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농심홀딩스를 주축으로 하는 식품특화 기업집단이다.
2. 역사
1965년 율촌 신춘호 창업주가 설립한 '롯데공업'을 기반으로 한다. 창업주가 롯데그룹 창업주와 형제이고 회사 이름이 롯데였을 뿐 롯데그룹과는 설립 때부터 관계가 없다. 1973년 자회사 대경인쇄를 설립해 사업 확장의 기틀을 다지고 1978년 모기업명을 '농심'으로 바꾸었고, 1979년 유성냉장을 세운 뒤 1980년 미국 켈로그 사와 합작해 '농심켈로그'를 세웠다. 1981년 동양체인, 1984년 화암장학회, 1985년 동래관광호텔도 각각 인수해 사업 다각화에 중점을 두었고, 2003년 지주회사 '농심홀딩스'를 세워 계열사들을 그 산하에 두도록 했다.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농심그룹은 대기업이 아니다. 대기업은 커녕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에도 못드는 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농심의 준대기업 진입을 언급하는 기사가 있는 것을 보아 준대기업 진입까지 얼마 안 남은듯. 다만 율촌화학처럼 내부거래가 많기 때문에 어찌될지는 모른다.
사람들의 인식과는 달리 농심그룹은 대기업이 아니다. 대기업은 커녕 공시대상 기업집단(준대기업)에도 못드는 기업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농심의 준대기업 진입을 언급하는 기사가 있는 것을 보아 준대기업 진입까지 얼마 안 남은듯. 다만 율촌화학처럼 내부거래가 많기 때문에 어찌될지는 모른다.
3. 사훈
1975년에 제정되었다.
- 나는 삶의 철학을 가진 인간이다
- 나는 경제를 아는 인간이다
- 나는 행복한 인간이다
4. 오너 일가
5. 계열사
5.1. 현존
- 농심홀딩스 - 지주사
- 농심 - 라면, 스낵제조. 농심그룹의 주력 회사
- 율촌화학[5] - 플라스틱봉투ㆍ포대 등을 제조. 신춘호의 차남 신동윤의 몫이다.
- 태경농산 - 양념ㆍ스프제조[6]
- 농심엔지니어링 - 식품엔지니어링
- 농심기획 - 광고기획사
- NDS - 구 농심데이타시스템. SI/SM(그룹전산)
- 휘닉스벤딩서비스 - 옛 보광그룹 계열사로, 자동판매기 관리 및 운영.
- 메가마트 - 대형마트ㆍ백화점 운영. 신춘호의 3남 신동익의 몫이다.
- 호텔농심 - 구 동래관광호텔. 부산 온천동에서 호텔 및 온천탕인 허심청 운영
- 언양농림개발 - 부산 문현동 문현BB골프클럽 운영
- 판도라 - 드럭스토어
- 농심캐피탈 - 대출
- 농심미분 - 쌀가루 생산
- 평창고랭지 - 주 업종은 냉장 및 냉동 창고업
- 엔에스아리아 - '아리아몰' 운영사
- 캐처스 - 구 미광사. 해충방제/방역 전문업체
- 뉴테라넥스 - 의약품 유통 전담업체
5.2. 해산/매각
- 농심백산수 - 구 상선워터스. 2015년 청산됨.
- 뚝배기 - 쌀국수 체인점 '뚝배기집' 운영사로, 2013년 청산됨.
- 메가코디 - 메가마트의 의류사업 자회사로, 2007년 모회사에 영업양수 후 이듬해 청산됨.
- 세우유통 - 1984년 농심가에 합병됨.
- 쓰리에스포유 - 사옥 관리 및 식당조리사, 마트 영업사원 공급을 맡았으며, 2013년 삼구아이앤씨에 매각됨.
- 이스턴웰스 - 구 메가수산. 메가마트에 납품하는 생선류 포장 및 가공회사로, 2017년 휘닉스벤딩서비스에 합병됨.
-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 - 2005년 계열제외됨.
5.3. 관계사
- 농심켈로그 - 농심측이 3대 주주이다.
- 아지노모도농심푸드 - 보노 스프를 국내생산하는 업체로, 농심측이 2대 주주이다.
5.4. 공익사업
- 율촌재단 - 구 화암장학회-율촌장학회.
6. 관련 문서
[1] 사명은 신춘호 회장의 호인 율촌(栗村)에서 따서 지음.[2] 농심라면의 스프와 후레이크 대부분을 제조한다.[3] 정확한 사명은 ‘농심이스포츠 주식회사’[4] 과거에는 한국이스포츠아카데미의 분리 법인이었으며 현재는 (주)농심이 지분 88%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5] 사명은 신춘호 회장의 호인 율촌(栗村)에서 따서 지음.[6] 농심라면의 스프와 후레이크 대부분을 제조한다.[7] 정확한 사명은 ‘농심이스포츠 주식회사’[8] 과거에는 한국이스포츠아카데미의 분리 법인이었으며 현재는 (주)농심이 지분 88%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