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50[4]
| 100
| 10
| ||
대지의파동
| だいちのはどう
| Terrain Pulse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지형에 따라 타입과 위력이 변한다.
| 파동
| -
| -
| ||||
필드의 힘을 빌려서 공격한다.
사용했을 때의 필드 상태에 따라서 기술 타입과 위력이 바뀐다.
그냥 사용하면 실전 가치가 없는 위력 50의 노말 타입 특수기다. 그러나 이 기술의 진가는 필드의 영향을 받아 타입과 위력이 변한다는 것. 여러모로 웨더볼의 필드 버전이다. 특정 조건에서 타입이 바뀌고 위력이 2배로 오르는데, 웨더볼이 불꽃, 물, 얼음, 바위 타입 기술로 변화한다면 이 기술은 전기, 에스퍼, 풀, 페어리 타입 기술로 변화한다. 웨더볼의 물, 불꽃 효과처럼 전기, 에스퍼, 풀 기술로 변화하면 필드 위력보정을 받을 수 있지만, 8세대에서 세 필드 기술의 위력보정이 기존의 1.5배에서 1.3배로 감소해서 실제로는 물, 불꽃 타입의 웨더볼 위력보다는 약하다. 웨더볼과 마찬가지로 8세대에서는 다이맥스로 인해 날씨와 필드 변화가 잦은 편이라서 이 기술도 다양하게 써먹어 볼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파동 기술이고, 메가런처 특성을 가진 블로스터가 배운다는 것. 즉, 필드가 깔리면 150이라는 위력의 공격이 나가고, 필드가 없더라도 75의 괜찮은 위력으로 기술이 나간다. 단, 블로스터는 단독으로 필드를 깔 수 없기 때문에 대지의파동을 능동적으로 써먹고 싶으면 필드를 깔아줄 동료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