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2.1. 능력
먹으면 신체가 눈으로 이루어진 '눈인간(雪人間)'이 된다. 자연계답게 눈인간은 모든 물리적 공격으로부터 면역이 되며 더불어 얼음얼음 열매와 마찬가지로 혹한에서도 추위를 느끼지 않는다. 또한 몸 자체가 눈이니 쌓여있는 눈속으로 동화되어 다른 곳에서 순식간에 튀어나오는 게 가능하다. 몸에서 눈을 뿜어내는 것도 가능해 여러가지 눈 공예품을 만들어 싸움에 임한다.
모네는 순식간에 10겹의 이글루를 만들어내 루피의 공격을 막거나, 눈으로 만든 날카로운 검을 무기로 사용했다. 또한 자신의 몸에 접촉한 적의 체온을 떨어뜨려 저체온증으로 의식을 잃게해 동사시키거나 국소 신체부위에 동상을 입혀 괴사 시켜버리는 등 짧게 나온 것 치고는 다양한 능력의 바리에이션을 선보였다. '눈'이란게 정해진 형체가 없어서 어떤 형체로 만들어내냐에 따라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작중에서 대진운이 너무 안좋았다. 하필 싸운 상대들이 루피, 조로, 타시기로 이 셋 모두 패기 사용자인데다, 그나마 타시기는 모네보다 약했기에 패기를 쓸 줄 알아도 모네에게 농락 당했으나, 루피와 조로는 전투력의 격이 달랐다. 모네 스스로도 이 둘은 자신이 대적할 수 없는 적이라고 인정했다. 그럼에도 썩어도 도플라밍고 일당의 간부라고, "강함과 승패는 별개의 문제" 라는 본인의 말마따나 루피를 상대로 꽤나 선전하며 본인의 실질 전투력 이상을 보여주며 거의 승리할 뻔하기도 했다.
모네는 순식간에 10겹의 이글루를 만들어내 루피의 공격을 막거나, 눈으로 만든 날카로운 검을 무기로 사용했다. 또한 자신의 몸에 접촉한 적의 체온을 떨어뜨려 저체온증으로 의식을 잃게해 동사시키거나 국소 신체부위에 동상을 입혀 괴사 시켜버리는 등 짧게 나온 것 치고는 다양한 능력의 바리에이션을 선보였다. '눈'이란게 정해진 형체가 없어서 어떤 형체로 만들어내냐에 따라 활용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작중에서 대진운이 너무 안좋았다. 하필 싸운 상대들이 루피, 조로, 타시기로 이 셋 모두 패기 사용자인데다, 그나마 타시기는 모네보다 약했기에 패기를 쓸 줄 알아도 모네에게 농락 당했으나, 루피와 조로는 전투력의 격이 달랐다. 모네 스스로도 이 둘은 자신이 대적할 수 없는 적이라고 인정했다. 그럼에도 썩어도 도플라밍고 일당의 간부라고, "강함과 승패는 별개의 문제" 라는 본인의 말마따나 루피를 상대로 꽤나 선전하며 본인의 실질 전투력 이상을 보여주며 거의 승리할 뻔하기도 했다.
2.2. 상성
3. 기술
- 이글루(カマクラ)
두터운 눈집을 세워 적을 공격을 막는 기술. 웬만한 해적이라면 이글루를 파괴하지 못한다. 펑크 하자드에서 루피의 '고무고무 JET 총난타'를 막기 위해 사용하였다.
4. 기타
복용자인 모네가 펑크 해저드에서 사망[7]하면서 어딘가에 다시 눈눈 열매가 새로 열렸을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