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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사드 (세르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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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1694년 세르비아인 상인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합스부르크 왕조의 주요 군사 거점이었다. 세르비아 문화와 교역의 중심으로 <세르비아의 아테네>라는 별명이 있기도 하였으며, 오랫동안 합스부르크 왕조 산하 헝가리 왕국의 일부였다가 1918년 유고슬라비아 왕국에 귀속되었다. 1941년부터 3년간 다시 헝가리에 귀속된 적도 있었다. 이 때 헝가리군에 의해 4000명이 희생당한 노비 사드 학살이 일어났다. 1960년에 노비사드 대학교가 개교했고, 1961년 인구조사에서 10만을 돌파하였으며, 1999년에는 수십 차에 걸쳐 NATO의 폭격을 당하였으나 2002년 인구조사에서 20만을 돌파하였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말기만 해도 헝가리인이 인구의 40%를 차지했고 세르비아인은 35%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대다수의 시민이 정교회 신자인 세르비아인이다.[1]
농업 관련으로 매년 5월 열리는 노비사드 박람회(Новосадски сајам)가 유명하다.
농업 관련으로 매년 5월 열리는 노비사드 박람회(Новосадски сајам)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