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에 유행하던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야설무협지들을 일컬는 말. 색협지 떡협지라고도 한다(...). 이름이
노루표인 것은 동명의 페인트와는 무관하고 그냥 포르노를 거꾸로한 노르포의 변형.
3권 정도로 대부분의 스토리는 원한관계 형성 →
기연 → 원수를 갚음의 루트를 반복한다.
사실 스토리는 상관없고 중요한건 여성과의 검열삭제 묘사다.이 무협지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춘약, 최음제, 음약, 미약에 반드시 중독된다. 그리고 웬만한
내상이나 상처는 반드시 채음보양으로 치료.
참 쉽죠?이 계열의 유명한 작가는
와룡강, 이후엔
임영기가 독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