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한때
중2병으로 글을 썼으나, 다행히도 사회생활 후 중2병을 고친 듯하다. 2015년 무한리셋으로 다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왠지 모르게 다른 작가들의 작품에
카메오로 자주 나온다. 보통 별 비중 없는
조연으로 나오고, 나중에는 잊혀지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동정 받는다.
[2]다울 작가님의 특징이라면 당연히 약이다.
여타 작가님들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약을 심하게 빠셨다. 작품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정상적인 생활은 가능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