에 의해서 연출된 것이었다. 이졸데와 다시 만나기 위해서 네임리스가 한계를 넘은 내구력을 발휘한 것도, 그녀를 미끼로 하면 어떤 임무라도 맡아서 해낸 것도 모든 것을 예측한 네스츠가 벌인 일이었다.

실제로 네임리스는 상층부가 명령하는 대로 수많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정도만이라면 네임리스가 이 정도까지의 분노와 절망에 괴로울 일은 없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네임리스에 있어서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가 원하는 그 소녀가 이미 이 세상에는 없다는 것이었다.

그 과학자의 주장에 따르면, 사실 이졸데 역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만들어진 실험체였다. 본인은 자각하지 못했고 전투력 또한 전혀 없었지만 그 베이스였던 것은 안티 K'이다. 이졸데안티 K'가 갖고 있는 얼음을 조종하는 인자를 지니고 있었다. 이졸데는 얼음을 조종하기 위해서, 즉 폭주하는 불길을 억제하는 인자를 기르기 위해서 시험관 속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이졸데 역시 진상을 무엇 하나 알지 못한 채 구호반의 일원으로서 네임리스를 만나 서로 끌렸다. 모든 것은 그녀 안의 인자와 네임리스 사이의 융화성을 높이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이후 네임리스가 실험실로 돌아온 뒤, 이졸데는 그 몸 속에서 기르고 있던 인자가 뽑혀서 죽고 말았다. 그리고 그 추출된 인자를 심어서 완성한 것이 네임리스가 장착하고 있는 커스텀 글러브였기에 글러브가 그의 팔에 쉽게 친숙해진 것도 당연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졸데의 생명을 사용해 만들어진 새로운 생명, 그녀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유사(인공) 생명체였기 때문이다.

  • 반의
모든 것을 들은 네임리스는 탈주한 과학자를 놓아주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기지로 돌아왔다. 그자의 고백을 모두 믿은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전부 거짓말로 치부한 것도 아니었다.

다만 네임리스 안에서 네스츠에 대한 무시하기 힘든 의혹이 생긴 것은 확실했다. 말을 듣고 보니 짐작이 가는 일은 얼마든지 있었다. 이 글러브를 장착했을 때의 일체감이나 안도감은 거기에 이졸데의 생명이 숨 쉬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묘하게 납득이 가고, 네임리스가 아무리 눈부신 활약을 보여도 네임리스를 하급 간부로 올려 이졸데를 부하로 붙여준다는 그 약속을 상층부가 지켜줄 기색이 없는 것은 이미 이졸데가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을 그냥 믿을 수는 없다. 어쨌든, 진실을 밝혀야만 한다.

  • 개막
그날부터 네임리스는 자신의 주위를 주의 깊게 관찰하게 되었다. 공작원으로 행동하면서 이전과 같이 힘든 감시는 붙지 않았지만 그래도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는 것 같았다. 역시 자신은 네스츠의 손바닥 위에서 놀고 있는 모르모트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네임리스는 이전보다 더욱 더 과묵해졌고, 그가 다루는 불꽃 또한 그 고뇌만큼 강해져 갔다. 그렇게 사건의 진상에 관해 몰래 고민을 계속하고 있던 네임리스에게 중요한 임무가 전달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에 참전해서 배반자들을 처리하라.

네임리스는 여기서 강하게 요구했다. "만약 이번 임무를 무사히 완수한다면, 아직까지 보류되어 있는 그 약속을 지켜주길 바란다. 그 약속을 얻지 못한다면 명령 위반이 된다고 해도 참전은 하지 않겠다." 일개 공작원의 몸으로 그런 요구를 위에 들이대는 것이 얼마나 엉뚱하고 무모한 일인지는 네임리스도 잘 알고 있었지만, 이것은 네스츠의 반응을 볼 좋은 기회이기도 했다.

그런데 네스츠 상층부는 맥 빠질 만큼 시원스럽게 네임리스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그러자 네임리스의 머릿속에는 사실 이졸데는 데이모스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데 그 배신자가 자길 감쪽 같이 속인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빠르게 지나갔지만, 그렇게 단정하기에는 아직 너무 일렀다.

상층부에 자신의 의견이 통과되면서 네임리스도 KOF에 참가하게 됐다. 네임리스는 글러브를 꼼꼼히 닦으면서 생각했다.

이번 임무를 무사히 완수해서 네스츠가 약속을 지킨다면, 나는 평생 네스츠의 개로 살아도 상관없다. 하지만 만약 네스츠가 핑계를 대면서 이졸데와 만날 수 없게 한다면, 전부 물리쳐서라도 이졸데를 찾아내 함께 네스츠에서 도망간다. 그리고 만약 그 배신자가 말한 대로 이졸데가 이미 죽었고, 나도 계속 속고 있었다면, 그때는 반드시 네스츠를 끝장내리라.

네임리스는 자신이 임무에 실패할 가능성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다.


3. 승리 대사

오리지널 2002와 2002 UM 사이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 2002에 불참했으나 UM에 등장한 캐릭터를 찾는 대사는 삭제. 야마자키, 킹, 신고, 게닛츠, 기스는 아예 새로 작성되었다.
  • 아케이드 당시 2002에서는 일반 승리대사 고정에 B, C 버튼으로 지정이 가능했으나 PS2 추가캐릭터[5] 및 UM의 경우 일반 승리대사들 중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고 랜덤으로 출력된다.

이 문서에는 기본적으로 2002의 한글 승리 대사를 기준으로 서술하되, 한글 번역에 오역이 있을 경우 일본판을 기준으로 서술한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표기한다.
  • 일본판과 번역이 완전히 다를 경우 둘 다 표기한다.
  • 2002와 UM의 대사가 서로 다를 경우 둘 다 표기한다.
  • 2002 UM에서 새로 추가된 대사는 하늘색으로 표기한다.
  • 2002 UM에서 삭제된 대사는 주황색으로 표기한다.

3.1. 일본 팀

3.1.1. 쿠사나기 쿄

이오리
더 이상 짊어질 수 없다... 너와의 인연은.
KUSANAGI
예전의 나의 형태는 같을지라도 불꽃의 용맹은 그늘이 있다.
네임리스
억울하면 전부 다 태워봐! 너의 인과라는 놈을 말야!
오로치 팔걸집[7]
용서 받지 못할 녀석들이군 또, 내게 도움을 청하는건가?
네스츠 관계자[9]
너희 스스로 강해질 수 없는거냐? 너희들 그걸로 만족하느냐?
일반
예전처럼 순수하게 즐길 수 있었다.
그게 전력을 다한거냐? 너희들도 실례라고 생각하지?
꽤 하잖아! 조금은 타올랐다구!
(한) 약하잖아! 조금 할 만하다 싶었는데!

3.1.2. 니카이도 베니마루

각성 셸미를 제외한 여성 캐릭터
미안. 많이 아팠니?
각성 셸미
뭐야...이 느낌은...
일반
나의 힘으로 얻어낸 승리는 어떠한 다이아보다 아름답다.
당신 상당히 잘하는데. 물론 나 정도는 아니지만.
미안한데 가까이 오지 말아줄래?

3.1.3. 다이몬 고로

김갑환
길은 다르지만 목표는 같죠. 서로 올라 갑시다.
머리엔 일장기! 일본 남아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지.
히나코
스모인가...하지만 유도도 나쁘지 않다구...!
일반
낙법이 되지 않네.
역시 매일 하는 수련이 모든걸 말해주지.
유도는 연구되고 있어도 아직도 그 속은 깊다.

