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특징
물론 사실상 아만다라=포세이달이므로 올도나 포세이달이 개발한 기체. 이 기체 역시 아몬듈 스택처럼 야만 계열의 기술을 적극 도입한 기체로, 실은 포세이달이 아몬듈 스택을 개발하면서 제작해 본 프로토타입이라고 한다. 포세이달 쪽에서 사용하던 기체 코드명은 "크루츠 템플"이었는데, 랫시는 "누벨[2] 디자드"라고 이름붙였다. 사실 디자드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기체지만, 렛시의 애마였던 디자드의 이름을 딴 모양.
아몬듈 스택의 프로토타입이니 이 기체도 랜드부스터 형태로 변형할 수 있어야 하지만, 극중에서는 전혀 변형하지 않았다.
파일:external/pds21.egloos.com/c0026297_592ace1967e30.jpg
누벨 디자드의 랜드부스터 모드. 변형 시퀀스나 형태는 아몬듈 스택이나 엘가임 MK2와 거의 동일하다.
원래는 그냥 플로서(공중부유) 좌석을 이용해 콕핏에 탑승하도록 되어 있지만, 반란군이 야만의 기술인 스파이럴 플로우 플로서[3] 탑재기로 개조했다. 덕분에 조종성은 더 향상되어 있다.
외형상의 특징인 거대한 숄더 바인더는 그 선단이 파워 런처로 되어 있어 무기와 방패 겸용이다. 오제의 영향을 받은 기체인 셈.
극중에서 버스터 런처를 발사한 적도 있으나, 헤비메탈 자체 동력만으로 발사한 것이 아니라 전함(호엘)의 동력을 끌어다 썼다.
아몬듈 스택의 프로토타입이니 이 기체도 랜드부스터 형태로 변형할 수 있어야 하지만, 극중에서는 전혀 변형하지 않았다.
파일:external/pds21.egloos.com/c0026297_592ace1967e30.jpg
누벨 디자드의 랜드부스터 모드. 변형 시퀀스나 형태는 아몬듈 스택이나 엘가임 MK2와 거의 동일하다.
원래는 그냥 플로서(공중부유) 좌석을 이용해 콕핏에 탑승하도록 되어 있지만, 반란군이 야만의 기술인 스파이럴 플로우 플로서[3] 탑재기로 개조했다. 덕분에 조종성은 더 향상되어 있다.
외형상의 특징인 거대한 숄더 바인더는 그 선단이 파워 런처로 되어 있어 무기와 방패 겸용이다. 오제의 영향을 받은 기체인 셈.
극중에서 버스터 런처를 발사한 적도 있으나, 헤비메탈 자체 동력만으로 발사한 것이 아니라 전함(호엘)의 동력을 끌어다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