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C (Dark Wiz Company)
풀네임은 다크윈위즈 컴퍼니.
용의 전설 레전더에서 등장하는 이야기의 발단이 되는 회사. 타리스포드를 발명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있는 회사. 사실상 잠들어있는 레전더들을 부활해 불러들인 회사이기도 하다. 사장은 당연히
이분.
여기까지는 평범한 완구 회사로 보이겠지만.....
사실 다크윈 완구의 실질적인 지배자는 란신이였으며 레전더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자객 레전더를 보내 용이의 타리스포드를 빼앗으러 음모를 꾸미는 악의 조직이였다.
알고보니 후반부에는
율 햅번이 진정한 CEO이자 실질적인 창립자였고 레전더에 대한 증오 때문에 레전더 전쟁을 일으켜 자바워크를 소환하는 등 완전한 악의 조직으로 변모한다..
[1]즉 멸종된 레전더들을 불러일으켰지만 대신 작품의 진정한 흑막은 이 회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