3.2. 야가미 팀

3.2.1. 야가미 이오리

그 몸에 닥칠 운명도 모르다니, 살아서 지옥을 맛봐라.
베니마루, 다이몬
네놈들한테 볼 일은 없다! 지금 여기서 죽어라!
매츄어, 바이스
그대로 화려하게 흩어지는 것이 좋지!
KUSANAGI
그 주먹!! 네놈... 설마!
네임리스
결국에는 가짜군... 내 불길에 휩쓸려 타버려라!
야시로(각성 포함)
내 앞에서 나댄것에 죽으려고 작정했나? 그럼 그에 어울리게 잔인하게 죽여주마
일반
도망갈래? 아님 죽을래? 좋은 쪽으로 골라!
달을 볼 때 마다 기억해라! 나의 존재를...
피래미가... 꺼져 버려!

3.2.2.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

쿠사나기... 죽인다... 쿄... 죽인다...
K'
기...쿄...우...
야마자키
오...로치...
레오나
찢어...죽여...
일반
고바아아아악!
후우후, 후우후우...
...죽인다... 태워...주마...
기...기야아아아악!!
구우우우우우...... 고오오오오오...
오,오오...구오오오오!
죽어... 죽어... 죽어... 죽어어어!!

3.2.3. 매츄어

당신의 불꽃은 싫어... 희망이라는 싫은 냄새가 나.
이오리
아가... 부드럽게 저 차가운 無의 세계로 너도 데려가 줄게...
바이스
착한 아이야... 먼저 가서 기다리렴.
오로치 팀(각성 포함), 게닛츠
당신들은 무엇을 위해 살죠? 하아... 시시해요
일반
괜찮아요. 덤비는 건... 단, 목숨과 바꾸는 것으로.
두렵지 않아요... 봐... 그대로 쾌락에 몸을 맡겨요...
당신의 꿈은 달콤한 절망? 허무한 쾌락? 어느 쪽이든 죽음이죠.

3.2.4. 바이스

매츄어
큰일났네! 진짜로 죽어버렸잖아!
(한) 이크! 진짜로 일 저질렀네.
이오리
하하하! 당신은 정말 사냥하는 보람이 있어!
(한) 하아아아... 당신은 지킬 수 있는 갑옷이 있어요.
레오나
난 말이야... 멍청한 녀석이 뭣보다 싫다고!
게닛츠
당신의 힘이 고작 이 정도였어? 오로치 사천왕들도 기가 막히네.
크리스(각성 포함)
하, 건방진 애송이 주제에 진짜 죽음이 뭔지 보여줄까?
일반
까하하하! 바보잖아! 진심으로 나에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 죽어버린 거야? 아직은 일러.
(한) 벌써 끝나 버렸네? 아직 만족하지 못한데.
백만번 웃는 얼굴로 안녕.
(한) 100만불의 미소로... 굿바이

3.3. 아랑전설 팀

3.3.1. 테리 보가드

용호의 권 팀
정신론이라던가 딱딱한 사고로는 앞은 없다구. 한계라는 건 갑자기 오는 거야.
97 스페셜 팀
또 위험한 녀석들과 팀을 짜고 있군. 일도 좋지만 조심하라구.
(한) 약한 녀석들하고 팀을 하였군 일도 좋지만 조심해야 한다.
앤디
기술을 갈고 닦았구나. 그래도 형에겐 이길 수 없다.
빌리
돌아가면 녀석에게 전해! 늑대의 이빨이 반드시 네놈을 죽이겠다고!
(한) 돌아가면 녀석에게 전해! 늑대의 이빨을 조심하라구!
기스/나이트메어 기스
네놈 덕분에 나는 강해질 수 있었다! 아이러니컬하군, 기스!
일반
더욱 기분 좋게 가자! 모처럼의 대회니까
좋은 눈이군. 그 느낌을 잊지 않으면 다음에는 더 강해질거야
OK! 지금 것은 좋은 느낌이었어! 또 놀아보자

3.3.2. 앤디 보가드

테리
하아아아아아아아아...좋아! 감사합니다!
(한) 하아아아아아...... 좋다! 미안해 형!
마이
마이, 무슨 일이야? 이번건 특히나 기술이 흐트러졌어.
기스/나이트메어 기스
알았냐, 기스! 우리들의 분노를!!
일반
질풍과 같은 시라누이류 인술의 움직임을 간파할 수 없을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것. 너는 흉내낼 수 없겠군...
내 속도 앞에서는 도망칠수도 숨을 수도 없다!

3.3.3. 죠 히가시

라몬
호랑이, 호랑이, 시끄러워! 호랑이란건 말야...어...그...뭐지
(한) 호랑이, 호랑이 시끄러! 어-흥, 그게 뭐야!
이걸로 자~알 알았겠지? 진짜 무에타이가 무엇인지!
여성격투가 팀
킹은 어떻게 된 거지? 내가 무서워 진 건가?
일반
너희들 공격은 별 것두 아니지. 나의 허리케인으로 날아가라!
세계로 울려퍼지는 무에타이 챔프! 이런 곳에서 질 수는 없지!
다음에 싸울 때는 손에 힘을 좀 뺄까? 한 턱 쏜다면 생각해보지.

3.4. K9999 & 네임리스

K 9999
K'
너와 있으면 속이 매슥거린다! 상당히 매스꺼워!
쿨라
보지마~! 그런 눈으로 나를 보지마~!
앙헬
더 이상 내 뒤를 밟지 마...
크하핫! 녀석의 멍청함은 네놈에게서 물려받은 거구나!
(한) 쿠하하하! 서툰 솜씨하고는. 네가 양보하는 것이냐!
일반
어때? 세계의 왕에게 진 느낌은?
(한) 어때?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힘의 맛이!
후하하하하! 자, 꿇어! 벌레 같은 놈들아!
네 녀석이 뭐라 떠들든 관심없어.
(한) 말하는 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군.
네임리스
K'
불장난이 지나치면 화상만으로 끝나지 않아...
무조건 오리지널이 강하다고 할 수는 없지.
쿨라
넌... 아니군. 달라. 그럴 사정이 있어서...
클론 팀
거짓된 불꽃으로 그 몸을 태워줄까?
네스츠 보스
몇 명이 덤벼도 나를 막을 순 없어.
MAX2
언제나 곁에 있는... 그런 기분이 들어...
일반
바로 데리러 갈께... 꼭!
나는 계속 진화한다!
아직 쓰러질 순 없어... 진실에 도달할 때까진...

3.5. 용호의 권 팀

3.5.1. 료 사카자키

로버트
와 그라노? 한번 말해보고 싶었어.
타쿠마
어떻게 된 거야! 내 아버진 이 정도는 아니잖아?
유리
너도 조금은 오쓰(押忍)의 정신을 배우는 것이 어떠냐?
(한) 너도 조금은 닌자의 정신을 배우는 것이 어떠냐?
과연, 예리한 발기술은 건재하군. 다만, 그것만으론 이길 수 없어!
일반
어찌나 터프한 녀석인지. 더욱 기술을 닦지 않는다면...
이것이 극한류다!
패왕상후권을 터득하지 않는한, 나를 쓰러뜨릴 수 없어!

