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사전적 의미
2. TYPE-MOON/세계관의 대행자
3. 이코노클라스트!의 대행자
솔론의 신이 5명의 배신자에게 죽어갈 때 남긴 저주로 태어난 16체의 괴물들을 말한다.
500년 전부터 신을 살해한 인간에게 최대한의 고통을 주어, 신을 살해한 벌을 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움직여왔다.
움직일 때 주변에 일종의 결계 같은 영역을 만드는데, 이 영역은 '신의 분노' 그 자체라 솔론에서 태어난 유기물과 무기물은 모조리 썩어 문드러지게 된다.
레니게이드가 이세계에서 구세주를 부르는 계획을 세운 것이, 대행자의 영역을 버틸 수단을 찾다가 실패한 후 "아예 다른 세상에서 태어난 걸 소환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것으로 계획을 순회해서이다.
500년 전부터 신을 살해한 인간에게 최대한의 고통을 주어, 신을 살해한 벌을 받게 하려는 목적으로 움직여왔다.
움직일 때 주변에 일종의 결계 같은 영역을 만드는데, 이 영역은 '신의 분노' 그 자체라 솔론에서 태어난 유기물과 무기물은 모조리 썩어 문드러지게 된다.
레니게이드가 이세계에서 구세주를 부르는 계획을 세운 것이, 대행자의 영역을 버틸 수단을 찾다가 실패한 후 "아예 다른 세상에서 태어난 걸 소환하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것으로 계획을 순회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