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대륙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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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berian flying squirrel
| 이명 : 러시아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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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romys volans Linnaeus,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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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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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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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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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강(Mamm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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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목(Roden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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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Sciur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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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속(Pterom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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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하늘다람쥐(Pteromys vo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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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외형
파일:external/www.gulofilm.de/11.jpg
몸길이는 평균 13~20cm에 몸무게는 암컷 성체 기준 약 150g, 이에 반해 수컷은 약간 적거나 비슷하다. 체모는 주로 갈색과 흰색이 조합된 회색 빛을 띄고 양 옆구리에는 늘어진 피부 조직인 익막(비막)이 있어 활공에 쓰인다. 또한 작은 몸집에 비해 매우 큰 눈과 9~14cm의 길고 평평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파일:external/yle.fi/copy-of-liito-orava-kissan_1.jpg
이거 놔라 닝겐.
활공 상태에서의 익막은 발목 부분에 달린 낫 모양의 침상연골(Styliform cartilage)에 의해 활짝 펴져 공기 저항을 더 많이 받게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기류를 타고 움직일 수 있다. 이때 꼬리는 밑으로 내려가 방향을 바꾸거나 착지하는데 브레이크로 쓰인다. 참조
몸길이는 평균 13~20cm에 몸무게는 암컷 성체 기준 약 150g, 이에 반해 수컷은 약간 적거나 비슷하다. 체모는 주로 갈색과 흰색이 조합된 회색 빛을 띄고 양 옆구리에는 늘어진 피부 조직인 익막(비막)이 있어 활공에 쓰인다. 또한 작은 몸집에 비해 매우 큰 눈과 9~14cm의 길고 평평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파일:external/yle.fi/copy-of-liito-orava-kissan_1.jpg
활공 상태에서의 익막은 발목 부분에 달린 낫 모양의 침상연골(Styliform cartilage)에 의해 활짝 펴져 공기 저항을 더 많이 받게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유연하게 기류를 타고 움직일 수 있다. 이때 꼬리는 밑으로 내려가 방향을 바꾸거나 착지하는데 브레이크로 쓰인다. 참조
3. 생태
전반적인 생태적 특징은 하늘다람쥐속 하위 종들과 대부분 비슷하다.
3.1. 서식 형태
3.2. 식성
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8e7d6e62098f017a9cdc98d1a8d4f57d.jpg
솔방울과 같은 나무열매, 과일, 각종 씨앗, 견과류 등이 주식으로 가끔은 다른 새 둥지에 침입해 알이나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어린 새를 잡아먹기도 한다. 가장 구하기 쉬운 오리나무 열매와 자작나무 열매를 잔뜩 모아 나무구멍과 같은 빈 공간에 저장하는 설치류 특유의 습성도 보인다.
솔방울과 같은 나무열매, 과일, 각종 씨앗, 견과류 등이 주식으로 가끔은 다른 새 둥지에 침입해 알이나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어린 새를 잡아먹기도 한다. 가장 구하기 쉬운 오리나무 열매와 자작나무 열매를 잔뜩 모아 나무구멍과 같은 빈 공간에 저장하는 설치류 특유의 습성도 보인다.
3.3. 번식과 생애
4. 기타
그 방대한 서식 범위 덕분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 목록 등급에는 최저 단계인 관심필요종(Least Concern)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무분별한 벌목과 난개발로 인해 서식처가 점차 사라져 전체적인 개체수가 감소 추세에 있다고 한다. 출처
파일:nuuksio_emblem.png
핀란드의 남부 도시인 에스포에 위치한 누크시오(Nuuksio) 국립공원에 많은 수가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엠블럼으로 활용되었다.
하늘다람쥐류가 그렇듯이 땡그랗고 큰 눈에 작은 몸, 복슬복슬한 털 등 전반적으로 매우 귀여운 동물로 보일 수밖에 없는 특징들을 보유했다.쥐같이 생긴 동물들 다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면 꺼리려나 애완용으로 길러지기도 하는데 보통 수입산이라고.
파일:nuuksio_emblem.png
핀란드의 남부 도시인 에스포에 위치한 누크시오(Nuuksio) 국립공원에 많은 수가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엠블럼으로 활용되었다.
하늘다람쥐류가 그렇듯이 땡그랗고 큰 눈에 작은 몸, 복슬복슬한 털 등 전반적으로 매우 귀여운 동물로 보일 수밖에 없는 특징들을 보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