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과하게 추종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대만빠와 중화민국빠는 구분해야 한다. 그들을 추종하는데 '그들이 (정통) 중국이기 때문에' 추종한다면 중화민국빠고
[1], '그들이 중국이 아니기 때문에' 추종한다면 대만빠이다.
[2] 유튜브나
네이버 뉴스같은 곳에서
양안관계나
중공의 실책을 보여주는 기사나 영상이 있으면 십중팔구 있고 추천수도 상당히 많다.
냉전 시절 같은 반공 국가로서의 연대,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혐오, 대만이 중국보다는 낫다는 사람들
[3], 대만이 중국으로부터 독립해야 된다는 사람들 등이 있다. 중국 분열주의자가 대만빠인 경우가 많은데 대만이 독립을 해야 중화권이 분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만이
중국으로부터 독립하는 걸 주장한다. 중화민국이든 중화인민공화국이든.
[4] 또 대만에 일부
혐한이나
반한이 존재하는데, 이들의 행태를 싫어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을 견제하기 위해 독립을 지지하는 아이러니 같은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이 때문에 대만도 똑같은 놈들이라며 독립을 지지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특정 문화를 즐기기가 용이해서 대만빠가 되기도 한다. 동아시아 국가 중 일본과 제일 친하다는 점에서
친일 또는
일빠를 겸하기도 한다.
대만 원주민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부류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