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s Kormend(헝가리) (2011-2012) 부산 kt 소닉붐 / 서울 삼성 썬더스 (2012-2013) 전주 KCC 이지스 (2013-2014) Sopron KC(헝가리) (2014-2015) Champville(레바논) (2016~2017) 서울 SK 나이츠 (2017)
[1] 삼성에서 뛰던 시절 김동광 당시 감독으로부터 작전을 이해하지 못한다며 "내가 이걸 도대체 몇 번이나 얘기해줘야 되냐?"라는 질책을 받았다. 참고로 이 당시 김동광 감독은 타운스에게 직접 영어로(!!!) 질책을 했는데 이 장면에서 나오는 카리스마가 엄청 나다.[2]KCC에서는 전설의 식물 용병 아터 마족의 교체 선수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