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머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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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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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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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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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마지막 순간이 되어서야 진짜 주인공이 나타나는 이야기도 있는 법입니다!
2. 작중 행적
과거, 유가 어린 아이인 시점의 일이다. 캄캄하고 조용한 밤에 복싱 글러브를 맨 채로 길을 가다가 초췌한 몰골의 어린 유와 마주치고 말을 건다. 그에게 굉장히 희망차고 추상적인 얘기를 해주며,[1]헤어지기 전에 어린 유에게 그럼 언젠가 강해져서 만나자. 소년!이라 말하고 떠난다.
현재 시점에서는 보육원 같은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2] 쟝 삐에르 마뉘엘를 이긴 유를 TV에서 보고 길가에 주저앉아있던 어린 시절의 유와, 그에게 한 '강해져서 다시 만나자'라는 말을 기억해낸다. 그리고 그때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면서 존 테이커가 있는 그 체육관으로 다시 돌아왔다.
67화 마지막에 도핑 상태의 유가 산토리노 파브리조를 죽이려고 날리는 주먹을 한 손으로 막으며 등장. 이마가 찢어졌는지 피를 흘리지만 그래도 멀쩡히 웃으며 "강해져서 만나자고는 했는데... 너무 강해진 것 아니냐 소년." 이라고 말하며 67화를 아주 강렬하게 마무리 짓는다. 여전히 번쩍번쩍하고 유도 이 남자를 보자마자 광전사 같던 모습에서 평소의 모습으로 바뀐다.
현재 시점에서는 보육원 같은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2] 쟝 삐에르 마뉘엘를 이긴 유를 TV에서 보고 길가에 주저앉아있던 어린 시절의 유와, 그에게 한 '강해져서 다시 만나자'라는 말을 기억해낸다. 그리고 그때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면서 존 테이커가 있는 그 체육관으로 다시 돌아왔다.
67화 마지막에 도핑 상태의 유가 산토리노 파브리조를 죽이려고 날리는 주먹을 한 손으로 막으며 등장. 이마가 찢어졌는지 피를 흘리지만 그래도 멀쩡히 웃으며 "강해져서 만나자고는 했는데... 너무 강해진 것 아니냐 소년." 이라고 말하며 67화를 아주 강렬하게 마무리 짓는다. 여전히 번쩍번쩍하고 유도 이 남자를 보자마자 광전사 같던 모습에서 평소의 모습으로 바뀐다.
3. 인간관계
4. 강함
5. 기타
- 작가가 인터뷰에서 이 인물이 결말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고 했다.
작중 작가의 나레이션으로 '진짜 주인공'이라는 언급이 나왔다.
- 작중 인물들의 발언을 보아 과거의 챔피언 듯 한데, 제 4의 주인공으로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모티브가 록키 발보아라는 추측이 있다.
[1] 세상의 풍파에 스러지지 말라. 이 하늘의 별들은 모두 너를 위해서 빛나고 있는 것이다.[2] 수염도 길러서 인상이 많이 바뀌었다가 나중에 인연이 있던 존 테이커의 체육관으로 돌아왔을땐 말끔하게 수염을 다듬어서 인상이 조금 젊어졌다.[3] 김태풍이 다른 복서들에게 존경 받는다는 말을 한것으로 보아 상당히 강자일거라 생각하는 독자들이 많다[4] 이때의 묘사를 보면 유의 주먹을 막기 위한 무게감을 갖기 위해 본인의 이마를 받힘대마냥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 탓에 본인의 손 뼈에 이마가 찢어진 것으로 보인다. 바꿔 말하자면 손을 완충지대로 두고 진심의 살의를 지닌 유의 공격을 머리로 받았다는 말이 되는데(!) 그러고도 멀쩡한 모습은 유와 현재까지 붙은 어떤 챔피언도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다.[5] 각각 파워, 속도에 특화된 아론과 유를 생각하면 미친 맷집과 방어 기술이 특기인 걸지도.[6] 강태풍이 이 말을 할 때가 인재의 데뷔를 위해 훈련시키려던 시점이었는데 인재한텐 차라리 정통 인파이터인 다케다 유토 쪽이 참고용으로 적합하다는 식으로 말했다.[7] 강태풍이 이 말을 할 때가 인재의 데뷔를 위해 훈련시키려던 시점이었는데 인재한텐 차라리 정통 인파이터인 다케다 유토 쪽이 참고용으로 적합하다는 식으로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