當五錢
1883년 2월부터 1894년 7월까지 만들어 사용되던
조선의 화폐.
1883년
묄렌도르프가 전환국 총판을 맡은 뒤 주조하였다.
구리로 주조하였으며,
상평통보의 5배 가치로 만들어졌으나 유통 과정에서 실질 가치는 명목가치보다 못해 2배의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또
경기도·
황해도·
충청도에서만 주로 유통되어오다
갑오개혁 이후로는
당백전, 당오전, 상평통보 등 구화폐와 같은 가치로 통용되거나 수거되었다.
갑오개혁 이후로는 상평통보를 회수해 가면서 당오전등 옆전들을 모두 한푼으로 취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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