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2. 상세
어원은 분명하지 않으나, '이녁' 혹은 '녘'이라는 단어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평북 방언에서는 '넉석'이라는 어형으로 나타난다.[1]
일본어로는 야츠(やつ)라고 한다. 이, 그, 저가 붙을 경우 や가 い로 바뀐다. 고로 각각 고이츠, 소이츠, 아이츠로 변형된다. 또한 아이츠도 '그' 녀석, 그 놈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 네이버 일본어사전에는 や의 변형 없이 아야츠로도 표기 · 발음이 가능하다고 한다.
영어의 경우 순수 친근감을 표할 때에는 guy, 본래의 비하적 뉘앙스는 jerk, basterd[2] 등이 여기 해당한다.
사전에서는 비하적 표현이라 설명하고, 서브컬처,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주로 남성 캐릭터, 또는 기가 센 여성 캐릭터가 본인과 동년배의 다른 남자를 녀석이라고 부른다. 이런 표현이 친근감의 표시라는 설명이 많지만 오히려 초면이거나 친하지 않은 상대를 녀석이라 칭하는 경우가 꽤 많다. 즉, 친근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쟤', '저 아이'의 강화판 정도다. 그러니까 결론은 녀석이 현실에서도 쟤, 저 아이의 강화판의 의미로도 쓰인다는거다.
2020년대 기준 현대 한국어 화자의 어감으로서 현실에서 대화하거나 미디어에서 번역할 경우, 특히 다른 사람을 언급할 경우, 녀석보다는 보통 놈, 새끼라 부른다. '녀석'은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부를 경우 가끔 강조어로나 쓰이는 정도다.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동물을 지칭할 때에도 이 단어가 등장한다. 암묵의 룰에 가까우나, 굳이 이유를 따진다면 인본주의 혹은 인간중심주의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겠다.
일본어로는 야츠(やつ)라고 한다. 이, 그, 저가 붙을 경우 や가 い로 바뀐다. 고로 각각 고이츠, 소이츠, 아이츠로 변형된다. 또한 아이츠도 '그' 녀석, 그 놈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 네이버 일본어사전에는 や의 변형 없이 아야츠로도 표기 · 발음이 가능하다고 한다.
영어의 경우 순수 친근감을 표할 때에는 guy, 본래의 비하적 뉘앙스는 jerk, basterd[2] 등이 여기 해당한다.
사전에서는 비하적 표현이라 설명하고, 서브컬처, 특히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주로 남성 캐릭터, 또는 기가 센 여성 캐릭터가 본인과 동년배의 다른 남자를 녀석이라고 부른다. 이런 표현이 친근감의 표시라는 설명이 많지만 오히려 초면이거나 친하지 않은 상대를 녀석이라 칭하는 경우가 꽤 많다. 즉, 친근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쟤', '저 아이'의 강화판 정도다. 그러니까 결론은 녀석이 현실에서도 쟤, 저 아이의 강화판의 의미로도 쓰인다는거다.
2020년대 기준 현대 한국어 화자의 어감으로서 현실에서 대화하거나 미디어에서 번역할 경우, 특히 다른 사람을 언급할 경우, 녀석보다는 보통 놈, 새끼라 부른다. '녀석'은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부를 경우 가끔 강조어로나 쓰이는 정도다.
자연 다큐멘터리에서 동물을 지칭할 때에도 이 단어가 등장한다. 암묵의 룰에 가까우나, 굳이 이유를 따진다면 인본주의 혹은 인간중심주의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겠다.
3. 용례
3.1. 상대를 비하할 때
A : 가소롭군. 이게 실력의 차이다.
B : 닥쳐! 너 같은 녀석한테 질 것 같나!
3.2. 동년배의 상대를 칭할 때
3.3. 여성의 경우
녀석의 한국어 사전적 의미는 남성을 비하하는 말이다. 하지만 일본어 'やつ'、'やろう'를 각각 녀석, 놈, 'てめえ', '貴様'를 각각 '네 놈', '네 녀석'이라 번역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일한 번역물이나 일본어 번역체가 밴 작가의 창작물에서는 여성을 지칭할 때도 '녀석'이나 '놈'이라는 표현을 쉽게 볼 수 있다. 현실에서도 여성을 녀석이나 놈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