3.5.2. 로버트 가르시아

좋았어! 이걸로 통산 성적 내 쪽이 위여.
타쿠마
사부님, 슬슬 은퇴 안합니꾜?
유리
정말 미안타, 나한테도 이런저런 사정이 있다카이
켄수
전부터 말할라 캤는디, 니, 캐릭터 너무 겹치는거 아이가?
(한) 전부터 말하려고 했는데 나 너무 따라하는 거 아냐?
일반
나가 "최강의 호랑이"여. "무적의 용"과는 다르다 카이.
와 그라노? 엄청 나사 빠졌다카이
(한) 어떻게 된거야? 기술을 많이 빼먹었네
또 강한 녀석이 나왔구먼. 할수 읍구마잉 연습이라도 할까.

3.5.3. 유리 사카자키

오빠! 그렇게되면 내년에 해고당해!
로버트
진짜, 약속한 꽃다발을 잊어 먹은 로버트가 나쁜거야!
타쿠마
이상한 가면 쓰고 놀고 있으니까 약하게 되는 거야!
용호의 권 팀
슬슬 유리가 사범이 되는 날도 멀지 않았네?
일반
좀! 조금은 봐달라구!
(한) 진짜! 조금은 신경을 써 봐요!
왜 이렇게 강하냐구? 그건, 가업비밀이야!
여유있지롱!!

3.6. 사이코 솔저 팀

3.6.1. 아사미야 아테나

켄수
역시 수행을 빼먹었네. 스승님에게 말해 버릴까♪
네스츠 관계자[11]
당신은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김갑환, 이진주
뭐든 힘이 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불러주세요
여성격투가 팀
악인 캐릭터[13]
그만한 힘을 어째서 악의 길로 사용하는 겁니까? 슬픕니다...
MAX2(복숭아 빛 굳히기)
두근거림을 당신에게! 다음 콘서트에서 또 만나요!
일반
어? 벌써 다음 일인가요? 후...아, 안돼, 미소, 미소♥
이번에 오디션 볼거에요! 응원해 주세요!
내 힘으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응! 아테나 갑니다~!

3.6.2. 시이 켄수

아테나
어, 어이, 아테나... 아, 아냐 다음이 좋겠어.
로버트
어이, 전부터 쭉 생각해봤는디, 좀 캐릭터 겹치지 않능교?
샹페이
다음엔 고기만두 많이 먹기로 승부하자꼬? 치아라, 더 망신만 당한다.
MAX2
몸 속에서 넘치는 힘... 이것이, "용의 힘"인가!?
일반
(2002) 뭐라구? 내 만두는 이상한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다구!
(2002 UM) 하루 한개의 고기만두! 이게 내 승리의 비결이여!
아직도 수행이 모자라네.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노력이 0이라면 실력도 0이라카이!

3.6.3. 바오

아테나, 켄수, 친
후~지쳤다...가 아니지, 지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 여성
에헤헤헤헤...누나가 여러가지 가르쳐줬어♥
테리
나도 다음에 해봐야지! OK!...일려나
MAX2
나 굉장해 굉장해! 봐주셨나요, 스승님!
일반
와~! 이걸로 또 한 사람 몫을 하는 사이코 솔져가 될수 있겠네!
흥~흐흥~흐~응~ 다음에도 이대로 힘내야지!
더 강해져서 다시 싸우고 싶어요. 그럼 짜이찌엔(再見)!

3.7. 에이전트 팀

3.7.1. 바네사

라몬
유감이군! 졌으면 끝이야.
이오리
그런 반짝 반짝하는 시선을 보내면 누나는 곤란해지는데♪
매츄어, 바이스
역시 여자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지!
어린 여성캐릭터[15]
아직도 연마를 더 해야 할 느낌이군.
일반
쿠웃! 이 한잔으로 행복을 느끼는 기분!
강해지면, 다음에 또 만나요.
믿고, 열심히, 그때마다 몇 번이고 다시 도전하고... 그것이 인생이야

3.7.2. 세스

베니마루
어이, 봐주는거냐? 예전의 네가 더욱 강했다.
바네사
설마, 녀석의 기술을 사용할 줄은. 정말이지 조금 힘들었어
쿨라
IT IS DANGEROUS TO BE RIGHT WHEN THE GOVERNMENT IS WRONG.[17]
(한) 정부가 잘못 되었을 땐 정의를 구현하는게 위험할 수도 있지.
이카리 팀
어라? 혹시 위세가 당당했던 것은 보스가 있을 때만 입니까?
일반
당신 제법 괜찮은 실력을 갖췄군. 어때? 나와 팀을 짜보는것이
이쪽도 일로서 하는 거니까 너무 나쁘게 생각 말아줘.
왜그래? 설마 그것이 전력을 다한 거라고는 하지 않겠지?

3.7.3. 라몬

바네사
이기면 데이트였지. 지금부터 두근두근하네
당신과 싸우고 있으면 아무 생각 없이 즐겁게 되지
일반
루챠라는 거 TV에서 보는 것보다 굉장하지? 박력이 다르지
멕시코의 바람이 나의 승리를 불러오는군
한쪽 눈이 안 보이는 게 아니야. 오히려 나의 핸디캡이다.

3.8. 이카리 팀

3.8.1. 레오나 하이데른

랄프, 클라크
이어서 임무를 지속... 백업 부탁합니다.
이오리
피의 힘... 씻을 수 없는 숙명인 것 같군...
장거한
당신의 순수한 힘... 경의를 표합니다...
하이데른
지도 감사합니다. 계속해서, 임무 수행하겠습니다...
폭주 상태
후우,우우우...히,힘은...제어...오오오오오옷!
각성 오로치 팀
소용없어... 당신들의 생각대론 되지않아...
일반
괜찮아... 그 정도 상처로는...죽는 일은...없어
대지, 대공, 모든 공격... 대책은 완벽해,사각은 없어...
이건 경고야... 다음에 일어서면...

3.8.2. 랄프 존스

여성 캐릭터[19]
여자라도 용서 안해! 알겠나!!
크리스,쿨라, 바오
꼬맹이들이 나올 무대가 아니야!알겠나!!
하이데른
어떻습니까, 대장님? 저희들, 그리 버릴패는 아니죠?
K'
위세만은 당당하군!! 건달같은 녀석...
베니마루
잘난 척 하지마!! 똑바로 해!! 똑바로!!
일반
내가 정면 승부에서 질 것 같아!!
나 혼자 일당백이다!!
그 정도라면 팀 같은 것 짤 필요없다! 알았나!!

3.8.3. 클락 스틸

세스, 바네사
엇 다른 임무인가? 서로 고생하지 말자구.
쓸데없는 변명은 하지마라!
우리한테 네 도그 태그를 쥐게 하는 짓은 하지 마
하이데른
맙소사, 불시 테스트입니까? 저희 실력에 무슨 불만이라도?
네스츠 팀
구속 완료, 즉시 이송하라... 이런이런, 일단락이군
각성 오로치 팀
구속 완료, 즉시 이송하라... 이런이런, 큰일이군
일반
임무란 엄격한 것으로...
팀은 신뢰와 통솔의 절묘한 밸런스로 이루어지는 거다.
죽음의 연못에 서면 알 수 있어. 무모와 용기는 다르다는 걸.

