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오리지널부터 등장[5]했지만, 스토리 상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부터다.
이렇다 할 활약이 많지 않아, 얼라이언스 측의 다른 여성 지휘관인 하늘 제독 로저스, 최고사령관 트렘블레이드보다 존재감이 많이 옅다. 로저스는 판다리아의 안개와 군단에 걸쳐 강경파다운 인상을 남겼고, 트렘블레이드는 드군이 끝날 때까지 반강제로 돌아야 했던 아쉬란의 수장으로서 존재감이 있지만, 제스테레스는 대사도 많지 않고 하는 행동도 선박 셔틀이나 다름없다.
이렇다 할 활약이 많지 않아, 얼라이언스 측의 다른 여성 지휘관인 하늘 제독 로저스, 최고사령관 트렘블레이드보다 존재감이 많이 옅다. 로저스는 판다리아의 안개와 군단에 걸쳐 강경파다운 인상을 남겼고, 트렘블레이드는 드군이 끝날 때까지 반강제로 돌아야 했던 아쉬란의 수장으로서 존재감이 있지만, 제스테레스는 대사도 많지 않고 하는 행동도 선박 셔틀이나 다름없다.
2.1. 판다리아의 안개
2.2. 군단
2.3. 격전의 아제로스
파일:729931-grand-admiral-jes-tereth.jpg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쿨 티라스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는 말을 하며 스톰윈드 왕궁에서 첫등장하며, 티라가드 해협 보랄러스에 도착할 때까지 바람의 구원호로 제이나의 전열함을 호위한다. 그 이후 보랄러스 항구의 가장 왼쪽 끝에 위치한 부두에 정박해 있는 바람의 구원호에서 타륜을 잡고 있는 그녀를 볼 수 있는데, 말을 걸면 잔달라로 원정을 떠날 수 있다.
나즈자타 진입 퀘스트를 완료하면 그곳에서 실종된 선원을 찾아달라는 퀘스트를 주며, 이를 완료하면 6번째 추종자로 합류한다.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쿨 티라스로 떠날 준비를 마쳤다는 말을 하며 스톰윈드 왕궁에서 첫등장하며, 티라가드 해협 보랄러스에 도착할 때까지 바람의 구원호로 제이나의 전열함을 호위한다. 그 이후 보랄러스 항구의 가장 왼쪽 끝에 위치한 부두에 정박해 있는 바람의 구원호에서 타륜을 잡고 있는 그녀를 볼 수 있는데, 말을 걸면 잔달라로 원정을 떠날 수 있다.
나즈자타 진입 퀘스트를 완료하면 그곳에서 실종된 선원을 찾아달라는 퀘스트를 주며, 이를 완료하면 6번째 추종자로 합류한다.
[1] 쿨 티라스의 대제독과는 지위가 다르다. 그쪽은 영어로 Lord Admiral로, 단순한 군부 통수권자를 넘어 공국 등 귀족정의 수장이라는 느낌이면 이쪽은 그냥 군사 사령관 정도의 뉘앙스다.[2] 쿨 티라스의 대제독과는 지위가 다르다. 그쪽은 영어로 Lord Admiral로, 단순한 군부 통수권자를 넘어 공국 등 귀족정의 수장이라는 느낌이면 이쪽은 그냥 군사 사령관 정도의 뉘앙스다.[3] 게임 내 고유 음성은 전혀 할애되지 않았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인트로 영상에 몇 마디 목소리가 나온다.[4] 게임 내 고유 음성은 전혀 할애되지 않았으나, 판다리아의 안개 인트로 영상에 몇 마디 목소리가 나온다.[5] 클래식에서 안두인 뒤쪽 방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