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타도지
爾子多童子 | |
이름
| 니시타도지
|
성별
| 여성
|
신주
| 없음
|
숙성
| 없음
|
키
| 1장 / 303cm
|
몸무게
| 80관 / 300kg
|
소속
| 동정군
|
등장 작품
| |
성우
| |
1. 개요
"시끌시끌우글우글콰광, 입니다!"
▶ 공식 프로필 첨부 대사
2. 특징
3. 정체
Dies irae의 볼프강 슈라이버(안나 슈라이버)의 환생. 원래 테이레이와 니코는 하나였으니 볼프강 슈라이버(男)는 테이레이로, 안나 슈라이버(女)와 성유물인 링그비 바나르간드는 니코로 분리되었다. 에도의 천마들과 원래 동지인 관계로 아쿠로와 모레이가 싸울 때 배신자라고 매도했다(올클 전에는 들을 수 없지만). 아쿠로는 '네가 배신하는 거냐'고 했고 모레이도 '죽어서 모두에게 사죄하라'고 하는 걸 보면 황혼의 세계에서는 사이가 나쁘지 않았던 듯하다.[1] 확실히 황혼의 여신이라면 슈라이버도 치유할 수 있었겠지만.
파순에게 원 주인이 패하고 천구도에서 떠돌고 있다가 마다라 야코와 만나 야코를 섬기게 되었다.
4. 작중 행적
동정군이 에도로 건너갈 때 바다괴물들에게 공격을 받자 야코의 명령으로 지원을 가서 주술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괴물들의 움직임을 묶어놓았다.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어서 에도에 도착해서는 멀리까지 정찰을 나가기도 했다.
파일:external/pds23.egloos.com/b0146599_4eb49bce7920a.jpg
이후 천마 아쿠로와 천마 모레이의 습격 때는 모레이에게 당한 야코의 행방을 찾으러 가다 사쿠야가 마가츠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봉인이 풀려 본모습인 거대한 늑대로 변신해 아쿠로와 모레이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싸움에 휘말린 병사들은 떼죽음.(…) 그러나 2:1이라는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박살나며 잠시 실종된다.
형태를 잃은 테이레이와 니코를 천마 누마히메가 몰래 회수에 숨겨두고 있었으나 키나사에서 야코가 부르자 몸을 되찾고 마음에는 안들지만 쿄게츠 남매를 데리고 무너지는 성에서 탈출한다. 케이시로가 지금까지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질문하자 모른다고 시치미를 뗐으나 누마히메에게 흡수당했을 때 슈라이버로서의 기억을 되찾았다. 기억이 돌아왔는데 야코의 부름에 응한걸 보면 야코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모양.
에조로 건너가는 길목인 츠가루 해협의 싸움에서 누마히메의 맹공에 일행이 위기에 빠지자 사쿠야에게 다시 한번 마가츠키를 사용해 '우리들의 봉인을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사쿠야는 동정군 동료들은 나에게 있어서 가족과도 같으며, 그건 당신들 또한 마찬가지기 때문에 희생시키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이에 테이레이와 니코는 이 바보같은 여자를 구해주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서 내가 구원받고 싶다고 마음먹어 야코에게 주를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야코의 허가가 떨어지자 슈라이버 시절 창조 영창을 읊고 늑대 형태로 변해 누마히메를 공격, 큰 상처를 입힌다. 그후 죽더라도 너희를 길동무로 데러간다면서 누마히메가 제대로 발동하자 수신상이 변한 그림자에 포박당하나 스스로 목을 물어뜯어 분리한후 특공을 한다는 극약책으로 누마히메를 쓰러뜨리고 야코의 승리를 기원하며 사라진다. "같이 갈까, 안나. 이것도 긴 악연이다." 라고 청아하게 말을 거는걸 보면 디에스 이레 시절 개초딩, 사이코패스 기믹은 졸업한듯.우리 슈라이버가 달라졌어요[2]
여담으로 쿄게츠 사쿠야를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의 엄마와 닮아서였다고 한다. 케이시로 쪽이야 전생에 상당히 악연이였으니 앙숙인게 당연하고.