3.9. 오로치 팀

3.9.1. 나나카세 야시로

[2002/2002 UM 열기 / 닫기]
이오리야! 우리의 손님들이 널 기다리고 있어! 같이 가자고!
쿨라어이, 크리스! 너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애가 있어!
용호의 권 팀생기있고 센 나의 주먹은 어떤 놈이라도 때려눕힌다!
아테나우리들과 같은 곳에서 노래 부르지 않을래? 손해보지는 않을 거야.
이봐 오늘부로 챔피언의 칭호는 내것이니 넌 자리에서 물러나
일반- 크다고! 쎄다고! 날뛰기만 한다고!
- 나와의 전투는 즐겼어? 어라, 아직도 일어설 수 있는 거야!?
- 속도, 현명함, 멋짐, 그리고 무엇보다 강함이 부족해!

3.9.2. 메마른 대지의 야시로

[2002/2002 UM 열기 / 닫기]
매츄어, 바이스멍청한 쓰레기구나!? 내앞에서 무릎꿇어!?
K9999네놈의 동료 다 데려와!!! 전부 박살내 줄테니까!
이오리[UM]어차피 너는 적수가 안 되니깐 가만히 찌그러져 있어라. 쓰레기야!
클론 팀잘못된 복제품들이군... 영원히 죽어버려라!
오메가 루갈[UM]네놈... 얼마나 당하고 싶어서 몇 번이나 부활하는 거냐? 별난 취미군.
이그니스장난하냐? 네놈은 신을 자칭하기엔 너무 약해빠졌잖아!
일반- 내가 누군지 말해줘? 이 자식!
- 시끄럽다고, 파리 자식아!
- 깔보면 박살내주마. 촌놈아!

3.9.3. 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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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야시로진짜... 정말... 남자이면서 야무지지 못하다니깐...
매츄어, 바이스힘도 가슴도 내쪽이 훨씬 크지요♥ 아항♥
마이, 앙헬어라... 거기에 있는 너... 그런 모습이 어떨 꺼라고 생각해?♥
일반- 대체로 괜찮았어!
- 어머, 아직 자고 있어요? 아항, 빨리 일.어.나 ...아항♥
- 안절부절 못하네... 어째서 일까~♥

3.9.4. 미쳐 날뛰는 번개의 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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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집새로운 새벽의 시작이에요. 신이 없는 축제의 밤에 축복을!
쿄, 이오리삼종의 신기도 이제 우리들을 막을 순 없어요... 자, 죽으시죠!
정의 캐릭터선? 악? 그것이 무슨 소용이죠? 그런식으로 자신들의 죄에는 눈을 감는 모양이군요.
MAX2실력이 없으면 운도 없죠. 신에게 버림받은 인간에게는 딱이로군요.
일반- 외롭게 두지 않아요... 곧 전인류도 보내줄테니까...
- 억울하나? 벌레도 생각을 하나보군.
- 자, 심판의 벼락을 맞고 참회하세요.

3.9.5.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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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미어라... 셸미... 혹시 살 찐거 아냐?
쿨라[UM]야시로가 이상한 말 한 것 같은데, 신경쓰지 마세요♪
야마자키[UM]싫어... 이 사람 엄청나게 무서운 얼굴로 기절하고 있잖아!
일반- 즐거웠어요. 안녕!
- ...비가 오지 않으면... 꽃도 피지 않는다네...♪
- 앗, 미안해요! 적당히 봐준건데.

3.9.6. 불꽃의 운명의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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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힘을 제어할 수 있다고? 역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구나.
오메가 루갈그래서 오로치의 힘을 흡수했다고? 언제나 멍청한 놈이로구나.
크리자리드신에게 버림받은 불쌍한 번데기는 번데기인 채로 죽으라고.
이그니스그 정도 힘으로 신을 자처하다니, 착각에도 정도가 있지.
바이스이 쓰레기새끼가 건방지게 나를 깔보는거야?
MAX2세상을 황혼으로... 나의 각성을 숭배하라. 인간의 아이들이여. 그 죄를 안고 영원히 잠들거라.
일반- 벌레치고는 잘했구나.
- 곧 모든 것이 無로 돌아간다.
- 아무리 노력해도 쓰레기는 쓰레기에 지나지 않는거야.

3.10. K' 팀

3.10.1. K'

[2002/2002 UM 열기 / 닫기]
맥시마넌 항상 이렇잖아...
너... 고된 여행을 했구나.
쿨라지금 거기 가만히 있어봐. 모든 답이 보일 때까지...
K9999시끄러운 녀석! 구석에나 가서 울고 있어!
네임리스네 녀석의 사정따위 모른다. 동정받을 곳이라면 장소가 틀렸어.
MAX2새까맣다.
일반- 너희들이 한꺼번에 덤벼도 질 것 같지 않아.
- 쳇... 아직도 타잖아... 불완전연소도 나쁘지 않군.
- 자유로의 지름길은 누구도 찾을 수 없는거야...

3.10.2. 맥시마

[2002/2002 UM 열기 / 닫기]
K'너 또 멋대로... 뒤는 나한테 맡겨.
네가 그 녀석의... 뭐, 이번엔 괜찮을까...
네스츠 팀너희들이 마지막이냐? 슬슬 체크메이트군.
오로치 팀
각성 오로치 팀[UM]
쳇,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되지 않는 힘을 가진 녀석들인가.
네임리스이런이런... 도데체 네스츠엔 얼마나 비장의 카드들이 많이 있는 거지?
일반- 나의 팔은 만능이지.
- 머리를 좀 더 써봐. 예상 범위의 행동들이군.
- 나의 신체는 자랑할만 하지. 보통의 녀석들은 못부수니깐.

3.10.3.

[2002/2002 UM 열기 / 닫기]
무기 캐릭터절대 채찍의 자유자재를 따라 잡을 수 있는 건 없어.
쿨라그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함께...
하이데른죄송합니다. 교관.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크리자리드내가 자장가를 불러줄께... 영원히 잠드렴...
네임리스대체 그들은 몇 번을 똑같은 비극을 반복해야 직성이 풀리련지...
일반- 자유자재의 편조술, 나와의 간격은 보이지 않죠.
- 내 우드 두엔 사각(死角)이란 없어.
- 당신들은 사선을 넘어보지 못한 것 같군요.

3.11. 네스츠 팀

3.11.1. 쿨라 다이아몬드

[2002/2002 UM 열기 / 닫기]
당신의 불꽃... 그 녀석과 비슷해...
K', 세스다이애나가 담배피는 사람한테 가까이 가면 안 된댔어!
K9999이 녀석은 싫어~~! 절루 가~자. 캔디.
네임리스너... 아까 날 왜 그렇게 불렀어?
MAX2[31]에헷, 4명이서 덤빈 건 좀 비겁했으려나♪
일반- 확실하게 이겼어~ 뭐 틀린 거 있어?
- 왠지 더워~ 난 시원한 곳으로 가 있을게.
- 이런 느낌인가? 그럼 바이바이♪

3.11.2. 폭시

[2002 UM 열기 / 닫기]
쿨라미안해, 쿨라가 강해서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었어. 괜찮아?
클론 팀원본을 카피한 복제품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
네임리스설마 이런 식으로 계속 그 계획이 진행되고 있을 줄은...
이그니스비록, 당신이 총수의 아들일지라도 조직을 사조직화한 죄는 무겁지...
일반- 아이러니하네. 난 원래 착한 여자잖아.
- 모든 것은 야망을 위해서... 우린 어디까지라도 계속 달려나가.
- 그만 입 다물어요... 패자는 뭔 말을 해도 볼썽사나우니깐.

