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대구광역시 휘장_White.svg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805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동(웃는얼굴아트센터)
| 종점
| 대구광역시 동구 동호동(반야월역)
| ||
종점행
| 첫차
| 05:30
| 기점행
| 첫차
| [평일, 공휴일] 05:30 / [토요일] 05:32
|
막차
| [평일, 토요일] 22:22 / [공휴일] 22:29
| 막차
| [평일] 22:40 / [토요일, 공휴일] 22:36
| ||
평일배차
| 11분
| 주말배차
| 14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21대[2]
| |||
노선
| |||||
중간 출발 정류소
| |
반야월역 방면
| 반월당역, 대명시장평일, 토요일, 두류수영장, 새본리중학교평일,토요일
|
장기지구(웃는얼굴아트센터) 방면
| 동대구역평일, 토요일, 동구청공휴일, 해안역평일, 토요일, 방촌역공휴일, 용계삼거리평일, 토요일
|
중간 종료 정류소
| |
반야월역 방면
| 안심효성타운, 용계역, 해안역평일, 토요일, 아양교역공휴일
|
장기지구(웃는얼굴아트센터) 방면
| 본리도서관평일, 서부정류장역북편공휴일, 대명시장평일, 토요일, 반월당역
|
2. 개요
3. 역사
4. 특징
- 2015년 8월 1일 노선 개편 이후부터는 폐지된 202(-1)번의 성당못(문화예술회관) - 구남보건고(내당네거리) - 대명시장 - 계명네거리 구간을 운행하게 되었다. 다만, 다른 노선이 3개[21]가 다니고 있어서 수요가 급감했다.[22] 문제는 202(-1)번의 용산1동, 상중이동 구간을 대체하지 못하고, 장기지구에서 잘렸다는 것이다. 그로 인하여 이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가중되었다. 개편 전에 개편안을 봤던 시민들로부터 수요 감소 이야기가 나왔지만, 개편안이 그대로 시행되었다. 결국 망했어요로 전락하였고, 감차의 칼날을 피하지 못하였다.[23]
- 다만 수요 부분에서 반론을 하자면, 2015년 개편 전에도 수요는 황금 노선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편이었다. 2015년 개편 이전 수요가 더 많은 것으로 나온 것은, 그 당시 노선이 길어서 운행 대수가 많아서였다.[35] 문화예술회관~명덕역 구간에 중복 노선이 많지만, 저 노선들과의 중복구간 이후 그 구간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이쪽에서 경대병원과 동대구역을 오가는 수요가 제법 있다. 개편 전에도 경대병원역~서부정류장까지는 649번 및 도시철도와 중복, 다사에서 죽전네거리까지도 도시철도 2호선 및 425번, 성서2번과 중복되었다. 일부 구간은 다르지만, 518번과도 본리초교~청구삼거리 구간이 중복되었다. 오히려 아양교역 이후 동구 지역에 중복 노선들이 많아서 공기수송을 하므로, 이 구간에서는 노선 조정이 필요하다.[36] 또한,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중에서 배차간격이 짧은 순서로는 상위권에 들어가지만, 2016년에 1대 감차 이후에는 추가 감차는 없다. 운행 회사에서 증차할 만한 노선이 없다면 모르지만, 급행5번이 감차당하는 와중에도 이 노선은 감차당하지 않았다.[37]
- 기사 교대는 경북교통에서 실시한다.
