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는 1946년 설립된 대한체육회 회원종목 단체다. 1923년 국내에 럭비가 도입되면서 출발하였고 초창기에는 대한럭비축구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범하였다가 대한체육회가 출범하며 정회원 종목단체로 가입했다. 산하 14개의 시도협회가 운영되고 있다.
|
|
2018년 코리아 럭비 리그 4차 대회 시상식
|
사실 대한민국에도 럭비 리그가 개최되고 있는데 현재
한국전력과
현대글로비스 ,
국군체육부대 ,
포스코건설까지 총 4개 팀이 리그전을 매년 치르고 있다. 아무래도 팀 수가 적다보니 중고드등학교 럭비대회 등 다른 대회들과 껴서 경기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2019년 코리아 럭비리그의 경우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치뤄졌고
국군체육부대가 불참한 가운데 경기를 진행했다.
코리안 럭비 리그 이외에도 많은 대회를 개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종별선수권, 생활체육 전국 7인제 럭비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중고등부의 경우 경기를 보기 어려운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