3.11.3. 앙헬

[2002/2002 UM 열기 / 닫기]
쿄, 이오리
K', KUSANAGI
헤이! 거기 있는 사람! 언제나 그 표정으로 궁시렁대네.
쿨라좋지 않을까냥? 그런 인원으로 싸우고! 잔머리 쓰면 안 좋다냥♥
K9999K9999은 어리니까냥♪ 뭐, 아직 어린애니까 어쩔 수 없지.
여성 캐릭터[34][35]나이 많은 여자애가 그런 곳 만지면 안돼!
이그니스음, 상사의 한심스러움에 고민하는 요즈음... 괴롭다냥...
일반- 실수 해 버렸다! 이러면 아무도 상대를 안 해 주는데.
- 손에서 불꽃이 나오고, 빔이 나오고, 모두 이상한 놈들 뿐이네.
- 그렇게 쓰러지면 싫엉♥ 싫엉♥

3.12. 한국 팀

3.12.1. 김갑환

3.12.2. 장거한

3.12.3. 최번개

3.13. 전 팀

3.13.1. 전훈

3.13.2.

3.13.3. 야부키 신고

[2002 열기 / 닫기]
어때요, 쿠사나기 씨! 저도 제법 잘 싸우게 됐죠!
K'쿠사나기 씨의 제자에게 불꽃은 잘 통하지 않아요!
야가미 팀쿠, 쿠사나기씨! 나 이겼어요!
일반- 이겼어요! 쿠사나기 씨! 보고 있죠?
- 예선전에서부터, 빨리빨리! 이것이 제 전투방식입니다!
- 노력은 반드시 보상 받을 겁니다! 작은 것부터 쌓아 올리면 말이에요!

3.14. 97 스페셜 팀

3.14.1. 야마자키 류지

승리대사가 가장 다이내믹한 캐릭터. 2002 당시 승리대사의 일본어 원문이 너무 잔인한 관계로 이오리스가 내놓은 한글 대사는 많이 순화되어있다. 이 때문인지 UM에서는 아케이드 2002 출신 중 유일하게 기존 승리대사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2002 열기 / 닫기]
이오리八つ裂きにしてももの足りねぇなぁ![37]
야시로「KOF」だあ?関係ねえなあ てめぇベコベコにしてやるよぉ![39]
셸미終わっちまえやぁ!!ウザってぇからよぅ!![41]
크리스”壊れ”ちまったかぁ!?ヒャハハハァ!![43]
일반- ”ハジけたザクロ”みてぇによぉバックリいくかぁ!?[47]
- 皮剥いで海に捨てちまうゾぉ?[48]
- ”ハラワタ”引きずり出してその口に突っ込んでやろうか?[49]


3.14.2. 블루 마리

3.14.3. 빌리 칸

3.15. 마스터 팀

3.15.1. 하이데른

3.15.2. 타쿠마 사카자키

3.15.3. 친 겐사이

3.16. 미소녀 팀

3.16.1. 리 샹페이

3.16.2. 시조 히나코

3.16.3. 이진주

3.17. 클론 팀

3.17.1. KUSANAGI

[2002/2002 UM 열기 / 닫기]
널 쳐부술 수 있는 건 결국 나뿐이라는 거 아니겠어?
K'그 정도의 불꽃으로는 나를 이길 수 없다고!
K9999힘의 초점이 맞지 않다니까!
이오리뭐야, 그 멍청한 표정은? 조금은 잠이 깼나?
MAX2큭... 이것이 나의 "쿠사나기의 주먹"이란 거다!
일반- 저 세상에 한 분 소개시켜 드릴까!
- 불꽃은 내 안에 살아있어!
- 내 환영식 즐거웠나?


3.17.2. 쿠사나기 쿄-1

[2002 UM 열기 / 닫기]
네 놈이 내 오리지널이라니... 한심해서 눈물 나오는군.
네임리스심각한 척 해봤자... 진 건 꼴불견이다.
네스츠 팀뒷일은 우리에게 맡기고 집에 가서 쉬시지...
클론 제로
오리지널 제로
위가 멍청하면 아래가 고생한다...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
일반- 타버렸잖아...?
- 나의... 승리다...
- 당신... 기술론 연기만 나는군...

3.17.3. 쿠사나기 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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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겠지...? 네 녀석이 나의 오리지널이라고?
네임리스이렇게 나약할수가... 네놈은... 필요없지 않나...?
네스츠 팀너희들 편하게 해주려는 것이니깐 들어가서 쉬라고...!
클론 제로
오리지널 제로
그렇게 약해빠져도 간부가 되는 건가... 도대체 상급 간부란 것들은...!
일반- 당신만으론 안 타는군...
- 헷, 나의 승리다...
- 네놈은 그걸로 만족했나...?

3.18. 여성 격투가 팀

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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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격투가 팀단골 선수가 이런 실력이라면 언젠간 질릴거야.
타쿠마예전의 강력한 기세는 어떻게 된 거야?
일반- 강한 것만으론 재미없지만, 약한 것도 생각해 볼 일이네.
- 예선부터 싸워왔어, 얕보면 못 이겨.
- 너희들 자신에게 뭐가 부족한지 잘 생각해봐.

3.18.2. 시라누이 마이

3.18.3. 토도 카스미

3.19. 게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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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힘을 제어하는 겁니까? 어리석은 짓입니다...
재회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만... 이별이군요. 영원히 말이죠.
이오리자, 야가미여! 이번에야말로 우리 곁에!
매츄어, 바이스당신들의 피, 살, 마음... 모든 것을 오로치에게 바칩시다.
야마자키광기에서 해방시켜 드리죠... 당신의 죽음으로 말입니다.
K'그 힘은... 설마!? 설명해 드리죠, 모든 것을!
폭주 이오리추악하고 아름다워... 야가미 이오리, 훌륭합니다!
게닛츠도대체 무슨 짓입니까? 여흥치고는 웃을 수가 없군요.
일반- 자, 드십시오.
- 사라져주십시오. 모든 인간과 함께!
- 대단한 힘이군요. 오로치에게 바칠만 합니다...
- 제 이름의 "휘몰아치는 바람"은 모든 것을 잘라내는 폭풍우란 뜻입니다.
- 어리석은 어린 양들이여, 인간의 힘으로 대적할 수 없는 존재를 깨달으십시오.
- 당신의 고통, 아픔, 비명... 참으로 훌륭합니다!
-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단지 無로 돌아가는 것뿐이니깐요.
- 죽이는 보람이 없군요. 조금 더 저항해 주시겠습니까?
- 저를 증오하십시오. 증오하고 또 증오하는 겁니다. 자...
- 모든게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자, 환희와 절망에 미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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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녹슬어버린 쿠사나기의 검은 두려울 것도 없습니다.
이오리자... 모든 것을 맡기는 겁니다! 내재된 피에 말이지요...!
오로치 팀너무 밴드같은 것에만 집중하는 것 같군요. 자각이란 것을 좀 가졌으면 합니다.
오메가 루갈오른쪽 눈 뿐만 아니라 왼쪽 눈도 필요없다... 그렇게 말씀하고 싶으신 모양이군요.
일반- 당신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 인간들이여, 기도하거라... 종말의 날은 곧 다가오고 있노라.
- 이미 들리지 않겠지만... 신이란 때로는 무자비하지요.