파일:external/pds23.egloos.com/b0146599_4eb49bce7920a.jpg
이후 천마 아쿠로와 천마 모레이의 습격 때는 모레이에게 당한 야코의 행방을 찾으러 가다 사쿠야가 마가츠키를 사용하는 바람에 봉인이 풀려 본모습인 거대한 늑대로 변신해 아쿠로와 모레이에게 달려든다. 그리고 싸움에 휘말린 병사들은 떼죽음.(…) 그러나 2:1이라는 열세를 이기지 못하고 박살나며 잠시 실종된다.
형태를 잃은 테이레이와 니코를 천마 누마히메가 몰래 회수에 숨겨두고 있었으나 키나사에서 야코가 부르자 몸을 되찾고 마음에는 안들지만 쿄게츠 남매를 데리고 무너지는 성에서 탈출한다. 케이시로가 지금까지 어디서 뭐하고 있었냐고 질문하자 모른다고 시치미를 뗐으나 누마히메에게 흡수당했을 때 슈라이버로서의 기억을 되찾았다. 기억이 돌아왔는데 야코의 부름에 응한걸 보면 야코를 주인으로 인정하고 있었던 모양.
에조로 건너가는 길목인 츠가루 해협의 싸움에서 누마히메의 맹공에 일행이 위기에 빠지자 사쿠야에게 다시 한번 마가츠키를 사용해 '우리들의 봉인을 풀어달라'고 요청한다. 그러나 사쿠야는 동정군 동료들은 나에게 있어서 가족과도 같으며, 그건 당신들 또한 마찬가지기 때문에 희생시키고 싶지 않다며 거절한다.
이에 테이레이와 니코는 이 바보같은 여자를 구해주고 싶다, 아니 그렇게 해서 내가 구원받고 싶다고 마음먹어 야코에게 주를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야코의 허가가 떨어지자 슈라이버 시절 창조 영창을 읊고 늑대 형태로 변해 누마히메를 공격, 큰 상처를 입힌다. 그후 죽더라도 너희를 길동무로 데러간다면서 누마히메가 제대로 발동하자 수신상이 변한 그림자에 포박당하나 스스로 목을 물어뜯어 분리한후 특공을 한다는 극약책으로 누마히메를 쓰러뜨리고 야코의 승리를 기원하며 사라진다. "같이 갈까, 안나. 이것도 긴 악연이다." 라고 청아하게 말을 거는걸 보면 디에스 이레 시절 개초딩, 사이코패스 기믹은 졸업한듯.
여담으로 쿄게츠 사쿠야를 싫어했던 이유는 자신의 엄마와 닮아서였다고 한다. 케이시로 쪽이야 전생에 상당히 악연이였으니 앙숙인게 당연하고.
5. 능력
등급
| 음 5
| 수라만다라·시랑
(修羅曼荼羅・豺狼) |
숙성
| 없음
| 없음
|
신주
| 없음
| 볼프강 슈라이버(안나 슈라이버)
|
이능
| 명칭불명
| 수라만다라·시랑
(修羅曼荼羅・豺狼) |
둘이서 하나가 되는 식의 음을 담당한다. 원본이 슈라이버의 성유물인 오토바이(+여성인격)이기 때문이 탈것 역할이며, 세상의 법칙에 얽매이지 않는 움직임을 보인다. 단독으로는 단순한 탈것 역할이지만, 테이레이를 태우는 것으로 테이레이에게 신속의 이능을 적용시켜 전투를 보조한다.
- 신속의 이능(가칭)
운동이라는 개념에 있어서의 물리현상 조작. 마찰, 관성, 중력 가속도, 작용과 반작용 등의 물리법칙을 무시하며 기괴한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다.
6. 기타
- 테이레이와 니코의 이름의 모티브는 마타라신의 두 시종인 테이레이다(丁禮多)와 니시타(爾子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