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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대니얼 스테픈 존스 3세
(Daniel Stephen Jones III)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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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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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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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고교
| 샬롯 라틴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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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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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
| 196cm, 10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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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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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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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뉴욕 자이언츠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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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대학 풋볼 무대
3. NFL 시절
2019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자이언츠로 드래프트됐다. 당초 자이언츠는 해스킨스를 지명할 거라는 예측이 우세했으나 일라이와 스타일이 비슷하고 해스킨스보다 실링은 더 높다고 평가되던 대니얼 존스를 뽑았다. 다만 이에 대해 자이언츠 팬들은 야유를 쏟아내었다. 그래도 2019년 프리시즌 경기에 나와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며 야유의 목소리는 한결 잦아들었다.[2] 하지만 프리시즌은 프리시즌인 만큼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일단 2019년 정규시즌에서는 일라이 매닝이 주전으로 나오고 있다. 자이언츠의 입장은 일라이 밑에서 1,2년간 배우게 하고 그 후에 주전으로 뛰게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2019년 위크2가 끝난 9월 17일, 자이언츠는 존스를 주전으로 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3].
그리고 첫 선발출장한 3주차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 세이콴 바클리가 경기 중간 부상으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싱 336야드에 패싱과 러싱 TD를 2개씩 기록하며 맹활약하여 팀의 19시즌 첫승과 본인의 선발 데뷔전 승리를 기록한다.
4주차 워싱턴 레드스킨스와의 경기에서는 비록 인터셉션을 2개 던졌으나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팀의 2연승에 기여하였다.
결국 2019시즌은 13경기(선발 12경기) 출전하여 3,027 패싱야드와 터치다운 24개, 인터셉션 12개, 쿼터백 점수 87.7점을 기록했다. 루키 쿼터백으로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스탯이라 하겠으나, 시즌을 전 경기 출전하지도 않았는데 펌블 횟수가 무려 18번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많았고, 그 18번 중 무려 11번은 그대로 공격권을 상대팀으로 넘기는 꼴이 되어버렸다. 현지 언론은 정말 대책없는 기름손이라고 혹평하는 중. 쿼터백은 볼의 안전한 관리가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기에 이 단점을 빨리 고치지 못하면 존스의 커리어 미래는 암울하다고 할 수밖에...
2020시즌도 절찬리에 펌블 중이다. 그러던 중 7주차 필라델피아 이글스전에서 대형사고(?)를 치는데, 패스하는 척 하다가 무주공산이 된 이글스 진영으로 뛰어들어가면서 터치다운이 거의 확정적이었는데, 10야드 정도 남긴 지점에서투명물약 먹은 상대 수비의 태클을 맞고 걍 지혼자 자빠링 하면서 터치다운 실패라는 과거 마크 산체스가 10여년간 짱 먹고 있던 가장 멍청한 플레이를 위협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심지어 팀 동료들도 빵 터졌고 경기 직후에 바로 밈으로 등극....결국 경기는 21:22 단 한점차로 패배했다.
그러나 그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덩치와는 다르게 스피드가 매우 좋은데 올 시즌 쿼터백 스피드 랭킹 1위다!
하지만 2019년 위크2가 끝난 9월 17일, 자이언츠는 존스를 주전으로 쓰겠다는 의사를 밝혔다[3].
그리고 첫 선발출장한 3주차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 세이콴 바클리가 경기 중간 부상으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싱 336야드에 패싱과 러싱 TD를 2개씩 기록하며 맹활약하여 팀의 19시즌 첫승과 본인의 선발 데뷔전 승리를 기록한다.
4주차 워싱턴 레드스킨스와의 경기에서는 비록 인터셉션을 2개 던졌으나 준수한 활약을 보이며 팀의 2연승에 기여하였다.
결국 2019시즌은 13경기(선발 12경기) 출전하여 3,027 패싱야드와 터치다운 24개, 인터셉션 12개, 쿼터백 점수 87.7점을 기록했다. 루키 쿼터백으로서는 그럭저럭 괜찮은 스탯이라 하겠으나, 시즌을 전 경기 출전하지도 않았는데 펌블 횟수가 무려 18번으로 모든 선수 중 가장 많았고, 그 18번 중 무려 11번은 그대로 공격권을 상대팀으로 넘기는 꼴이 되어버렸다. 현지 언론은 정말 대책없는 기름손이라고 혹평하는 중. 쿼터백은 볼의 안전한 관리가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이기에 이 단점을 빨리 고치지 못하면 존스의 커리어 미래는 암울하다고 할 수밖에...
2020시즌도 절찬리에 펌블 중이다. 그러던 중 7주차 필라델피아 이글스전에서 대형사고(?)를 치는데, 패스하는 척 하다가 무주공산이 된 이글스 진영으로 뛰어들어가면서 터치다운이 거의 확정적이었는데, 10야드 정도 남긴 지점에서
그러나 그 이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덩치와는 다르게 스피드가 매우 좋은데 올 시즌 쿼터백 스피드 랭킹 1위다!
4. 여담
5. 연도별 기록
[1] 실제로도 자이언츠는 듀크 대학교 미식축구와 안 좋은 기억이 있다. 1992년 Supplementary Draft에서 동교 쿼터백 데이브 브라운{Dave Brown}을 픽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후에는 자이언츠 팬들에겐 흑역사로 취급되어 언급마저 꺼리는 형편이다. 자이언츠에서 5시즌, 애리조나 카디널스에서 3시즌, 통합 8시즌 동안 44개의 터치다운에 58개의 인터셉션, 10,248 총 패싱 야드를 기록했으며 쿼터백 총 평점은 67.9점으로 마감했다.[2] 물론 존스를 주전으로 기용하기 시작한 뒤로 존스의 성적도 영 별로이다. 하지만 해스킨스는 그보다 더 못하고 워크에씩면에서도 최악으로 평가받아 논드래프티한테 밀려 3옵션이 되었다가 방출되었다. 아예 해스킨스는 조쉬 로젠에 비견되는 버스트로 꼽히는 중이다.[3] 일라이의 기량이 생각보다 상당히 떨어져 있었는데다 주변의 선수들도 에반 잉그램과 스털링 셰퍼드, 그리고 세이퀀 바클리외엔 별로 많지 않은데다 일라이가 특정 선수만 주구장창 이용하는 성향이 짙어서 수비진들이 수비하기 쉬운 문제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