3.20. 크리자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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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팀난 무엇보다도 네가 거기 있다는 사실을 용서할 수 없다!
일본 팀일본 최강만으로는 내 상대가 될 수 없다. 적어도 세계 최강이 아니면 말이지!
아랑전설 팀뒷골목의 야생 개 주제에 제법 영웅이라도 된 행세인가?
용호의 권 팀용에 호랑이라고? 그 허세의 반만이라도 실력이 따라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지!
이카리 팀일에 열심인 제군에게 휴가를 주겠다… 지옥의 바캉스를 즐기고 오도록
사이코 솔저 팀애송이! 네놈의 그 힘… 혹시 그 남자가 쫓고 있던 힘인가!
여성 격투가 팀내 컬렉션에 더하기에는… 살짝 정숙함이 부족한 듯 하군
미소녀 격투가 팀미소녀인지 뭔지는 둘째치고… 적어도 격투가라 부를 수는 없구나
김 팀힘 없는 정의 따위가 얼마나 추한지 알겠느냐?
전 팀이런 오합지졸인 팀으로 여기까지 싸울 수 있다니…
오로치 팀아무래도 우리가 너희들 오로치를 과대평가한 모양이군…
각성 오로치 팀번데기를 찢고 나비는 난다, 인가… 하지만 네놈은 번데기인 채로 죽어라!
97 스페셜 팀내게 흥미 있는 건 데이터로서의 기술뿐이다… 인간성은 아무래도 좋아
야가미 팀이제 와서라는 생각도 들지만… 네놈의 클론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미있겠군…
에이전트 팀진흙탕같은 잠입조사의 대가가 자신들의 목숨이라니… 비싸게 치렀군!
네스츠 팀진보가 없는 네놈들에겐 그 정도가 어울린다는 뜻이다.
마스터 팀숙련된 기술이라고? 내가 보기엔 썩은내나는 골동품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클론 팀아직도 모르겠나? 네놈들은 어차피 일회용 장기말에 지나지 않는다!
네임리스조직에 이빨을 세우지 마라. 그것이 현명한 자가 취하는 처신이다!
클론 제로그 때와 입장이 바뀌었군. 비참하게 죽어가는 기분은 어떤가?
오리지널 제로지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모든 힘은 네스츠를 위하여!
이그니스제 무례를 용서해주십시오… 우리들의 모든 힘은 네스츠를 위하여!
오메가 루갈오로치의 힘을 훔친 좀도둑 따위가 이제 와서 뭘 할 수 있다는 것이냐?
게닛츠지구의사 오로치의 몸종인가… 좋은 데이터를 뽑아냈다고!
기스 하워드네놈같은 구시대 지배자 따위에게 더 이상 존재가치는 없다! 사라져라!
일반- 내게는 무한에 가까운 전투 데이터가 있다. 네놈들의 기술도 이미 파악완료다.
- 이 정도의 데이터밖에 얻을 수 없다니…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했군!
- 분수를 모르는 힘이 인간을 바보같이 꿈꾸게 만든다는 좋은 예시로군!


3.21. 클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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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팀쓰레기같이 죽어라! 배신자에게 어울리는 말로다!
일본 팀…즉, 조직이 집착할 정도로 뛰어난 인재는 아니었군.
이오리 팀보아라… 네스츠의 과학력이 오로치의 피를 능가하는 순간을!
아랑전설 팀늑대라고? 추레한 시궁쥐와 착각한게 아닌가?
용호의 권 팀어쨌든 간에… 가라데 따위로 내게 도전한 용기만은 인정해주지.
이카리 팀여러 가지로 눈엣가시로군…. 슬슬 사라져주실까, 용병 제군.
사이코 솔저 팀설마 지금 보여준게 초능력이라고? 완전히 거리예술로만 보였다만.
여성 격투가 팀내 힘을 알겠는가? 그렇다면 아름다운 빛이 되어 흩어져라!
미소녀 격투가 팀소녀라고 해서 내게 거스른 죄가 용서되지는 않는다.
한국 팀정의는 반드시 이긴다고? 제로를 뛰어넘는 건 제로뿐이다!
전 팀낙오자들의 모임인가? 어느 쪽이든 정상은 아니지만….
오로치 팀오로치 사천왕이란 건 겨우 이 정도인가… 네스츠의 정보부도 믿을 게 못 되는군
각성 오로치 팀재미있군! 이게 오로치 사천왕의 진짜 실력이라는 건가!
97 스페셜 팀네놈들은 이미 땅 속에 묻혀 있다! 자신들의 죽음을 깨닫지 못했을 뿐이다!
에이전트 팀너희들의 우수함은 인정하지만… 클라이언트를 잘못 골랐군.
네스츠 팀2명이든 3명이든 같다… 나의 야망의 양분이 되어 썩어가거라.
마스터 팀너희들과 내 힘의 차이는, 경험 따위로 채워질 정도로 작은 게 아니다!
클론 팀한 마디도 지껄이지 마라! 길가의 돌은 밟혀도 아파하지 않는 법이다.
네임리스프로젝트 K'의 부산물이라고? 요컨대 실패작이라는 건가.
크리자리드어차피 네놈은 버림돌이다… 죽을 장소가 조금 바뀌었을 뿐이다!
오리지널 제로제로를 뛰어넘는 것은 제로 뿐… 이제야 그 의미를 알겠나?
이그니스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이걸로 드디어 네스츠의 모든 게 내 것이 된다.
오메가 루갈포기할 줄 모르는 고철 따위가… 그 정도의 힘으로 궁극이라니 웃기지도 않는다!
기스 하워드소문만은 이전부터 듣고 있었다. 자기 분수도 모르는 잘난 놈이라고 말이지!
게닛츠흐흐흐… 재미있군. 간만에 기개가 있는 적과 만날 줄이야!
일반- 하늘의 빛은 모두 별... 하지만 언젠가 거기에 내 이름이 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절대적인 존재... 그것이 바로 제로다!
- 지금까지 쓰러뜨린 적의 수라... 백 명부터는 기억도 안 나는군.


