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가맹 민족
2.1. 아메리카
2.2. 아시아
2.3. 아프리카
- 오가덴: 에티오피아의 소말리 인 거주 지역
2.4. 오세아니아
2.5. 유럽
[1] 지리적으로 보면 원래대로 오세아니아에 해당되지만 현재 서파푸아를 지배하는 인도네시아가 대부분 아시아에 속하다보니 아시아로도 분류한다.[2] 캄보디아의 주류 민족.[3] 지리적으로 보면 원래대로 오세아니아에 해당되지만 현재 서파푸아를 지배하는 인도네시아가 대부분 아시아에 속하다보니 아시아로도 분류한다.[4] 캄보디아의 주류 민족.[5] 다만, 모리오리족의 대부분은 채텀 제도를 떠났고, 극소수만 이곳에 남았다. 이유인즉슨, 19세기 초엽에 마오리족들이 채텀 제도를 침공해서 모리오리족들을 대거 학살했기 때문이다. 위의 아프리카너와 반투스탄계 국가들과 같은 경우다.[6] 다만, 모리오리족의 대부분은 채텀 제도를 떠났고, 극소수만 이곳에 남았다. 이유인즉슨, 19세기 초엽에 마오리족들이 채텀 제도를 침공해서 모리오리족들을 대거 학살했기 때문이다. 위의 아프리카너와 반투스탄계 국가들과 같은 경우다.[7] 정확히는 프랑스의 레지옹이 아닌 오크어를 쓰고 옥시타니인의 정체성을 가진 프랑스 남부의 문화적인 의미의 옥시타니[8] 루마니아의 독재자인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실각의 원인이 된 1989년의 루마니아 민주화 운동의 주역인 퇴케시 라슬로가 바로 트란실바니아 출신의 헝가리계 루마니아인이었다.[9] 정확히는 프랑스의 레지옹이 아닌 오크어를 쓰고 옥시타니인의 정체성을 가진 프랑스 남부의 문화적인 의미의 옥시타니[10] 루마니아의 독재자인 니콜라에 차우셰스쿠의 실각의 원인이 된 1989년의 루마니아 민주화 운동의 주역인 퇴케시 라슬로가 바로 트란실바니아 출신의 헝가리계 루마니아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