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80
| 100
| 10
| ||
다이빙
| ダイビング
| Dive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1턴째에 잠수했다가 2턴째에 공격한다.
| 충전[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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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턴째에 잠수했다가 2턴째에 떠올라 공격한다.
1. 개요
2. 상세
배틀에서는 공중날기나 구멍파기처럼 한 턴을 피하면서 공격하는 기술. 잠수했을 때 파도타기에 맞으면 2배의 대미지를 입는다.[3] 그러나 사용 포켓몬이 뮤를 제외하면 대부분 물 타입이라서 피해가 반감된다는 점은 구멍파기보다는 낫다. 잠수한 턴에 교체해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약점이 있어서 메인 웨폰으로 채용되는 경우는 없다. 사용한다면 주로 맹독 등을 걸어놓고 피하면서 시간을 끄는 용도로, 로파파가 먹다남은음식을 착용하고 씨뿌리고 맹독걸고 다이빙으로 피해 다니면 매우 열불난다.
3세대에서만 등장하는 기술이 될 뻔했으나, Pt에서 NPC기술로 부활했다. 또한 5세대에서 3세대처럼 비전머신으로 재등장. 사용법은 파도타기 중에 물이 남색을 띠는 곳에서 사용한다.[4]
3세대에서는 비전머신이였던 만큼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없었지만, 비전머신에서 짤린 4세대부터는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소수 생겨났다.
6세대의 ORAS에서는 파도타기 모델링이 있는 고래왕자와 샤크니아는 다이빙시에도 고유의 모델링을 유지하며, 가이오가는 훨씬 큰 모델링이 존재한다.
8세대부터는 다이빙과 비슷한 부류의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다이맥스가 3턴밖에 지속되지 않고, 교체하면 바로 풀려버린다는 점을 노려서 다이맥스한 포켓몬의 턴을 낭비시키거나 교체를 유도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여담이지만, 잠수할 물이 없는 일반 필드에서 도대체 어떻게 이 기술을 쓰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 면도 있다.헤엄헤엄 열매?
RSE 버전에는 통상적으로는 볼 수 없는 대사가 있는데 다이빙을 배운 포켓몬이 없는 상태로 장소 이동 치트키로 다이빙을 해야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그 안에서 이동은 가능하지만 정작 다이빙을 풀려고 하면 '위에서 빛이 들어오고 있다! 포켓몬 기술로 부상할 수 있을지도?'라는 대사만 나오고 다이빙 상태를 해제할 수 없다.
3세대에서만 등장하는 기술이 될 뻔했으나, Pt에서 NPC기술로 부활했다. 또한 5세대에서 3세대처럼 비전머신으로 재등장. 사용법은 파도타기 중에 물이 남색을 띠는 곳에서 사용한다.[4]
3세대에서는 비전머신이였던 만큼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은 없었지만, 비전머신에서 짤린 4세대부터는 자력으로 배우는 포켓몬이 소수 생겨났다.
6세대의 ORAS에서는 파도타기 모델링이 있는 고래왕자와 샤크니아는 다이빙시에도 고유의 모델링을 유지하며, 가이오가는 훨씬 큰 모델링이 존재한다.
8세대부터는 다이빙과 비슷한 부류의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다이맥스가 3턴밖에 지속되지 않고, 교체하면 바로 풀려버린다는 점을 노려서 다이맥스한 포켓몬의 턴을 낭비시키거나 교체를 유도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여담이지만, 잠수할 물이 없는 일반 필드에서 도대체 어떻게 이 기술을 쓰는 건지 이해가 안 되는 면도 있다.
RSE 버전에는 통상적으로는 볼 수 없는 대사가 있는데 다이빙을 배운 포켓몬이 없는 상태로 장소 이동 치트키로 다이빙을 해야하는 장소로 이동하면 그 안에서 이동은 가능하지만 정작 다이빙을 풀려고 하면 '위에서 빛이 들어오고 있다! 포켓몬 기술로 부상할 수 있을지도?'라는 대사만 나오고 다이빙 상태를 해제할 수 없다.
3.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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