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서부
라인란트팔츠 주에 위치한 도시. 1945년까지는
바이에른(팔츠 지방) 소속이었으며, 1950년까진 노이슈타트안데어하르트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도시 명칭인
노이슈타트안데어바인슈트라세는
포도주 길의 신도시라는 뜻으로, 세계 최대의
리슬링 화이트 와인 생산지 중 하나라 도시 이름까지 바꾸었다.
[1] 노이슈타트 같이 독일어권에서 흔한 지명들은 서로를 구별하려고 이렇게 뒤에 자기 도시가 어디어디 있다는 수식어를 붙인다. 인구는 5만 3천여명인 작은 소도시인데 독일의 노이슈타트들 중에서는 가장 큰 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