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코 초르다시는
크로아티아의 전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이다. 그는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한국,
중국,
아제르바이잔 등지에서 활약했으며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클럽(27개)을 거치고 이적(33번)했던 선수라고 한다.
죠다쉬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득점왕을 하겠다며 당당하게 나타난 초르다시는
데니스에게 얼굴을 얻어맞고 짐을 쌌다. 당시 그의 에이전트가 데니스와 몸싸움을 벌여 화재가 되기도 하였다.
#드라고볼랴츠 시절했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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