4.1. 일평균 승차량
-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 출처: 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805번
|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2,607명
| 12,591명
| 8,979명
| 8,604명
| 8,363명
| 8,439명
| ||||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 동대구역(SRT,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6. 관련 문서
[1] 토요일 20대 / 공휴일 16대 운행[2] 토요일 20대 / 공휴일 16대 운행[3] BIS상으로는 기종점이 권역번호와는 반대로 되어있다.[4] 506번, 628번, 636번의 일부 구간을 전담한다.[5] 개편 초안에는 죽전역 대신 장기동 경유, 방촌시장 대신 망우공원 경유로 나와 있었다.[6] 506번, 628번, 636번의 일부 구간을 전담한다.[7] 개편 초안에는 죽전역 대신 장기동 경유, 방촌시장 대신 망우공원 경유로 나와 있었다.[8] 달구벌대로 일부 구간은 518번이 대체한다.[9] 434(-1)번도 있었지만. 직통노선까지는 아니다. 3공단, 경대북문. 복현네거리, 신암보성아파트, KT동대구지사를 경유하여 동대구역에 도착하였다.[10] 달구벌대로 일부 구간은 518번이 대체한다.[11] 434(-1)번도 있었지만. 직통노선까지는 아니다. 3공단, 경대북문. 복현네거리, 신암보성아파트, KT동대구지사를 경유하여 동대구역에 도착하였다.[12] 651번도 2015년 8월 개편 직후 수요가 급증했던 노선 중 하나다. 노선 연장도 있어서 증차가 불가피하였다.[13] 651번도 2015년 8월 개편 직후 수요가 급증했던 노선 중 하나다. 노선 연장도 있어서 증차가 불가피하였다.[14] 564번은 신당네거리에서 좌회전하여 계명대동문, 성서지구, 성서산업단지역, 성서산업단지를 지나 서부정류장으로 갔다. 그러므로 비교적 직선으로 연결해 주었던 805번의 수요가 많았다. 대실역 ~ 서부정류장 구간은 앉을 자리가 잘 없었다.[15] 개편 이후에 이 수요는 518번, 564번으로 이동하였다.[16] 564번은 신당네거리에서 좌회전하여 계명대동문, 성서지구, 성서산업단지역, 성서산업단지를 지나 서부정류장으로 갔다. 그러므로 비교적 직선으로 연결해 주었던 805번의 수요가 많았다. 대실역 ~ 서부정류장 구간은 앉을 자리가 잘 없었다.[17] 개편 이후에 이 수요는 518번, 564번으로 이동하였다.[18] 650번, 706번, 836번, 그리고 고령 방면 편도지만 고령 606번도 다닌다.[19] 사실 202(-1)번 시절에도 중복도 논란이 있었긴 했다.[20] 노선 개편 전에는 고수요 노선 10위권 내외에도 종종 등장하였다. 일 평균 승차량 1만2~3천명이던 노선이 8천여명로 크게 감소하였다.[21] 650번, 706번, 836번, 그리고 고령 방면 편도지만 고령 606번도 다닌다.[22] 사실 202(-1)번 시절에도 중복도 논란이 있었긴 했다.[23] 노선 개편 전에는 고수요 노선 10위권 내외에도 종종 등장하였다. 일 평균 승차량 1만2~3천명이던 노선이 8천여명로 크게 감소하였다.[24] 이 과정에서 보조 노선인 성서2번의 수요도 늘어났다.[25] 개편 전 805번은 518번의 보조 역할도 수행하였다. 그러므로 518번의 혼잡도 증차는 예견되었다.[26] 전술했던 성서 ~ 서부정류장 수요를 흡수하였다.[27] 이 과정에서 보조 노선인 성서2번의 수요도 늘어났다.[28] 개편 전 805번은 518번의 보조 역할도 수행하였다. 그러므로 518번의 혼잡도 증차는 예견되었다.[29] 전술했던 성서 ~ 서부정류장 수요를 흡수하였다.[30] 남산동, 대신동 구간은 2016년 2월 13일에 323-1번을 909번과 구간을 맞바꿔 조정하는 선에서 그쳤다.[31] 남산동, 대신동 구간은 2016년 2월 13일에 323-1번을 909번과 구간을 맞바꿔 조정하는 선에서 그쳤다.[32] 데이터가 대당 승객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행대수가 많은 노선이 승객수가 많이 잡힌다.[33] 다만, 차고지 문제 때문인지 이쪽 구간을 건드리지 않고 있다.[34] 급행5번 감차분을 805번 차량으로 메꾸자는 의견도 제법 있다.[35] 데이터가 대당 승객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행대수가 많은 노선이 승객수가 많이 잡힌다.[36] 다만, 차고지 문제 때문인지 이쪽 구간을 건드리지 않고 있다.[37] 급행5번 감차분을 805번 차량으로 메꾸자는 의견도 제법 있다.[38] 240번, 523번, 730번, 750번, 937번에도 투입된다.[39] 우진산전 홈페이지의 연혁에서 대구광역시 전기버스 수주 업체 중 경북교통만 없으며, 일렉시티가 투입되지 않는 노선인 523번과는 정반대이다. 523번은 현대와 트러블이 생긴 영진교통이 배차에 참여한다.[40] 240번, 523번, 730번, 750번, 937번에도 투입된다.[41] 우진산전 홈페이지의 연혁에서 대구광역시 전기버스 수주 업체 중 경북교통만 없으며, 일렉시티가 투입되지 않는 노선인 523번과는 정반대이다. 523번은 현대와 트러블이 생긴 영진교통이 배차에 참여한다.[반야월역] 42.1 42.2 방면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