3.22. 오리지널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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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팀겨우 이 정도였을 줄이야... 우리들의 기대를 저버렸구나, K'.
일본 팀이것이 오리지널인 건가? 계획이 실패로 끝난 것도 당연한 모양이군.
이오리 팀오로치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다라... 꽤나 흥미로운 점이 있는 듯 하군.. 의 그 모습은...
아랑전설 팀전설인가?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은 극소수의 선택된 자들 뿐이다.
용호의 권 팀극한의 권이 추구한 결과가 이것이냐? 진짜 불쌍한 것들이구나.
이카리 팀이미 용병이 나올만한 그림은 아니라고 보는데... 이미 그것을 깨닫고 있지 않은 건가?
사이코 솔저 팀네놈들의 허접한 초능력으로 세계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이냐?
여성 격투가 팀모처럼 만날 수 있었는데 벌써 이별이라니... 유감이로군. 아가씨들...
미소녀 격투가 팀멍청한 것도 정도가 있는 법... 설마 이 정도의 아이들 장난같은 걸로 이 몸에게 도전하다니...
한국 팀그런데도 아직 정의를 믿는 건가. 죽을 때만은 훌륭하다고 말하고 싶군.
전 팀론을 쫓아 여기까지 왔는가? 그 집념도 지금은 허무하게만 만들 뿐이겠지만...
오로치 팀너희들의 오로치의 힘도 머지 않아 네스츠의 것이 될 것이다.
각성 오로치 팀이제 깨달았나? 이 별을 지배하는 것은 오로치가 아니라는 것을...
97스페셜 팀훗. 네놈들이 알고 있는 어둠의 사회를 바다로 비유한다면 여울에 지나지 않지.
에이전트 팀자신의 신념도 가지지 못한 길들여진 개 주제에 긍지 높은 사자를 쓰러뜨릴 수 있을 것 같으냐!?
네스츠 팀네놈들 같이 약해빠진 놈들은 우리 네스츠에 필요 없다.
마스터 팀여기서 쓰러진 것은 불명예스러운 일이 아니다. 자네들의 삶은 내가 후세에 전해주도록 하지.
클론 팀결국 오리지널을 뛰어넘을 수 없는 거겠지... 그것이 너희들... 클론의 한계인 거다.
네임리스일어서는 게 좋을 것이다. 진실에 한 걸음이라도 더 도달하고 싶다면 말이다.
크리자리드네스츠를 위해 살고 그리고 죽는다. 그것을 가슴 깊이 새겨두어야 할 것이다.
클론 제로네놈은 나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클론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말이다.
이그니스이런 무례를... 비록 비천한 이 몸이라도 어떤 것이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게 소망입니다.
오메가 루갈네놈이 이 별의 지배자가 될 거라고!?... 잠꼬대는 저세상에서 마음껏 떠들어라.
기스 하워드야망을 위해 목숨도 버린다. 네놈에게 있어서는 가장 바라던 소망일 것이다.
게닛츠흠... 오로치에 대한 인식을 조금은 고치지 않으면 안 되겠군.
일반- 강자는 살아남고, 약자는 죽는다... 단순하지만 영원불변의 절대적 진리다!
- 검은 사자의 송곳니... 네놈 따위가 부술 듯 싶으냐!
- 때려 눕히지 않으면 자신의 나약함을 알지도 못하다니!


3.23. 이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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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팀너의 죽음으로 이 별의 새로운 새벽을 알릴 것이다.
일본 팀얼마나 대단한 힘을 가졌든 인간은 인간일 뿐. 신세계의 신에게 이길 수 있을 정도의 납득할 수 있는 이유는 없다.
이오리 팀조금은 과대평가를 하고 있었던 걸지도... 너의 힘이 겨우 이 정도일 줄은...
아랑전설 팀신에게 거역한 멍청이로서 네놈들의 이름은 전설로 남게 될 것이다.
용호의 권 팀극한의 한계가 그 정도인 거냐? 그렇다면 이미 네놈들에게 용무는 없다.
이카리 팀네놈들로는 역부족이다. 적어도 네놈들의 상관을 데려오면 또 모르겠지만...
사이코 솔저 팀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나타내는 건 네놈들이 아닌 바로 나인 것이다.
여성 격투가 팀연약한 양의 무리를 이끄는 것이 나의 사명... 두려워 할 것은 없다.
미소녀 격투가 팀소녀들이여... 내가 줄 수 있는 것은 영원한 죽음뿐이로군.
한국 팀모든 것의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은 바로 나다. 내가 바로 절대적인 선인 것이다.
전 팀유감이지만 이 몸이 창조한 신세계에서는 구세기의 인류인 자네들이 있을 곳은 없다.
오로치 팀일어서라 오로치의 아이들아. 싸움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었던 것 아닌가?
각성 오로치 팀이것이 오로치의 힘인 건가? 내가 창조할 세계에서는 필요 없는 것들이로군.
97스페셜 팀너희들의 힘겨웠던 삶은 끝났다. 지금은 편안히 자는 게 좋겠지.
에이전트 팀너희들은 자신의 역할을 완수했던 것이다. 영원한 잠을 잘 때가 온 것이지.
네스츠 팀내가 만들어낸 모르모트여... 그 나약함마저도 지금 사랑하는 것 조차 아깝구나.
마스터 팀자... 싸움에 지친 전사들에게 안식의 날을 선사하자.
클론 팀기뻐하는 게 좋을 것이다. 너희들의 죽음은 신세계의 주춧돌이 될 테니까.
네임리스이것이 너의 한계인 건가? 현존하는 단 한 명뿐인 숙명의 아이여...
크리자리드슬퍼할 것 없다. 희미한 추억 속에서 너는 영원히 살아갈 테니까.
클론 제로나의 손위에서 춤추는 불쌍한 꼭두각시여. 이제는 조용히 잠드는게 좋을 것이다...
오리지널 제로모든 인간에게 평등한 것은 죽음뿐이다. 적어도 편하게 잠드는 것이 좋겠지.
오메가 루갈비참하고 처참하게 잠들거라. 기계따위에 의존하는 불쌍한 어린양이여.[51]
기스 하워드유감이지만 너는 구세기와 함께 사라져야 할 인간인 것 같군.
게닛츠나의 힘은 지구의 의지마저도 비틀어 부순다. 신세계의 신을 찬양해라.
일반- 나는 구세계를 파괴하고, 신세계를 만든다... 너희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을 것이다.
- 여기서 나에게 쓰러지는 것... 그게 너희에게 주어진 운명이다.
- 찬양하라... 새로운 신의 탄생을! 봐라... 새로운 세계의 창조를!


3.24. 오메가 루갈

[2002/2002UM 열기 / 닫기]
K' 팀모르모트는 모르모트답게 추악하게 죽어가는 것이 어울려.
용호의 권 팀극한류...? 그 정도는 나에게는 장난이지.
아랑전설 팀그 정도로 전설이라고 하는 건가?
사이코 솔저 팀행복은 꿈에 지나지 않고 고통이 현실인 거야.
일본 팀낮의 빛, 밤의 어둠. 그 깊음을 알 리가 없지.
여성 격투가 팀호오...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군. 내가 컬렉션에 추가해주지.
오로치 팀미안하군. 지금의 나는 너희들을 상당히 초월한다.
각성 오로치 팀[53]나의 컬렉션에 들어가려면 역시 4명이 아니면 안 되겠지.
야가미 팀미쳐버린 세계에 미쳤다고 느끼는 게 확실한 거다.
97 스페셜 팀모든 사실은 처음부터 결정된 일인 거다. 그래... 네놈들이 이렇게 되는 일까지도...
이카리 팀너희들만으로는... 나를 상당히 깔보고 있는 모양이로군. 하이데른.
한국 팀악이야말로 이 세상의 본질이야. 이해하기 힘드나?
에이전트 팀훗. 기르는 개들의 모임은 고작 이 정도가 한계인가?
네스츠 팀이 세상에는 절대로 거역해서는 안 되는 상대도 있는 거다.
미소녀 격투가 팀[55]큭큭큭... 어떤 모습으로 죽는게 소원이냐? 그 정도는 선택할 수 있게 해주마.
전 팀[57]멍청한 놈들. 그 따위로 모은 팀으로 나를 이길 거라고 생각한 건가..
마스터 팀[59]동료를 바꾼다고 해서 나에게 이길 수 있다는 건가..?
클론 팀[61]흠... 대량 생산품은 나의 컬렉션에 추가할 가치가 없다.
네임리스[63]후회할 시간 정도는 주마, 고작 자신의 나약함을 원망하는게 전부일 것이다.
크리자리드[65]큭큭큭. 컬렉션을 하는 인간이 컬렉션이 되는 기분은 어떤가?
클론 제로[67]무릎을 꿇어서 목숨을 구걸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것이 패자에게 있어서의 유일한 자유일테니까.
오리지널 제로[69]오리지널도 클론도 별 차이는 없다. 나의 최강의 힘 앞에서는!
이그니스[71]신을 흉내내는 남자의 최후의 말로인가. 큭큭큭. 최고로 웃긴 개그로군.
기스 하워드[73]미쳤나? 네놈에게 있어서 지금 나에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어디에 있지?
게닛츠[75]빼앗긴 오른쪽 눈이 부르는 것인가? 끈질기게도 네놈하고는 인연이 있는 것 같군.
일반- 체념은 충분히 했나? 새로운 여행의 준비엔 무엇보다도 중요하지.
- 훗훗훗, 살인은 죽인 수에 따라 신성화 되는 것이다!
- 다음엔, 다음에야말로, 이라고 인간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법이지!


