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명사로서는 닳거나 해진 신발의 밑창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동사로서는 물건을 오래 써서 닳아 해지거나 구멍이 뚫리는 일이란 뜻과 많던 물건을 조금씩 써서 다 없어지게 됨을 뜻하는 말이다.[1] 동사로서의 기본형은 '달창나다'다. 사실상 동사로서의 두 번째 용례는 '동나다', '바닥나다', '떨어지다', '탕진하다' 등과 동의어라고 할 수 있다.
주로 남도(전남, 경남) 지역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다.
주로 남도(전남, 경남) 지역에서 많이 쓰이는 어휘다.
2. 지명
3. 달빛기사단 및 친문, 문빠에 대한 멸칭
4. 달빠의 멸칭
TYPE-MOON=달+엠(창)인생에서 온 말로, 달빠 중에서도 특히 악질적인 사람을 이르는 멸칭. 팬덤 사이에서 서로를 부르는 별칭으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