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노랑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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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stingray
| 이명: 창가오리, 노랑가부리, 딱장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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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yatis akajei (Müller & Henle,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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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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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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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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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어강(Chondrichth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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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아강(Elasmobranc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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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오리목(Myliobatifo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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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가오리과(Dasyat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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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가오리속(Dasyat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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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가오리(D. akaj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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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매가오리목 색가오리과에 속하는 가오리의 일종으로, 영어로는 Red stingray라 부른다. Yellow stingray가 아니라니 사투리로는 창가오리, 노랑가부리, 딱장가오리 등으로 부른다.
2. 상세
3. 사람과의 관계
노랑가오리의 고기는 식용으로 쓰이며, 가죽은 벗겨 장식품이나 지갑 등을 만드는데 내구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서해안에서는 "간재미" 혹은 "강게미" 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회무침으로도 많이 먹는다. 사실 보통 가래상어(상어가오리)를 간재미라고 부르고 노랑가오리는 그냥 황가오리라고 따로 부르는 경우도 많다. 비슷한 가오리같아 보이지만 노랑가오리와 가래상어는 완벽히 다른 종이다. [1]
실제로 숙성시킨 노랑가오리 회는 살짝 담백하며 처음에는 부드럽지만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난다. 간도 별미인데 부드러우면서 기름진 맛이다. 살 색깔은 흰색에 가까운 분홍빛이지만 중간중간 진하고 영롱한 붉은빛이 감돌고 간은 살짝 노랑에서 분홍 색상을 띤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노랑가오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당이 간혹 있다. 보통 기름소금을 찍은후 깻잎장아찌에 같이 싸서 먹는데 장아찌가 맛이 강하므로 노랑가오리 회의 담백함을 느끼고 싶다면 기름소금만 살짝 찍어서 먹으면 좋다.
실제로 숙성시킨 노랑가오리 회는 살짝 담백하며 처음에는 부드럽지만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난다. 간도 별미인데 부드러우면서 기름진 맛이다. 살 색깔은 흰색에 가까운 분홍빛이지만 중간중간 진하고 영롱한 붉은빛이 감돌고 간은 살짝 노랑에서 분홍 색상을 띤다. 전라도 지역에서는 노랑가오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식당이 간혹 있다. 보통 기름소금을 찍은후 깻잎장아찌에 같이 싸서 먹는데 장아찌가 맛이 강하므로 노랑가오리 회의 담백함을 느끼고 싶다면 기름소금만 살짝 찍어서 먹으면 좋다.
4. 위험성
노랑가오리는 바다에서 만나면 가장 위험한 생물들 중 하나다. 얕은 바다에 살기 때문에 해수욕을 하러 온 인간과 비교적 쉽게 마주칠 수 있는데, 문제는 독. 저 꼬리에 달린 커다란 침은 그냥 침이 아니라 무시무시한 독침이다. 큰 침 외에도 꼬리가 시작되는 부분에 작은 침이 2개가 있으며, 또한 다른 가오리들과 마찬가지로 꼬리 전체에 자잘한 톱니가 붙어 있다. 게다가 개체가 어느 정도 크면 침이 침이 아니라 창 수준으로 커지며 돌기는 장미칼의 칼날처럼 되어있고 잘 박히지만 빠져나오기는 힘들게 되어 있다.
거기다 이 독은 노랑가오리가 죽어도 그대로 남아있기에 죽은 시체라도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 노랑가오리를 잡아먹는 천적들도 독침을 피해 조심조심 잡아먹을 정도. 그래도 아가미 등이 너덜너덜 해지는 등 피해를 입는다. 성호사설, 우해이어보 등의 한국 고문헌에서도 가오리를 언급할 때 꼬리의 독을 주의하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가인 호주의 스티브 어윈(1962 ~ 2006)도 이 노랑가오리의 독침에 맞아 결국 사망했다. 이 때문에 호주 전역에서 노랑가오리 학살 사건이 일어나자 동물 보호가인 어윈을 생각하라며 말려야 했으며 그걸 빌미로 가오리를 죽이냐고 비난도 쏟아졌다. 씨 셰퍼드는 이 사건을 기려 자기들의 기함의 이름을 MY 스티브 어윈으로 명했다. 씨 셰퍼드 하는 짓을 생각해 보면 고인드립이다.
대부분의 자료에는 찔리면 통증이 있다 정도로 끝나지만, 실제로는 아픈 정도로도 절대 안 끝나니까 야외에서 가오리를 만나면 죽었든 살았든 함부로 건들지 말고, 만에 하나 찔리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이 독가시에 대한 이야기가 와전되어서 복어처럼 몸 자체에도 맹독이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한다. 꼬리의 독가시를 제외하면 노랑가오리의 몸에는 독이 없으며, 얼마든지 식용으로 가능하다.[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
거기다 이 독은 노랑가오리가 죽어도 그대로 남아있기에 죽은 시체라도 함부로 만져서는 안된다. 노랑가오리를 잡아먹는 천적들도 독침을 피해 조심조심 잡아먹을 정도. 그래도 아가미 등이 너덜너덜 해지는 등 피해를 입는다. 성호사설, 우해이어보 등의 한국 고문헌에서도 가오리를 언급할 때 꼬리의 독을 주의하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유명한 야생동물 보호가인 호주의 스티브 어윈(1962 ~ 2006)도 이 노랑가오리의 독침에 맞아 결국 사망했다. 이 때문에 호주 전역에서 노랑가오리 학살 사건이 일어나자 동물 보호가인 어윈을 생각하라며 말려야 했으며 그걸 빌미로 가오리를 죽이냐고 비난도 쏟아졌다. 씨 셰퍼드는 이 사건을 기려 자기들의 기함의 이름을 MY 스티브 어윈으로 명했다. 씨 셰퍼드 하는 짓을 생각해 보면 고인드립이다.
대부분의 자료에는 찔리면 통증이 있다 정도로 끝나지만, 실제로는 아픈 정도로도 절대 안 끝나니까 야외에서 가오리를 만나면 죽었든 살았든 함부로 건들지 말고, 만에 하나 찔리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이 독가시에 대한 이야기가 와전되어서 복어처럼 몸 자체에도 맹독이 있는 것으로 잘못 알려지기도 한다. 꼬리의 독가시를 제외하면 노랑가오리의 몸에는 독이 없으며, 얼마든지 식용으로 가능하다.[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
5. 기타
Man vs. Wild(인도네시아의 무인도 편)에선 베어 그릴스가 나무를 깎은 창으로 찔러서 잡아 집게와 같이 구워 먹었다. 물론 꼬리는 제거. 또한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시즌 2에서도 잡아먹은 가오리들 중 하나가 이 종류이며 요리 전에 당연히 꼬리는 잘라내어 먼 곳에 파묻었다. River Monsters의 제레미 웨이드는 초 거대 사이즈의 노랑가오리를 잡은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