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보이 (2016)
The Boy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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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매트 버렌슨, 로이 리, 게리 루체시, 톰 로젠버그, 짐 웨다아, 리차드 S.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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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오렌 아비브, 아담 포겔슨, 데이빗 컨, 존 파워스 미들턴, 에릭 레이드, 로버트 사이몬드, 도날드 탕, 왕중군, 왕중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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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스테이시 메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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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대니얼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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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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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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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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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레이크쇼어 엔터테인먼트
버티고 엔터테인먼트 | |
수입사
| (주)컴퍼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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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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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베어 맥크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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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브라이언 버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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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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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9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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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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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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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6년 6월 1일 미국 개봉.
2. 출연진
3. 예고편
4. 줄거리
그레타(로렌 코핸)는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외딴 마을의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부부(짐 노튼&다이아나 하드캐슬)가 아들 브람스라며 소개한 건 소년 인형. 장난이라는 의심과 달리 부부는 너무나 진지한 태도로 인형을 대하고, 심지어 10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한 후 여행을 떠난다. 대저택에 인형 브람스와 단둘이 남게 된 그레타는 자꾸만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겪으며 점점 인형이 살아있다고 믿게 되는데…
10가지 규칙
1. 매일 아침 옷 입히고 밥을 먹여줄 것
2. 같이 놀아줄 것
3. 음악을 크게 들려줄 것
4.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줄 것
5. 얼굴을 가리지 말 것
6. 혼자 두지 말 것
7. 다락에 올라가지 말 것
8. 남자친구를 사귀지 말 것
9. 외출하지 말 것
10. 굿나잇 키스
5. 평가
6. 후속작
더 보이2 : 돌아온 브람스가 2020년 3월 개봉 했으나. 전편에 비해 평가가 매우 나쁘다.
우선 작품 자체가 루즈한것도 있으나, 가장 지적되는 부분은 이 영화의 상징적인 존재인 브람스 그 자체이다. 물론 전편도 크게 주목을 받진 못했으나 적어도 브람스 정체[1]의 엄청난 반전을 통해 그간 관람객들이 흔히 알던 공포인형=악령 이라는 클리세를 깨부순 과감한 도전정신은 큰 찬사를 받았는데 실제로 바다 건너 어떤 이는 처키를 대역으로 세운 마이클 마이어스라며 높이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2편에선 브람스를 처키나 애나벨과 다를바 없는 저주가 깃든 인형으로 묘사하는 우행을 범해버렸는데 이 과정에서 여럿 설정들이 변하는 바람에 브람스만이 가지고 있던 기존의 아이덴티티와 개성이 박살나고 말았다.
원인은 역시나 앞서 언급한 애나벨 시리즈의 인기를
[1] 사실 브람스라 불리는 인형은 귀신도 뭣도 아닌 일종의 아바타격 존재이다. 실제 브람스가 창고나 다락방에서 여주가 인형을 돌보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며 사랑,모성애의 감정을 대리만족으로 느끼고 있던것으로 인형자체는 물건,매개체 이상의 가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