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ruby(抜,ruby=ぬ)]き
시각 디자인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로, 일본어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뜻은 일본어로 '빼내다, 제거하다'의 뜻을 가진 '抜き'. 특정 이미지의 배경을 제거할 때 '누끼따다' 혹은 이러한 행위를 '누끼따기'라고 지칭한다.
시각 디자인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로, 일본어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뜻은 일본어로 '빼내다, 제거하다'의 뜻을 가진 '抜き'. 특정 이미지의 배경을 제거할 때 '누끼따다' 혹은 이러한 행위를 '누끼따기'라고 지칭한다.
2. 상세
3. 방법
가장 간단한 방법은 주변을 지우개로 지워버리는 것. 가장 원시적이고 기초적인 누끼따기 방식으로 현업에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간단한 유머 자료나 합성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곤 한다. 이런 분야는 너무 완벽하게 합성하면 포인트가 나지 않기 때문에 적절히 합성티를 내면서 대충 처리된 누끼가 오히려 웃음을 자아내곤 한다.
어느정도 배경과 물체의 구분이 명확하다면 포토샵의 '요술봉' 도구를 이용해서 누끼를 따는 경우도 있다. 혹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펜 툴과 패스노가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어느 쪽도 마땅치 않다면 결국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일히 손으로 골라 나가는 것이다.
어느정도 배경과 물체의 구분이 명확하다면 포토샵의 '요술봉' 도구를 이용해서 누끼를 따는 경우도 있다. 혹은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의 펜 툴과 패스노가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어느 쪽도 마땅치 않다면 결국 가장 확실한 방법은 일일히 손으로 골라 나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