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雷
본관은 교동(喬桐 : 현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이 유일하다.
청나라 덕종때 사람으로 형부시랑을 지낸 뇌이성(雷以誠)의 후손이며, 조상이 조선에서 벼슬을 지내다가 화(禍)를 입고 교동현으로 유배되어 그 곳에서 살았으나 후손들이 황해도로 이주하였다고 전해진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황해도 수안군, 황주군 등지에 30여 가구가 있었으며, 특히 황해도 수안군 율계면 금촌리에 교동 뇌씨가 22가구 살고 있어 당시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대한민국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따르면 1985년에는 총 27가구 100명에서 2000년에는 총 26가구 78명, 그리고 2015년에는 19명으로 그 수가 크게 줄었다고 한다 [1]
중화권에서는 작곡가 뇌송덕(雷頌德)과 샤오미의 창업주 레이쥔(雷军)이 이 성씨를 쓴다. 가상인물까지 넣자면 수호전의 뇌횡, 레이 우롱(뇌무룡)도 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자신의 성씨가 뇌씨라고 주장하는 한 사람이 있기도 했다. 뇌씨 주장
조선시대 과거 방목에 따르면 해당 성씨를 가진 과거급제자는 뇌영립(雷永立) 한 사람으로, 인조 15년(1637) 별시 무과에 급제하였다.[2]
로동신문은 11월 21일? 평양시 중구역도로시설관리소 도로관리원인 뢰춘옥에 대해 보도했다. 평양이라는 지역 특성상 이쪽 뇌씨로 보인다.
청나라 덕종때 사람으로 형부시랑을 지낸 뇌이성(雷以誠)의 후손이며, 조상이 조선에서 벼슬을 지내다가 화(禍)를 입고 교동현으로 유배되어 그 곳에서 살았으나 후손들이 황해도로 이주하였다고 전해진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황해도 수안군, 황주군 등지에 30여 가구가 있었으며, 특히 황해도 수안군 율계면 금촌리에 교동 뇌씨가 22가구 살고 있어 당시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대한민국 통계청의 인구조사에 따르면 1985년에는 총 27가구 100명에서 2000년에는 총 26가구 78명, 그리고 2015년에는 19명으로 그 수가 크게 줄었다고 한다 [1]
중화권에서는 작곡가 뇌송덕(雷頌德)과 샤오미의 창업주 레이쥔(雷军)이 이 성씨를 쓴다. 가상인물까지 넣자면 수호전의 뇌횡, 레이 우롱(뇌무룡)도 있다.
네이버 지식인에서 자신의 성씨가 뇌씨라고 주장하는 한 사람이 있기도 했다. 뇌씨 주장
조선시대 과거 방목에 따르면 해당 성씨를 가진 과거급제자는 뇌영립(雷永立) 한 사람으로, 인조 15년(1637) 별시 무과에 급제하였다.[2]
로동신문은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