3.25. 기스 하워드 / 나이트메어 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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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뭐가 아랑이냐. 송곳니를 잃은 네놈은 떠돌이 들개일 뿐이다!
앤디보가드의 이름도 땅에 떨어졌군. 양아버지의 이름에 먹칠하는 녀석!
사카자키의 애송이가... 20년은 이르다!
타쿠마네 시대는 끝났구나. 노병이면 이제부터 나오지 마라!
빌리수고했다. 여흥치고는 제법이었어.
폭주 이오리힘도 다루지 못하는 바보 같은 녀석. 네놈도 결국 패배자에 지나지 않구나!
게닛츠그것이 네 실력은 아니겠지? 사천왕의 실력을 보여라!
기스음, 재밌군. 그림자 무사로 키워주마. 하하하!
일반- 마음에 들었다! 내일부터 우리 조직에서 써주지!
- 겁먹은 눈이군... 나를 똑바로 볼 수도 없는 건가!
- 10초를 주마. 네 신께 마지막 기도를 드려라.
- 굴욕, 복종, 항복 중 아무거나 마음대로 골라봐라.
- 나의 지배를 받아들여라. 강자를 따르는 기쁨으로 가득차니깐!
- 당할 리가 없는 상대에게 맞서다니, 멍청이란 바로 네놈이다.
- 비참한 패자군! 기스 타워 옥상에서 밀어주마!
- 선택해라. 나에게 무릎을 꿇고 살아남을지, 아니면 격투가로 죽을지!
- 지금 네놈은 패자로 낙인찍혔다. 비참한 시기를 평생동안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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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앤디시끄럽기만 한 쥐새끼들 같으니... 적당히 내 눈앞에서 꺼져라.
이빨빠진 호랑이인가... 후훗, 보기 흉하군.
빌리마냥 충실하기만 한 집 지키는 개는 필요 없다... 잊지 마라. 빌리
MAX2...이 정도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일반- 네놈들이 나를 쓰러뜨리겠다고? 농담치고는 웃기지도 않군.
- 분수라는 것을 먼저 알아라. 요절하고 싶지 않으면 말이다.
- 후후후... 꽤 재미있는 재주였다. 어디까지나 재주로서 말이다.


[1] 예를 들어 아버지팀은 세 사람이 어떤 술집에 모여 의기투합해 결성되었다.[2] Ж는 K의 표리관계를 형상화한 문자. 키릴 문자인데, 원래 발음은 '쥐예' 에 가깝다.[3] Ж는 K의 표리관계를 형상화한 문자. 키릴 문자인데, 원래 발음은 '쥐예' 에 가깝다.[4] 루갈의 승리대사 시스템을 가져왔는지 일반 승리대사가 많다.[5] 루갈의 승리대사 시스템을 가져왔는지 일반 승리대사가 많다.[6] 매츄어,바이스,야마자키,야시로,셸미,크리스,게닛츠[7] 매츄어,바이스,야마자키,야시로,셸미,크리스,게닛츠[8] K', 맥시마, 윕, 쿨라, 앙헬, 크리자리드, 클론 제로, 리얼 제로, 이그니스[9] K', 맥시마, 윕, 쿨라, 앙헬, 크리자리드, 클론 제로, 리얼 제로, 이그니스[10] K', 맥시마, 윕, 쿨라, 폭시, 네임리스[11] K', 맥시마, 윕, 쿨라, 폭시, 네임리스[12] 이오리, 매츄어, 바이스, 각성 야시로, 각성 셸미, 각성 크리스, 야마자키, 빌리, 앙헬, KUSANAGI, 쿄-1, 쿄-2, 크리자리드, 클론 제로, 리얼 제로, 이그니스, 게닛츠, 기스(나이트메어 포함)[13] 이오리, 매츄어, 바이스, 각성 야시로, 각성 셸미, 각성 크리스, 야마자키, 빌리, 앙헬, KUSANAGI, 쿄-1, 쿄-2, 크리자리드, 클론 제로, 리얼 제로, 이그니스, 게닛츠, 기스(나이트메어 포함)[14] 아테나, 유리, 마이, 카스미, 레오나, 쿨라, 앙헬, 샹페이, 히나코, 이진주[15] 아테나, 유리, 마이, 카스미, 레오나, 쿨라, 앙헬, 샹페이, 히나코, 이진주[16] 철학자 볼테르의 명언. 일본어 버전에서도 영어로 출력된다.[17] 철학자 볼테르의 명언. 일본어 버전에서도 영어로 출력된다.[18] 레오나,쿨라 제외[19] 레오나,쿨라 제외[UM]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0.10 [30] 라☆카쵸라도 포함.[31] 라☆카쵸라도 포함.[32] 2002 : 앙헬, 아테나, 레오나, 마이, 유리, 이진주[33] UM : 02 포함 카스미, 히나코, 샹페이 추가[34] 2002 : 앙헬, 아테나, 레오나, 마이, 유리, 이진주[35] UM : 02 포함 카스미, 히나코, 샹페이 추가[36] 한글판 승리대사: 파열을 해도 시원하지 않구나![37] 한글판 승리대사: 파열을 해도 시원하지 않구나![38] 한글판 승리대사: KOF지? 관계없어. 네 녀석들 지옥구경 할테니까![39] 한글판 승리대사: KOF지? 관계없어. 네 녀석들 지옥구경 할테니까![40] 한글판 승리대사: 꺼져버려!! 귀찮은 존재!![41] 한글판 승리대사: 꺼져버려!! 귀찮은 존재!![42] 한글판 승리대사: 신이라구? 하하하하![43] 한글판 승리대사: 신이라구? 하하하하![44] 한글판 승리대사: 너의 뒷모습에 죽음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니?[45] 한글판 승리대사: 고통의 바다로 던져 버릴까?[46] 한글판 승리대사: 내 손에 걸리는 녀석은 모두 죽는다. 명심해![47] 한글판 승리대사: 너의 뒷모습에 죽음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니?[48] 한글판 승리대사: 고통의 바다로 던져 버릴까?[49] 한글판 승리대사: 내 손에 걸리는 녀석은 모두 죽는다. 명심해![50] 정작 자신도 배틀 슈트를 입고 싸운다는 모순이 있다.[51] 정작 자신도 배틀 슈트를 입고 싸운다는 모순이 있다.[52] UM[53] UM[54] UM[55] UM[56] UM[57] UM[58] UM[59] UM[60] UM[61] UM[62] UM[63] UM[64] UM[65] UM[66] UM[67] UM[68] UM[69] UM[70] UM[71] UM[72] UM[73] UM[74] UM[75] 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